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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민영화 들어가겠답니다. 이것들이!!!

윤건희도둑떼 조회수 : 5,194
작성일 : 2022-06-28 17:51:28
https://news.v.daum.net/v/20220628161136937

>

신분당선이 지하철 민영화의 대표적인 예
알짜노선만을 민간(명박이가 돈처받고)에게 넘겨줘
제일 비싼 노선
신분당선 왕복이 무려 7,900? 원 ㅠㅠ

마찬가지로 ktx 알짜노선을 srt에게 넘긴다네요

영국 철도 민영화로 서울 부산간 철도요금이 무려 30만원

명박이 전철 민영화로 신분당선 왕복이 7,500원

한국전력 적자의 가장 큰 이유도 현재까지 진행된 '민영화'때문

한국전력에 전력을 판매하는 민간 발전사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전력도매가격이 치솟은 결과. 반면 민간 발전사로부터 전력을 비싸게 사들인 한전은 전기요금을 인상하지 못해 올해 1분기 영업손실 추정액6조

"국토교통부는 전라선뿐만 아니라 다른 선로에까지 SRT를 투입해 철도를 산산이 쪼개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며 " SRT의 확대는 시민에게는 철도공공성을 후퇴시키는 것이며 동시에 국민의 철도를 고사시키려는 음모이자 철도 쪼개기 민영화다. 지금은 철도 쪼개기가 아니라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조는 수서행 KTX가 포항·창원·마산·여수·전주·순천 등 지역시민들의 편리한 이동권을 위해 필요하다며, 운행을 위한 대화와 사회공론화를 위한 토론을 국토부에 제안했다.
IP : 125.140.xxx.23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2.6.28 5:52 PM (125.140.xxx.230)

    하루 빨리 저들의 목을 쳐야합니다.
    탄핵만이 살 길

  • 2. ㅇㅇㅇ
    '22.6.28 5:53 PM (203.251.xxx.119)

    민영화해서 수익을 민간이 다 가져가니 적자가 나지
    민영화했기때문에 적자가 쌓이는거죠

  • 3. ㅇㅇㅇ
    '22.6.28 5:54 PM (203.251.xxx.119)

    SRT가 민영화인데 돈되니까 KTX도 민영화로 다 바꾸나 봅니다
    그 돈 민간이 다 가져감. 가격도 맘대로 올리고

  • 4. .....
    '22.6.28 5:55 PM (117.111.xxx.213)

    노선 보수이런건 다 ktx가하고
    Srt는 공짜로 제일 이용객많은 노선만 골라 쓰면서
    자기네 기차만 사다가 얹어 누워 떡먹고 있는데...

    Srt얘네 땜에 ktx가 적자인건데
    Srt수익 더 늘려준다는거죠??
    미쳤네 srt 어케 연결되어있는겁니까.
    왜 알짜만 다 가져가고
    안되는 노선만 공공으로 남김?
    그나마 수익나는 노선이있어야 여기 수익으로
    수익덜나는 노선도 유지할수있는데.
    이래놓고 ktx는 적자라고 또 하려고.
    너무한데 이건...국가 철도망 망하라고 하는짓밖에안되는데.

  • 5.
    '22.6.28 5:55 PM (211.48.xxx.183)

    진짜 무식하게 2번 찍은 사람들이

    이런 건 책임져야 할 듯

  • 6. ....
    '22.6.28 5:55 PM (117.111.xxx.213)

    Srt가 누군데
    대체 저기 수익이 어디로 가길래
    쟤네 한테 돈 못줘서 안달?

  • 7. 그냥
    '22.6.28 5:56 PM (221.149.xxx.179)

    나다니지 말고 일본처럼 교통비 비싸 히키코모리로
    만들겠다고 하는건가? 싶네요. 물가 오르는 것과
    상관없이 민영화 사유화 진즉 예견되던 거였죠.
    빠르게 진행되네요. 자주 지방 다니지는 않지만
    언제든 맘만 먹음 다닐 수 있다는 자유로움
    이거 사라지는 겁니까?

  • 8. 투표
    '22.6.28 5:56 PM (180.68.xxx.158)

    기명으로 하고
    이런거는 찍운 인간들한테만 적용하면 좋겠네.ㅡㅡ
    왜 이럴줄 알고
    안 찍은 우리까지 당해야함?

