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상은 약육강식의 정글.
IiiiiiiI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2-06-29 13:12:27
누군 밥되고
누군 밥 먹고 성장하고 배부르고
나는 몰랐어요. 다 같이 행복하게 잘 사는 그런 것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IP : 175.197.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9 1:13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동의합니다
2. ㅎㅎ
'22.6.29 1:19 PM (58.148.xxx.110)다같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따위는 없습니다
님이 너무 늦게 알게 된것일뿐3. ..
'22.6.29 1:36 PM (203.30.xxx.252)너무 곱게 자라셔서 모르신건지
아니면 방치돼 자라셔서 모르신건지 궁금하네요.4. 적자생존
'22.6.29 1:45 PM (110.70.xxx.144)적응하면 됩니다. 힘 약하고 가난하다고 다 죽는 거 아니잖아요.
진화론도 이 뜻입니다. 강한 게 다 잡아먹고 홀로 남는 게 아니에요.5. 레알
'22.6.29 1:49 PM (175.208.xxx.67)적응하면 됩니다.
질경이처럼 밟아도 밟아도 죽지않고 살아내면 됩니다.
질기게 살아냅시다.
근데 윗님 말씀처럼 방치되어서 자라서 라는 말이 마음이 아프군요.6. ......
'22.6.29 1:57 PM (59.15.xxx.96)역사를 한번 쭉 공부해보세요.
그나마 지구가 생기고 나서 지금이 젤 살만하고 풍요한 세상입니다.
이런세상도 불평불만으로 채우면
어디가서도 행복할수가 없어요.7. ...
'22.6.29 3:04 PM (118.235.xxx.130)극단적이신 것 같아요
정글같은 면도 있고 아니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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