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강아지는 왜 이런 행동을 한걸까요?

ㅇㅇ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22-06-28 11:33:28
새벽시간이라기엔 좀 늦고 아침으로는 조금 이른 시간에 제가 화장실 가느라 잠깐 깼고
다시 자려고 하는데
이 강아지가 보통은 제가 일어날 때까지 자요. 
중간에 깨서 화장실 가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고요
그런데 그 시간은 일어나기에는 분명 이른 시간인데
이 강아지가 안 자고 방을 돌아다니고 침대위를 돌아다니고
심지어 방밖으로 나가겠다고 해서 거실로 내보내줬더니
거실에서 돌아다다더군요
이건 지금까지 한 번도 없던 일이거든요
보통은 침대에서 같이 제가 일어날 때까지 같이 자고
중간에 깼을 때는 신경 안 쓰고 그냥 자는 아이예요
배고픈 것도 아니고요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사료가 그릇에 있었는데
안 먹고 그냥 있었고
물그릇의 물도 안 줄었고요
결국은 이삼십분 그러다가 제가 안아서 데리고 왔더니 제가 일어날 때까지 다시 자기는 했어요

IP : 109.169.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살이에요?
    '22.6.28 11:41 AM (220.78.xxx.44)

    저희 개는 11살 때 부터 치매가 오기 시작했는데 그 때 새벽에 자꾸 깨서 밥 달라고 하고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그래서 치매약 바로 먹이기 시작, 새벽에 깨서 돌아다니는 증상은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건강하게 19살 될 때까지 살다가 하늘나라 갔어요.

    아이가 어리다면,
    더워서 아닐까요?

  • 2. ㅡㅡ
    '22.6.28 11:50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아, 저도. 치매 아니면 더워서 일거라 생각했는데요.

  • 3. Juliana7
    '22.6.28 12:10 PM (27.172.xxx.147)

    태풍 바람 자연재해
    알아서일거에요

  • 4. oo
    '22.6.28 12:24 PM (14.52.xxx.196)

    어젯밤 바람 많이 불어서
    그랬을거에요

    돌아다니며 괜찮은지 살펴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3 ... 06:37:46 364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274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 샤오미 06:36:08 481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 ㄴㄴ 05:59:59 679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5 친정 02:19:26 3,217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540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4 82 02:03:04 929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70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903
1788525 10년 전세후 12 ... 01:49:04 1,547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6 김밥 01:31:31 2,365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970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646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881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7 00:50:12 3,421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003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81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2,001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2 도움이.. 00:37:11 3,440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312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342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765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4,060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7 ........ 00:25:09 1,715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9 .. 00:23:28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