  • 9. ....
    '22.6.28 5:57 PM (117.111.xxx.213) - 삭제된댓글

    또 이글에 민영화란 단어가 어딨냐고
    빽빽 거기는 2찍은 사람들 나타나면
    진짜 돌맞을듯.

  • 10. ㅇㅇㅇ
    '22.6.28 5:57 PM (203.251.xxx.119)

    일본이 철도,교통, 전기,수도 등 다 민영화해서
    사고나고 자연재해라도 나면 잘 고치지도 않음
    그래서 가격은 자꾸 올라가죠

  • 11. 2찍들 이런 글엔
    '22.6.28 5:57 PM (221.139.xxx.89)

    절대 댓글 안 달아요.
    멍청이들.

  • 12. .....
    '22.6.28 5:57 PM (117.111.xxx.213)

    또 이글에 민영화란 단어가 어딨냐고
    빽빽 거리는 2찍은 사람들 나타나면
    진짜 돌맞을듯.

  • 13. ㅇㅇㅇ
    '22.6.28 5:58 PM (203.251.xxx.119)

    국힘당정권 들어서면 IMF도 일으키고 알짜공기업 민영화해서 해쳐먹고
    햐~ 미치겠다
    그렇게 당하고도 2번찍은 사람들 뭐냐

  • 14. .....
    '22.6.28 5:58 PM (117.111.xxx.213)

    세계1등 인천공항 팔겠다고 난리치던 고작 몇년전 생각나네
    대체 누가 어디에 왜 파는건가요
    수익잘나는거만 쏙쏙 뽑아서ㅡ

  • 15. 흑자
    '22.6.28 6:01 PM (14.4.xxx.28)

    공기업만 팔려고 한다면서요.
    2찍으신 분들은 민주당이 안막는다고
    이재명 탓하겠지요.
    새내기 국회의원 이재명 1호 법안이
    민영화방지법인 건 알려나요?

  • 16.
    '22.6.28 6:01 PM (82.132.xxx.51)

    이재명의원이 오늘 발의한 민영화방지법 꼭 통과되길 바랍니다

  • 17. 탄핵 시급
    '22.6.28 6:05 P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

    SRT가 민영화인데 돈되니까 KTX도 민영화로 다 바꾸나 봅니다
    그 돈 민간이 다 가져감. 가격도 맘대로 올리고

    22222222222222222

  • 18.
    '22.6.28 6:10 PM (222.109.xxx.155)

    짜란다 짜란다
    탄핵 마일리지 계속 높혀라

  • 19. 그만
    '22.6.28 6:14 PM (221.149.xxx.179)

    1찍 2찍 그만 나눕시다.
    정보 뉴스 일찍 접한 이유로 나뉜경우가 많죠.
    잘하는 것도 중요 제대로 알리는 건 더 중요!

  • 20. 민영화 걸신였던
    '22.6.28 6:16 PM (123.214.xxx.169)

    이메가도 깜방에서 나왔으니
    다 해처먹어라

  • 21. 2찍충들
    '22.6.28 6:19 PM (51.81.xxx.236)

    굥과 2번찍 해충들 증오스럽네요 토나온다 나라팔아먹으면서 기생하는 벌레들 니네나라로 꺼져

  • 22.
    '22.6.28 6:21 PM (223.62.xxx.15)

    죄명이도 전기민영화 한다고
    공약 내걸었던것으로 아는데
    혼자 깨끗한척 하기 없기

  • 23. ...
    '22.6.28 6:23 PM (217.44.xxx.116)

    2찍은 명찰달고 다녀야 돼요

    누구나 다 2찍한거 알 수 있도록

    아님 마빡에 2찍이라고 문신을 하던지

  • 24. 223님
    '22.6.28 6:24 PM (211.207.xxx.10) - 삭제된댓글

    님같은 ㄸㅍㄹ들이 나라 망친 주범이죠 ㅇㄴㅇ 지지자들ㅋ
    언론개혁안한 ㅇㄴㅇ민주당과
    그지지자들 입다무세요!!!

  • 25. 오지마,관광객
    '22.6.28 6:25 PM (61.105.xxx.165)

    남부지방은 죽겠네요.
    교통비가 저리 비싸지면
    관광객 수가 팍 감소할텐데...

