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2.6.30 10:10 AM
(220.116.xxx.18)
이정도면 컨설팅 업체는 어떤 브랜드를 제안하는지도 일단 받아보세요
2. ........
'22.6.30 10:10 AM
(220.126.xxx.66)
단가 얼마짜릴 파시는데 최고급 브랜드를 찾으세요???
가정에서 조심해가며 쓰는거와는 다른거라 감당 안되실텐데..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3. 어제
'22.6.30 10:11 AM
(210.178.xxx.52)
신세계 강남같은 곳 가면 고급 식기들 세팅 쫘르륵... 멋져요.
강남에 있는 백화점 가보시길 추천해요.
다른 동네 백화점은 기껏해야 웨지우드, 르쿠르제나 있을테니 가지 마시고요.
4. 레스토랑
'22.6.30 10:11 AM
(39.7.xxx.54)
인테리어 분위기, 메뉴에 따라야지 최고급을 따지면 ... 좀.
5. ..
'22.6.30 10:11 AM
(211.245.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흰색에 포인트 그림 살짝 있는 로얄코펜하겐 예쁘고 차는 헤렌드에 마시고 싶네요
6. ㅡ.ㅡ
'22.6.30 10:12 AM
(121.151.xxx.152)
접시 한장에 30~40일텐데
영업장에서 가능할까요
7. ???
'22.6.30 10:14 AM
(106.102.xxx.222)
어느나라의, 어떤 컨셉의, 얼마짜리 음식을 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식기를 추천할 수 있을까요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수준과 비슷한 레스토랑들 많이 가 보셨을 텐데요
그곳들에서 대략 어느 정도 브랜드 정도 쓰더라 라는 감은 잡히지 않나요
8. ㅡ.ㅡ
'22.6.30 10:15 AM
(121.151.xxx.152)
베르나르도 추천
심플 엘레강스 스타일다있슴
9. ...
'22.6.30 10:15 AM
(220.116.xxx.18)
교보문고 가서 조용준 작가의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 '이천 도자 이야기' 등 한번 휘리릭 보세요
조용준 작가가 유명 도자기 식기류를 거의 다 망라했어요
사진 많으니 스타일도 골라보시고요
10. 자린
'22.6.30 10:16 AM
(223.38.xxx.166)
양식기라면 빌라트...정도 쓰시면...
몹시 분위기 있을거 같아요.
11. 빌라트
'22.6.30 10:17 AM
(218.234.xxx.223)
프랑스 도자기 빌라트요^^
아니면 흰색 도자기인데 테두리에 은색 두른 거가 인기템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12. 댓글이
'22.6.30 10:18 AM
(188.149.xxx.254)
머슐랭인지 미술랑인지...하여튼 근사하네요.
원글님 글 지우지마시길.
댓글들 나중에 찬찬이 볼거에요.
13. 헐
'22.6.30 10:20 AM
(58.120.xxx.107)
그릇. 깨지고 없어지고 할 텐데 최고급이요?
14. ..
'22.6.30 10:21 AM
(221.143.xxx.2)
윗님 흰색 도자기에 은색 테두리...코지타벨리니 같네요.
15. 최고급이면
'22.6.30 10:22 AM
(211.110.xxx.60)
마이센 헤렌드죠. 근데 그릇이 한개에 얼마인지 알면 ㅎㅎ
적당히 빌레로이앤보흐 정도가 업장에선 최고일듯하네요.
16. 이참에
'22.6.30 10:23 AM
(218.159.xxx.6)
도자기 디자인해서 하나밖에없는 식기 만들면 어떨까요?
17. 이상한나리
'22.6.30 10:23 AM
(210.91.xxx.21)
우문현답이네요
18. 비아냥아님
'22.6.30 10:29 AM
(58.140.xxx.52)
이렇게 아는거 없는 분(들)이 거액을 출자해서 레스토랑 하신다니.
칼국수밖에 아는게 없다하시니 걱정만 됩니다.남이지만
19. 그냥
'22.6.30 10:31 A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컨설팅 받는게 낫지 않을까요?
최고급이야 많지만 가정집도 아니고 영업장 성격에 맞아야 하는데 미리 생각해 둔게 없다시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제작하기도 하고
동서양 그릇 섞어 쓰기도 하고
투박한게 어울리는지 얇은 선이 어울리는 음식인지
너무 고려해야할 것이 많으니.
