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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17년 남사친 결혼 후 손절당한 썰 레전드

.. 조회수 : 7,609
작성일 : 2022-06-30 12:40:00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206300071256948&select=...


타라미슈를 와이프가 좋아할리도 없고
차단 끊어내더라도 뒤끝없으려면
축의금은 돌려 주는게 낫지않나요
IP : 106.10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12:48 PM (112.169.xxx.241)

    저는 여사친이 이해안감..
    왜 결혼한지 1주일된 남사친을 주말에 만나야 하는지
    결혼사진 박힌 무드등 제작 선물도 오버 (후덜덜)

  • 2. 00
    '22.6.30 12:48 PM (123.100.xxx.135)

    일베들 모여있는 글은 퍼오지 맙시다 !!!

  • 3. 후기
    '22.6.30 12:54 PM (122.34.xxx.114)

    돌려줬답니다. 나중에 그 아내분이 답글쓴거 있더라구요.

  • 4. 82쿡에
    '22.6.30 1:17 PM (175.223.xxx.15)

    2찍이 왜 있는줄 알겠네요.

  • 5.
    '22.6.30 1:18 PM (39.7.xxx.141)

    저 방송 봤는데 이해 안되요 신부가 기분 나쁘지

  • 6. 심심해서
    '22.6.30 1:26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댓글 다 읽어보니,
    그 부인이 댓글 달고, 다시 그 여사친이 댓글달고, 부인은 댓글 삭제한 상태.
    네티즌들 결론은, 남자가 중간에서 뻥친듯.
    여사친은 먹튀 빡친듯.
    으로 분위기 형성

  • 7. ...
    '22.6.30 1:27 PM (1.214.xxx.162)

    남자가 중간에서 뻥친듯 2222222222222222222222

  • 8. 그게아니라
    '22.6.30 1:30 PM (124.5.xxx.196)

    밑에 댓글 보니 남편이 여우짓했을듯요.
    하객수 축의금 때문에
    근데 후폭풍 감당 못하고
    부인한테 헛소리한듯요.

  • 9. 남자가 찌질
    '22.6.30 1:34 PM (125.132.xxx.178)

    하객으로 올 친구가 적다고 소개팅미끼로 여사친한테 오랜만에 연락해서 결혼식 오게 한 걸 보면 남자가 어지간히도 찌질한 모양이에요.. 아마 저 여자분이 방송 나오게 된 것도 남자가 자기 이상한 사람 만든 거 눈치채서 망신당해보라고 나온 듯

  • 10. 참나
    '22.6.30 1:46 PM (175.223.xxx.84)

    백퍼 남자측 잘못이죠 축의금+선물값+교통비 줘야죠 사람 기분나쁘게 차단이 뭡니까? 남자가 선톡했다면서요 17년 알고지냈는데 말 안한것도 남자새끼 찌질한거지..하객수땜에.지 유리할때로 이용하고 소개팅해준다해놓고 씹으니까 저런일이 생기죠

  • 11. 여사친
    '22.6.30 2:2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여서친 입장 충분히 이해 가요.
    저도 80년대 대학때 동기 남학생과 친했는데
    딱 저런식으로 이용당한 적 있음.
    그 친구 가 지방애였고 방학때라 지방 내려가 있는 동안 헉교와 학원에 처리할 일이 있어서
    그땐 지금처럼 교통이 편치 않았기때문에 왔다갔다 시간 내기 힘드니 서울 학교 근처에 사는 저에게 일처리를 부탁했어요.
    일처리 해주면 소개팅 시켜주기로 했고
    뭐 때문인지 자기가 부탁한 거 동기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뭐 창피하다나 어쨌다나..
    그래서 알았다 하고 일처리 다 해주고
    개강했는데 갑자기 얘가 쌩까는 것임.
    쟤가 왜 저러지? 일처리가 잘못됐나 싶어
    쉬는 시간에 물어보니 화를 내며
    뭐? 무슨일처리?? 내가 언제?? 이러는 거에요.
    기가 막혀서 나중에 따로 얘기하자하고
    저녁에 걔네 하숙집에 전화했더니만
    다른 애들 앞애서 일처리 물어봤다고 버럭 화를 내길래 아니 네가 갑자기 화난 것처럼 나를 쌩까길래 뭐 잘못되서 화난 줄 알고 물어본 거다 했더니
    잘못된 건 없는데 다른 애들 앞에서 친한척 하지 말라며 애들이 우리 사이를 오해한다는 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는게 둘이 친하긴 해도 여럿이 어울렸지 따로 만난 적도 없고 부탁도 전화로 받은 거고 그 부탁 이전엔 서로 전화번호도 몰랐는데
    걔가 부탁하려고 저희집 번호 물어본 게 다른 애들 사이에 오해를 일으켰는지 개강하니 남자동기들 사이에서 둘에 관해 소문이 났다고...
    애초에 별일도 아닌 걸 뭐 때문에 전화번호 물은 건지 무슨 부탁이 오갔는지를 애들에게 비밀로 하려니 오해가 생긴 건데 왜 제 탓을 하는지 기가 막히더라구요.
    어쨌든 그 때뮨에 저는 너무 화가 나서
    다음날 애들 앞에서 걔가 부탁한 거 낱낱이 말하고 난 내 시간 써가며 네 부탁 다 들어줬는데 배은망덕하다고 화내고 그 무리애들에게도 너희들도 함부로 오해하고 소문내고 0그러는 거 아니라고
    이제부터 아는 척 말라고 절교했음.
    걔네 무리 군대갈 때 정말 너무너무 속 시원했음.
    그땐 군대가 거의 3년이라 여학생 졸업하고 나야 걔들 복학하니 더 이상 볼 일도 없고
    졸업하고나서도 모임에 걔 나온다 하면 저는 불참허거나 여친들끼리만 따로 만나고 그랬어요.
    결국 그녀석이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용해먹고 먹튀 여러번 있어서 모임에서 쫓겨남.
    그 이후 특정지역 남자들에게 선입견까지 생김.
    잊고있던 일이 떠올라 짜증나서 써봤네요.
    아이스커피나 한잔 해야겠어요. 후유....

  • 12. 소개팅만
    '22.6.30 4:12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약속대로 주선했음 저럴일도 없죠 에 거짓말을 하고.오라가라 하고 난리임

  • 13.
    '22.6.30 4:41 PM (61.254.xxx.115)

    여자분이.잘못한건 결혼식 일주일만에 주말에 만나는거에 동의한거 그건 잘못이구요 남자분은 어떤 사람을 언제 소개팅해주겠다 했음 지켜야죠 두사람이 직접 만날필요는 없지않나요? 연결만 해줬음 방송탈일도 없는데 기껏 돈쓰고 신경써준 사람을 차단하니 누구라도 기분나쁘죠 글고 변명하려면 신랑이.해야지 잘알지도 못하는 신부가 나서서 중간에서 저러는것도 보기좋지않아요 당연히 17년 여사친 말했음 결혼 못하는데 남자가 밝혔겠나요? 숨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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