  • 26. 와..
    '22.6.28 6:26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이래도 2찍들은 여전히 지지한다니 신기하네요

  • 27. 알짜 자산 매각?
    '22.6.28 6:27 PM (223.38.xxx.250)

    적자 줄이겠다는 한전...팔려는 해외 자산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56907

    "자산 가치 산정 중…투자 비용 등은 비공개"
    "알짜 자산 팔아치우는 거 아니냐" 목소리도 나와

  • 28. 223.62
    '22.6.28 6:29 PM (223.38.xxx.131)

    님은 뮨파예요?

    기승전 모든글에 이재명 끌어오는?
    지금 대통령이 이재명인가요?

  • 29. 223.62
    '22.6.28 6:29 PM (223.38.xxx.131)

    뮨파는 이런 현실에도 이재명만 생각 나나요?

  • 30. 223.62
    '22.6.28 6:36 PM (14.6.xxx.67)

    뮨파는 이런 현실에도 이재명만 생각 나나요?
    22222222

  • 31. ㄹㄱ
    '22.6.28 6:37 PM (125.134.xxx.38)

    남부지방은 죽겠네요.
    교통비가 저리 비싸지면
    관광객 수가 팍 감소할텐데...2222222222



    부산 온통 벌건색이라

    자업자득이죠 뭐

  • 32. ...
    '22.6.28 6:39 PM (58.140.xxx.255) - 삭제된댓글

    윗분 말처럼 2찍들 이래도 지지해요.
    윤가 지금 나라 다 망가뜨려도 지지율이 46.~잖아요.
    요즘 노인층 카톡에 전기,가스요금 인상, 민영화가
    문정권에서 적자가 누적되서 어쩔수없다고...또 문재인
    전대통령 욕을 한다네요. 다른 사이트 어느분이 어머니랑
    한바탕했다고 썼더라구요.
    북풍도 마찬가지에요. 다 국짐이 노인층 상대로 하는거죠.

  • 33. 223.62
    '22.6.28 6:55 PM (49.224.xxx.142)

    뮨파는 이런 현실에도 이재명만 생각 나나요?
    33333333

  • 34. 공기업
    '22.6.28 7:37 PM (117.111.xxx.182)

    다니면서도 2번 찍은 놈들 있을 건데 모지리들

  • 35. ..
    '22.6.28 7:44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일본이 싫어도 정보는 바르게 습득합시다.
    일본은 공공에서 민영화가 된게 아니라 원래부터 공공+민영이 섞여 있어요.
    주택가 동네 전철역 가봐도 "축 개통 100년" 같은 표식이 흔하게 걸려 있구요.
    우리나라가 동네 마다 버스회사가 여럿 있는것 처럼 처음부터 여러 회사가 회사가 노선을 개발 한거죠.
    인기있는 지역은 이미 100여년 전부터 민영이 개발했고 나중에 비인기 지역을 세금 투입해서 공공이 운영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일본이 교통비가 비싸다 해도 통근 정기권은 50%할인, 초등학생 통학권은 75% 할인, 중고생은 65% 할인 막 엄청 할인해줘서 실제 생활하는 사람들은 교통비의 압박 거의 못느껴요.
    어쩌다 한번씩 외출하거나 해외에서 여행 오는 사람들은 정가로 이용하니 비싸다고 느낄테지만요.
    그리고 한 동네에 여러 회사의 선이 지나가면 경쟁이 붙어서 초등생까지는 무조건 0원 같은 각종 서비스가 있어요.

    민영화를 옹호하는 글이 아니라 팩트를 알려드리고 갑니다*^

  • 36. 민영화하면 탄핵
    '22.6.28 7:44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운동 들어가야죠.
    용산대로, 기재부로 집결해야 하나요

  • 37. ///
    '22.6.28 7:48 PM (211.104.xxx.190)

    이봐요 정치꾼아 지금까지의 민영화때문에
    한전이 적자라고 ? 이것들이 사람을 바보들로아나
    원자력발전을 대체한 에너지값 폭등으로 오른건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임 어디서 은근슬쩍 엉터리
    이론을 끌어들여. 그리고 지금끼지 민영화한게
    무엇무엇인대? 사기꾼들같으니

  • 38. 원글
    '22.6.28 8:06 PM (125.140.xxx.230)

    211.104.xxx.190
    원자력발전을 대체할 준비중이지 아직 시작은 2025년이요
    즉 중단된 원전은 없는데 어디서 발악질이시요?

