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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관에서 맞은 장대비,,그래도 출근!!

뚜벅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22-06-30 07:48:26
나일론 9부바지
슬리퍼
크로스백
키친타올 4장

단단히 대비하고 나왔으나 현관에서 장대비 보니
나라에서 출근금지 시켜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ㅎㅎ

지하철이 냉방으로 쾌적하네요
바짓단도 말라서 다리에 철퍽 붙어있더니 떨어지고요

오늘 많이 걷고 대중교통으로 출근하시는 분 힘내세요.
IP : 223.57.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부인
    '22.6.30 7:50 AM (117.111.xxx.147)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 커피
    '22.6.30 7:54 AM (14.42.xxx.85)

    화이팅이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하루되세요

  • 3. ...
    '22.6.30 7:58 AM (106.101.xxx.191)

    씩씩한 원글님, 화이팅!

  • 4. 화이팅!
    '22.6.30 7:59 AM (175.223.xxx.216)

    출근하는건 아니지만 아이 학교 데려다 줘야해서 부지런떨어 나섰네요.
    오래된 아파트라 지상 주차장에서 내차까지 그 몇걸음만으로 옷이 다 젖었네요.
    그래도 하늘하늘 쉬폰 원피스라 금방 마르긴 하네요.
    여름옷은 이렇게 빨리 마르는 재질이 좋은거 같네요.
    출근하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5. ....
    '22.6.30 7:59 AM (211.58.xxx.5)

    출근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6.
    '22.6.30 8:02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수고하셨어요
    중부지방 끝나고 나면 곧 여기 남부지방에도 시작하겠죠
    다 같이 잘 견뎌봐요

  • 7. 둥둥
    '22.6.30 8:27 AM (110.70.xxx.36)

    저도 샌들신고,
    장화도 필요없을만큼 오는 비에.
    덧신 가방에 넣어 출근합니다.
    다행히 앉았어요!^^

  • 8.
    '22.6.30 8:43 A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

    오늘 연가라 평소 아이보다 먼저출근을 해서 오랜만에 등교하는거 보는데 비가 너무 많이 내려 등교길 고생이겠다 했더니 현관에서 서서 딱 원글님처럼 비많이오면 나라에서 등교중지 안해주냐고 ㅎ. 짜증난다고 한참을 툴툴거리다 갔어요. 흠 오늘이 기말 둘쨋날이라.

    고생한다 했네요
    비뚫고 출근하시고 등교한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9. 장우산
    '22.6.30 12:15 PM (223.62.xxx.117)

    미니수건,기능성 옷 필수네요.

  • 10. 00
    '22.6.30 1:34 PM (14.51.xxx.61)

    원피스.발목장화.우비 입고 출근했는데
    발목장화라 그런지ㅠㅠ 양말 조금 젖고
    그나마 뽀송하게 출근했어요
    82에서 공유해준 장화 정말 가볍고 이뻐요
    우비도 한정판매해서 샀는데 만족합니다
    출근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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