웨지우드 같은 것도 무늬없는 호텔라인 같은 것도 있어요. 같은 모양 한국에서 오이엠으로 나가던 것 찾으면 예전에는 똑같은 것도 있었는데 ㅡ 엉덩이에 찍히는 브랜드만 다르고.
20. ...
'22.6.30 10:32 AM
(118.35.xxx.17)
홍석천이 고급식기들 깔아놨는데 다 훔쳐가서 식기 다 바꿨대요
할려면 아주 고급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하세요
21. ..
'22.6.30 10:34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최셰프가 그랬죠.
처음엔 좋은 식기에 커트러리 정말 귀한거 구했더니
손님들이 훔쳐간다고. 파인다이닝 손님도 그런가봐오.
그냥 컨설팅 받으세요.
22. ...
'22.6.30 10:3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어느 레스토랑에서 그런 고급 식기를 쓰던가요.
그냥 남대문 식기도매상 가서 견적받으세요.
23. 한식인지
'22.6.30 10:35 AM
(121.165.xxx.112)
양식인지 중식인지 분식인지조차 모르는데
어떤 그릇을 추천하라고 하시는건지...
24. 구글
'22.6.30 10:37 AM
(211.234.xxx.84)
식당용 식기는 따로 있을거에요 업체 추천가세요 ㅎ
25. 에르메스
'22.6.30 10:38 AM
(222.117.xxx.221)
에르메스 식기도 있어요.
26. 꽃님이
'22.6.30 10:39 AM
(61.253.xxx.213)
우리동네 파스타집 로열코펜하겐 그릇 나옵니다. 대접 받는 기분이 좋아서 자주 가는데 커다란 대접시에 담긴 음식 보면 겁납니다. 갤까봐...ㅠㅠ
27. ㅎㅁ
'22.6.30 10:43 AM
(210.217.xxx.103)
이분 오픈 안 하면 좋겠네요...
돈 말아 먹을 거 같은데.
한식인지 이탈리안인지 프렌치인지 중식당인지 일식당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그에 따라 최고 좋은 건 다 다르고.
에르메스 쓰는 걸로 유명한 스시집 한곳 참 감각 없어 보인다 싶던데.
스시는 미안하지만 일본 아리타 도자기 쓰는게 제일 좋고.
권숙수 권우중 같은 셰프들도 다 다니면서 본인이 출장길에 좋아보이는 그릇 직접 사 오지
이렇게 그냥 일반적인 게시판에 물어보는 건 하지 않아요.
코지타벨리니나 빌라트 같은 거 반복 사용 세척하면 그 맛도 사라지고.
요즘 많은 미슐랭 레스토랑들은 살짝 한식에 양식을 더한 스타일 요리라 한국 작가들 도자기 많이 활용.
뭐 이정도는 알면서 그냥 어그로를 끄는 건지.
대충 식자재 다 받아다가 소스 범벅에 위에 어린잎채소 얹어 근사한 그릇에 내고,
본인 소유 부동산에 풍광 좋은 레스토랑을 내려는 건지...
참....
간만에 충격적 글...
28. 음
'22.6.30 10:48 AM
(121.133.xxx.125)
유기그릇이면
신라 라연에 가보심 딱 삘이 오죠.
양식기는 최근 오픈한
여의도 페엄몭드 엠베서더 마리포사 가보세요.
유난히 식기.물컵. 커트러리 고급입니다. 5성급 비교해서 특히요.
메리어트 마고도 식기가 예뻐요. 특히 커트러리요.
일식식기는 파르나스 인터콘티넨탈 하코네가 멋집니다.
29. ㅇㅇ
'22.6.30 10:48 AM
(125.178.xxx.39)
위어 주옥같은 댓글 님들이 생각하는 최고급과 원글님이 생각하는 최고급간의 괴리가 엄청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고급 얼마나 예산 잡으신건지 진심 궁금합니다.
30. 컨설팅
'22.6.30 10:48 AM
(125.186.xxx.29)
전체적인 인테리어나 분위기랑 맞아야 하니
대충
ㅡ 금테 두른 자기
ㅡ 투박한 빌라트나 토스카나 풍 쉐비싴 등
ㅡ 적당한 두께의 식세기 들어갈 만만한 그릇
ㅡ 칼라풀하게 갈건가 화이트만 갈건가
에 따라 인테리어랑 궁합이 맞는 잔이랑 그에 따른 커트러리가 다 달라야 하는 거 기본.
