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딸이 생리양이 현격히 적어요…

장마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2-06-29 16:58:09
시험때라 병원도 당장 못가고요…시작하는거 같더니 하루 이틀만 하고는 하는듯 안하는듯 하네요 병원가기전 너무 걱정스럽네요. 규칙적으로 끼니 잘챙겨먹지도 못하고 고등 스트레스는 심해가고 걱정되어 여쭙니다.
IP : 58.140.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2.6.29 4:58 PM (14.32.xxx.215)

    엄마가 어떻게 아세요 ㅠ
    놀랍네요

  • 2. 영양상태가
    '22.6.29 5:00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안좋으면 생리양 작죠. 다요트 심하게 하면 조기 폐경오고 그러잖아요. 뭔가 쌓여야 내보내죠

  • 3. ...
    '22.6.29 5:0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 그랬나요? 아니면 일시적?

    저희 엄마가 하루이틀 기간동안 소형 생리대만으로 생리 끝이었대요. 저희 엄마는 폐경이 엄청 일찍 왔어요.

  • 4. 원글이
    '22.6.29 5:05 PM (58.140.xxx.234)

    딸애가 얘기해서요 본인도 거의 일주일씩 하다가 하루이틀만 하니까 이상했었나봐요. 지난달부터 그러네요. 그전에는 안그랬어요. 친정엄마가 여자 건강은 생리양도 관계 크다 늘 말씀하시곤했는데

  • 5. ㅇㅇ
    '22.6.29 5:07 PM (106.102.xxx.222)

    여고생 딸 생리를 보호자인 엄마가 알지 누가 아나요
    학업으로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에 지장 있더라고요
    대학 때 고시공부 하던 친구들 3~6개월씩 생리 끊기고 그랬어요
    산부인과 가면 주사 한 대 맞고 바로 생리 다시 한다고 해요

  • 6. ..
    '22.6.29 5:09 PM (1.233.xxx.223)

    다이어트를 했나요?
    다음달까지 그러면 산부인과 함 가보는 것도 좋을 듯

  • 7. 원글이
    '22.6.29 5:12 PM (58.140.xxx.234)

    댓글 감사해요 다이어트는 안 하는데 하교후 학원가기전 귀찮다고 대충 먹거나(편의점) 안 먹고하더라구요ㅜ 산부인과 데리고 가려고요 그 전에 맘이 심난해 질문 올렸어요 답주셔서 감사합니다

  • 8. ..
    '22.6.29 5:23 PM (218.236.xxx.239)

    저도 시험때는 생리 거르거나 하루이틀만 했었어요. 스트레스때문인가봐요.

  • 9. 저도
    '22.6.29 5:2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중고등학교 어렸을 때 생리하는거 미주알 고주알 엄마한테 말 많이 했어요.
    양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생리통이 어쩌고 저쩌고
    엄마들이 대충 알죠

  • 10. 사과
    '22.6.29 5:33 PM (180.69.xxx.209)

    백신때문이죠.
    불임과 조기 폐경 유도. 임신 출산 억제해 인구 감축.
    성인들은 백신으로 질병노츌. 인구감축 효과
    어른들 계속 백신 맞으라는게 진짜 예방 목적이라고 생각 하시는지…

  • 11. 저의 경우
    '22.6.29 7:34 PM (1.231.xxx.148)

    중고딩 때 양이 어마어마 적고 불규칙했어요
    당시에는 성장 중이니 그런가보다 넘어갔는데 20대에 생리가 찔끔찔끔 끝이 안 나서 급기야는 병원을 갔더니 다낭성 난포 증후군이었어요.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니 결혼하고 임신하고 싶을 때 병원 다니면서 하는 게 낫다하여 그냥저냥 살았어요. 신기하게 30대 중반엔 산부인과 검진할 때 아무 문제 없다 하더라구요. 임신도 병원 안 다니면서 그냥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20 이름이 '영광' 대단하다 했.. 17:12:28 38
1804719 유럽은 기차티켓이나 플릭스버스예약 17:09:26 45
1804718 주담대 5년 지나 이자율 많이 올랐는데요 2 ... 17:07:43 187
1804717 함돈균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단' 발탁 6 ㅇㅇ 17:06:41 141
1804716 이병철 변호사, 함돈균 허위사실 유포 징역 7년? 그냥 17:06:27 86
1804715 피자헛에서 어떤 피자가 맛있나요? 1 피자 17:05:17 78
1804714 김민석 성격에.. 내일 ㅂㄷㅂㄷ 장난 아니려나요? 2 .. 17:04:22 378
1804713 저도 60이후 요양보호사 딸려고 하는데 3 ... 17:02:49 357
1804712 계단 올라가다 넘어진 건데 1 17:00:41 265
1804711 전현무계획이나 허영만 백반기행에서 성공/실패한 곳 있나요 2 123 17:00:33 304
1804710 보험 2 준비 16:56:07 97
1804709 베란다에서 자연건조시 빨래냄새 괜찮으세요? 2 ... 16:55:21 264
1804708 카톡 프로필사진을 오로지 외아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 엄마 20 내가이상한가.. 16:52:40 749
1804707 여름신발 2 ........ 16:48:03 233
1804706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9 ㅇㅇ 16:42:10 669
1804705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9 16:40:58 513
1804704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13 A 16:39:20 1,036
1804703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3 My Pro.. 16:34:14 1,138
1804702 올 봄 좀 춥죠 5 16:34:10 631
1804701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3 가방 16:33:54 289
1804700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6 요즘 16:29:21 472
1804699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9 ........ 16:27:49 1,396
1804698 유시민의 ABC는.. 7 ㄱㄴ 16:26:28 452
1804697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5 독서하자 16:25:11 360
1804696 언더커버 미쓰홍 재미있네요. 7 .. 16:23:29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