    단순하고 무식해서 2짝이겠지만

  • 39. ..
    '22.6.28 8:36 PM (210.205.xxx.208)

    원전 1호기 만 고장이 잦아서 멈추고 나머진 가동중이며 2025년부터 서서히 원전가동률을 줄이며 수소등 재생에너지 시장확대 하려 한것을 뭔 가동을 중단해서 대체에너지 값이 폭등 했다는건 뭔 구라야?암튼 무식한 것들 ᆢ

  • 40. 211.205
    '22.6.28 9:34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031

    한전이 상반기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전력 구매에 2조5,332억원을 썼다고 한다. 1년을 추정하면 5조원을 훌쩍 넘길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이 상반기에 9,285억원의 영업 적자를 냈다. 이것을 보전하려면 결국 전기료를 올릴 수밖에 없다.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오게 생겼다.
    더욱 심각한 것은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줄도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더해 태양광 모듈 점유율이 중국산이 지난해 27.5%로 급상승했다. 올해는 더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중국 업체들의 배만 불려주는 기막힌 현실에 직면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 보이시죠?
    한전이 상반기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전력 구매에 2조 5천억 쓰고
    이 때문에 9천억 넘게 영업 적자를 냈다고...
    1년이면 영업적자 2조이고
    집권 5년간 이랬다면 영업적자 10조, 11조에 달하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원전 폐쇄 안 했다고
    탈원전 안 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원전 발전 생산량 줄이고
    그보다 단가 높은 에너지원 발전량을 늘렸기 때문에
    한전 적자가 더 심화된 건 팩트고
    그것 때문에 전기요금 인상 더 미루지 못하게 된 것도 팩트에요

  • 41. 211.205
    '22.6.28 9:35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문정부가 원전발전량 줄이고
    발전단가 높은 LNG, 석탄, 재생에너지 발전량 늘리는 바람에
    한 해 2조씩 총 11조이상 한전적자가 누적된 건 팩트에요

    한전 삼성동 부지 10조에 현대차에 팔았는데도
    적자 감당을 못할만큼 사태를 이렇게 악화시킨 게 누군데요?

    http://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219
    탈원전 청구서’의 진실은?

    한전의 적자에는 훨씬 더 중요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원전의 발전량의 150.4GWh로 재작년보다 2.2GWh가 줄었다. 원전의 발전량을 줄인 대신 LNG화력의 발전량은 22.2GWh나 늘어난 163.4GWh으로 확대했다. 석탄화력의 발전량도 1.5GWh 늘어난 188.9GWh를 기록했다. 물론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의 변화도 무시하고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의 결과다.

    문제는 전원에 따라 전력발전단가가 크게 다르다는 것이다. 지난 2월의 전력도매단가(SMP)는 kWh당 원전 67.99원, 석탄화력 154.32원, LNG화력 248.05원, 신재생(태양광·풍력) 202.78원이었다. 가장 저렴한 원전을 줄이고, 3.6배나 더 비싼 LNG와 2.98배나 비싼 재생에너지를 늘이면 한전의 부담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결국 국제 연료비의 급격한 상승은 겉으로 드러난 한전의 적자 요인일 수밖에 없다. 한전의 경영을 최악의 막다른 골목에 밀어 넣은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역시 정부가 지난 5년 동안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탈원전이 연료비 상승에 민감한 LNG 발전량을 늘어나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 42. 211.205
    '22.6.28 9:37 PM (223.62.xxx.53)

    문정부가 원전발전량 줄이고
    발전단가 높은 LNG, 석탄, 재생에너지 발전량 늘리는 바람에
    한 해 2조씩 총 11조이상 한전적자가 누적된 건 팩트에요

    한전 삼성동 부지 10조에 현대차에 팔았는데도
    적자 감당을 못할만큼 사태를 이렇게 악화시킨 게 누군데요?
    http://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219
    탈원전 청구서’의 진실은?

