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뉴스공장 나와서 한 말이죠...
근데...
근데...
윤도리는 그냥 거기 먹잇감으로 갔네요...동네 바보형으로 보여요
맞아요
그렇게 얘기했죠
양복 입고 싸우는 글래디에디터라고..
그런 자리에 얼굴이나 익히려 가고 있으니
한심하네요
철저히 자국 이익으로 속내 숨기고 우리패 숨기고 계산 하고 해야하는거죠
그런데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왜가는지도 모른다는데
누가 그런사람을 존중해줘요
돌아와서 힘없는 국민들에게 분풀이 삼아 괴롭힐일만 남았으니 각오하세요.
본래 못난가장이 밖에 나가 수모를 겪으면
집에 돌아와 홪풀이로 마누라 패고 애들 잡고...
윤가가 어찌 패는지 두고봐
윗님 비유 찰떡
멋진말이네요. 딱 맞는 표현 - 외교는 양복 입은 글래디에이터
멋진말이네요. 딱 맞는 표현 - 외교는 양복 입은 글래디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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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 아이돌들 기술인들 국민들은 다들 해외서 날리는데 돼통령이란 작자가 해외나가 국민얼굴에 똥칠을 하는구나
내가 살려면 상대를 죽여야하는 입장에서, 얼굴 익히려 간다는 안일하고 무식한 마인드가 초래할 결과가 두려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