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대들 말투
1. 주기자 말투
'22.6.29 8:06 PM (116.127.xxx.220)저희 회사 20대 다 똑같아요ㅋㅋ
주기자 말투2. ....
'22.6.29 8:07 PM (119.149.xxx.248)그런 말투안쓰는 젊은아이들도 많던데요
3. 특이한점 또 하나
'22.6.29 8:10 PM (211.221.xxx.43)톡이나 문자에 왜 그렇게 !!!!를 많이 쓰는지!
4. ㄴ 윗님
'22.6.29 8:17 PM (210.96.xxx.10)! 를 많이 쓰는건 마침표를 쓰면 너무 딱딱한거 같고 아무것도 안쓰자니 밍밍한거 같고 ...을 쓰자니 말 흐리는거 같고 ^^를 쓰자니 노티나는거 같고 해서 느낌표를 쓰는거라고 하던데요 저희 딸 피셜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요
5. 오아
'22.6.29 8:25 PM (182.209.xxx.130)저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ㅎ
특유의 억양이 있어요.6. 오아
'22.6.29 8:26 PM (182.209.xxx.130)약간 엥엥 거리는 느낌?
7. ..
'22.6.29 8:27 PM (14.63.xxx.5)그래도 10년전 애기말투보단 나아요.
그랬는데요 어쨌는데요. 하는 유아들 말투요.
목소리도 목구멍 쪼여서 애기처럼 말하고.
남자들은 안그런데 왜 여자들은 저렇게 미숙한
느낌을 주려고할까..
차라리 꼴페미니 뭐니 해도 당당하게 얘기하고
어른같은 페미들이 나은듯.8. ddd
'22.6.29 8:30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주기자 말투잖아요
똑똑한척 이성적인척 하는데 이상하게 모자란 말투
주기자 영부인 따라하는것도 너무 웃김9. 오아
'22.6.29 8:33 PM (182.209.xxx.130)애기 말투 나쁘지않던데..
암튼
남녀똑같이 성별에상관없이
20대들의 z세대 특유의 말투있어요.10. 주기자말투
'22.6.29 8:35 PM (221.142.xxx.166)11. ...
'22.6.29 8:41 PM (1.237.xxx.142)콧소리같은거 웃껴요
12. ...
'22.6.29 8:48 P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그쵸. mz세대가 81년생까지라는데..
저는 말투로 mz세대와 그 윗세대 구분해요.
안영미 말투는 확연히 다르게 들리고
또 그 90년대 말투도 다르구요.13. ᆢ
'22.6.29 8:51 PM (175.197.xxx.81)코맹맹이 소리 약간 가미된 획일적 말투라서 들은때마다 또야? 싶어서 별로여요
젊은 여자 아나운서들은 방송에서 못 그러잖아요
근데 그녀들도 친구들끼리는 그 말투 쓰려나요?14. ....
'22.6.29 8:53 PM (119.149.xxx.248)다 그런말을 쓰진 않던데요 그런말을 쓰는 부류가 있어요
15. ㅇㅇㅇ
'22.6.29 9:25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그런 말 쓰는 부류가 있어요
딱따구리 표현 너무 찰떡이라 감탄하고 갑니다 ㅎㅎㅎ16. 2222
'22.7.18 3:48 PM (211.198.xxx.123)저도 정말 유툽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20대 말투는 징징거리면서 입을 너무 작게 벌리면서 웅얼거리는 말투고 단어 강세는 경상도식으로 앞에 두고 ㅈ발음을 Z로 하고, 무엇보다도 남도 사투리처럼 어미를 늘어트리면서도 때로는 경상도 분들이 어색한 서울말 할 때처럼 중간중간 딱딱 끊으면서 끝만 올려요.
제 귀에는 지방 학생들이 고친 말씨가 오히려 더 표준어처럼 들려요. 동네 여학생들 말하는 것 듣고는 처음에 갓 지방에서 전학온 건 줄 알았다는요.
예전의 산뜻하고 세련된 서울 말씨는 어디로 간거죠?
20대 아이들은 그 말씨를 50대 아줌마 말투라 부르더라구요.ㅜㅜ 말이야 변하기 마련인거지만 갈수록 너무 안 이쁘게 변하더라구요. 2000년대 중반에는 또 너무 애기같이들 말해서 놀랐었지요. 지금 그 나이가 자라서 학교 선생님들이 되셔서 상담전화 하면 여선생님들이 애기같이 말씀하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