    한전의 적자에는 훨씬 더 중요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원전의 발전량의 150.4GWh로 재작년보다 2.2GWh가 줄었다. 원전의 발전량을 줄인 대신 LNG화력의 발전량은 22.2GWh나 늘어난 163.4GWh으로 확대했다. 석탄화력의 발전량도 1.5GWh 늘어난 188.9GWh를 기록했다. 물론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의 변화도 무시하고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의 결과다.

    문제는 전원에 따라 전력발전단가가 크게 다르다는 것이다. 지난 2월의 전력도매단가(SMP)는 kWh당 원전 67.99원, 석탄화력 154.32원, LNG화력 248.05원, 신재생(태양광·풍력) 202.78원이었다. 가장 저렴한 원전을 줄이고, 3.6배나 더 비싼 LNG와 2.98배나 비싼 재생에너지를 늘이면 한전의 부담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결국 국제 연료비의 급격한 상승은 겉으로 드러난 한전의 적자 요인일 수밖에 없다. 한전의 경영을 최악의 막다른 골목에 밀어 넣은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역시 정부가 지난 5년 동안 무차별적으로 밀어붙인 ‘탈원전’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탈원전이 연료비 상승에 민감한 LNG 발전량을 늘어나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 43. 211.205
    '22.6.28 9:39 PM (223.62.xxx.53)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031

    한전이 상반기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전력 구매에 2조5,332억원을 썼다고 한다. 1년을 추정하면 5조원을 훌쩍 넘길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이 상반기에 9,285억원의 영업 적자를 냈다. 이것을 보전하려면 결국 전기료를 올릴 수밖에 없다.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오게 생겼다.
    더욱 심각한 것은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줄도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더해 태양광 모듈 점유율이 중국산이 지난해 27.5%로 급상승했다. 올해는 더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중국 업체들의 배만 불려주는 기막힌 현실에 직면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 보이죠?
    한전이 상반기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전력 구매에 2조 5천억 쓰고
    이 때문에 9천억 넘게 영업 적자를 냈다고...
    1년이면 영업적자 2조이고
    집권 5년간 이랬다면 영업적자 10조, 11조에 달하는 겁니다
    위 기사에 나온 한전 적자 추정치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원전 폐쇄 안 했다고
    탈원전 안 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원전 발전 생산량 줄이고
    그보다 단가 높은 에너지원 발전량을 늘렸기 때문에
    한전 적자가 더 심화된 거고
    그 때문에 전기요금 인상을 더는 미루지 못하게 된 건 팩트 맞아요

  • 44. 211.205
    '22.6.28 9:48 PM (223.62.xxx.230)

    그리고 원전가동률 떨어진 것도
    가동점검 핑계로 고의적으로 가동중단 기간을 늘렸다고 보는 게 중론이에요
    지난 정권과 달리 점검기간이 비상식적으로 길어졌거든요

    산자부가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하다 걸리고
    블랙리스트 만들어 한전자회사 임원들 자진 사퇴 종용하던 거 걸리고
    원전 폐쇄 반대 시민단체 회원들 민간인 사찰하다 걸리니

    아예 말 안나오게 만들려고
    점검 핑계로 가동중단 기간을 길게 늘려버린 겁니다.
    그렇게 되면 가동률 대비 생산량, 즉 생산효율 떨어져서
    당연히 경제성 평가는 낮게 나올 수 밖에 없거든요

    여러 혐의로 궁지에 몰린 산자부가
    원전 폐쇄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동점검을 핑계로 상당히 오랜기간 원전 가동을 중단했고
    그 부족분을 단가 높은 다른 에너지원 발전량으로 채웠으니
    적자가 당연히 심화된 거죠

    민주당 지지자들 탈원전은 상관없다 주장하는데
    탈원전이야말로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겁니다
    한전적자 11조는 순전히 그것 때문에 생겼으니까요

  • 45. ㅡㅡ
    '22.6.28 11:12 PM (223.38.xxx.42)

    간만에 신분당선 탔더니 걸레 썩은냄새가 나
    칸을 옮겼는데도 나서 둘러보니 에어컨에서 나는 냄새 ;;
    그리고 손잡이 걸린 봉에 거미줄이 걸려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 신분당선이 민간이 운영하는거였군요 어쩐지
    새열차인데도 너무 관리 안한거 같더라니

  • 46. ...
    '22.6.29 6:05 AM (124.53.xxx.243)

    민영화 할려고 발악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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