테이블 클로쓰도 린넨이야 면이냐 자수냐 폴리 섞인 거냐 다 달라요.
컨설팅 꼭 받으셔요.
머릿속에 아웃라인이 잡혀있어도 실행하면서 갈팡질팡하는데. 평소 관심이 없었다면 돈만 버릴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갑자기 후추갈이를 꼭 푸조 써야 한다던 친구네 쉐프 생각납니다. 유명하죠 푸조, 그런데 굳이? 그 친구네 레스토랑 결국 닫았어요.
31. 현탑3호텔
'22.6.30 10:55 AM
(106.102.xxx.96)
안에 들어도 부페식기류 오래된 흰 식기종류
쓰던데 굳이 최고급이 중요한 걸까요?
음식이 맛있음 최고일거 같아요.
수요가 늘어나면 그릇도 좀 늘이구요.
32. 음
'22.6.30 10:57 AM
(121.133.xxx.125)
다른 분께 맡기는게 좋을듯 ㅠ
4번 테이블보랑에서 충격임입니다. 테이블보 없는곳도 많고
있어도 오염.세탁에 신경이 쓰이는데
가정집도 아니고 최고급
1번은 호텔 식당 한두군데만 가도 아는건데
컨설팅업체에 비용.수준 얘기하면
그 쪽에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닐지
33. ㅇㅇ
'22.6.30 10:59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업체용으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자기류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반인들용 고급식기" 말구요. 컨설팅받으시면 거기서 아예 샘플카다로그 같은거 줄텐데요? 큰 돈 들여 창업하는데 82에서 조언얻으시는게 솔직히 걱정됩니다.. 차라리 창업하시려는 컨셉과 비슷한 고급 레스토랑 방문하셔서 식기 살펴보시거나 (들어보고 재질 보고 밑에 식기 로고 살펴보고 등등) 파인다이닝 블로거들 사진보고 디자인이라도 파악하신 후에 알아보심이 좋을거같아요.
34. ㅇㅇ
'22.6.30 11:24 AM
(119.194.xxx.243)
주고객층 연령도 고려해보세요.
생각하고 있는 컨셉과 비슷한 식당들 다녀 보시고 인스타도 둘러보세요.
고급레스토랑이라고는 해도 주소비층이 젊은 세대들일 수 있으니 그 감각에 맞게 고려해보시는 게 82에서 조언을 받는 것보다는 좋을 수 있지싶어요.
35. 레스토랑운영중
'22.6.30 12:32 PM
(110.70.xxx.157)
비교적 고급에 속하는 레스토랑 운영 중이에요. 지금은 현업에서 살짝 물러났지만 식기 같이 주요 의사 결정 사항은 아직도 같이 결정해요
우선 시즌마다 메뉴 바꾸실텐데 메뉴별로 그릇 결정해요. 님이 홀 담당이라고 홀에서 결정하지 않아요. 셰프가 합니다. 돈 내는 대표랑 협의하죠 물론. 그러다 다음 시즌에 새 걸로 완전히 사는 건 아니고 돌려막기도 하고 새로 사기도 하고 그러죠. 홀에서 결정해서 주방에 통보하는 시스템은 듣도 보도 못했어요
커트러리는 식기보다는 저렴한 걸로 골라요. 고급감은 주되 완전 비싼 건 안 해요. 파인다이닝이고 뭐고 예쁜 커트러리는 가져가요. 남의 핸드폰은 안 가져가도 커트러리는 가져가요.
컨설팅 업체 어디를 쓰셨는지 몰라도 제안은 할텐데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닌가요? 사실 질문하는 수준만 놓고 보면 아직 레스토랑 하실 때가 아닌듯 합니다만
36. 광주요
'22.6.30 1:20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광주요나 이천 도자기 가보세요. 고급진거 아니어도 주문해서 깨지면 다시 주문제작 되냐 물어보고요 아마 될거에요.
37. ㅠㅠㅠㅠ
'22.6.30 7:55 PM
(61.83.xxx.150)
손님도 훔쳐가는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