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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딸이 생리양이 현격히 적어요…

장마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2-06-29 16:58:09
시험때라 병원도 당장 못가고요…시작하는거 같더니 하루 이틀만 하고는 하는듯 안하는듯 하네요 병원가기전 너무 걱정스럽네요. 규칙적으로 끼니 잘챙겨먹지도 못하고 고등 스트레스는 심해가고 걱정되어 여쭙니다.
IP : 58.140.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2.6.29 4:58 PM (14.32.xxx.215)

    엄마가 어떻게 아세요 ㅠ
    놀랍네요

  • 2. 영양상태가
    '22.6.29 5:00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안좋으면 생리양 작죠. 다요트 심하게 하면 조기 폐경오고 그러잖아요. 뭔가 쌓여야 내보내죠

  • 3. ...
    '22.6.29 5:0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 그랬나요? 아니면 일시적?

    저희 엄마가 하루이틀 기간동안 소형 생리대만으로 생리 끝이었대요. 저희 엄마는 폐경이 엄청 일찍 왔어요.

  • 4. 원글이
    '22.6.29 5:05 PM (58.140.xxx.234)

    딸애가 얘기해서요 본인도 거의 일주일씩 하다가 하루이틀만 하니까 이상했었나봐요. 지난달부터 그러네요. 그전에는 안그랬어요. 친정엄마가 여자 건강은 생리양도 관계 크다 늘 말씀하시곤했는데

  • 5. ㅇㅇ
    '22.6.29 5:07 PM (106.102.xxx.222)

    여고생 딸 생리를 보호자인 엄마가 알지 누가 아나요
    학업으로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에 지장 있더라고요
    대학 때 고시공부 하던 친구들 3~6개월씩 생리 끊기고 그랬어요
    산부인과 가면 주사 한 대 맞고 바로 생리 다시 한다고 해요

  • 6. ..
    '22.6.29 5:09 PM (1.233.xxx.223)

    다이어트를 했나요?
    다음달까지 그러면 산부인과 함 가보는 것도 좋을 듯

  • 7. 원글이
    '22.6.29 5:12 PM (58.140.xxx.234)

    댓글 감사해요 다이어트는 안 하는데 하교후 학원가기전 귀찮다고 대충 먹거나(편의점) 안 먹고하더라구요ㅜ 산부인과 데리고 가려고요 그 전에 맘이 심난해 질문 올렸어요 답주셔서 감사합니다

  • 8. ..
    '22.6.29 5:23 PM (218.236.xxx.239)

    저도 시험때는 생리 거르거나 하루이틀만 했었어요. 스트레스때문인가봐요.

  • 9. 저도
    '22.6.29 5:2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중고등학교 어렸을 때 생리하는거 미주알 고주알 엄마한테 말 많이 했어요.
    양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생리통이 어쩌고 저쩌고
    엄마들이 대충 알죠

  • 10. 사과
    '22.6.29 5:33 PM (180.69.xxx.209)

    백신때문이죠.
    불임과 조기 폐경 유도. 임신 출산 억제해 인구 감축.
    성인들은 백신으로 질병노츌. 인구감축 효과
    어른들 계속 백신 맞으라는게 진짜 예방 목적이라고 생각 하시는지…

  • 11. 저의 경우
    '22.6.29 7:34 PM (1.231.xxx.148)

    중고딩 때 양이 어마어마 적고 불규칙했어요
    당시에는 성장 중이니 그런가보다 넘어갔는데 20대에 생리가 찔끔찔끔 끝이 안 나서 급기야는 병원을 갔더니 다낭성 난포 증후군이었어요.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니 결혼하고 임신하고 싶을 때 병원 다니면서 하는 게 낫다하여 그냥저냥 살았어요. 신기하게 30대 중반엔 산부인과 검진할 때 아무 문제 없다 하더라구요. 임신도 병원 안 다니면서 그냥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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