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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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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 국장역

ㅇㅇ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2-06-28 11:00:43
전 아침 드라마 연기보는 것처럼 가볍고 오글거려서
나이로비 못지않게 연기가 제일 아쉬운데
유튜브 댓글에 칭찬이 많아서 의아했어요

연기는 베를린 윤미선이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그다음은 덴버 (사투리 적응하느라 시간이 걸림.
왜 하필 사투리를 썼는지 그냥 서울말 쓰게 하지)
IP : 124.51.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2.6.28 11:11 AM (220.75.xxx.191)

    덴버밖에 안보임ㅋㅋㅋ
    만화같은 얼굴에 긴 머리도 넘 잘 어울리고
    어후 애정씬할때 그간 열심히 몸 만든
    보람 뽝!!이뽀이뽀

  • 2. 맞아요
    '22.6.28 12:22 PM (121.132.xxx.211)

    덴버 사투리적응하느라 2부까지 힘들었어요. 사투리적응하고나니 잘생긴얼굴에 근육질몸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덴버는 진짜 서울말썼으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국장역할 배우는 어찌보면 전형적인 캐릭터여서그런가 별 감흥없었고 상대역 미선이 연기 좋았어요.

  • 3. ....
    '22.6.28 12:5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베를린하나만 제대로 연기하던데요
    북한말이 카리스마있고 섹시하다고 감탄함

  • 4. ㄱㄱ
    '22.6.28 1:54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덴버랑 미선이 넘 뜬금없이 수위높아 허거덕
    유지태 상의입고 김윤진 브라만한거도 웃기고

  • 5. ㄱㄱ
    '22.6.28 1:54 PM (58.230.xxx.20)

    덴버랑 미선이 넘 뜬금없이 수위높아 허거덕
    유지태 상의입고 김윤진 브라만한거도 웃기고
    ㅜ지태 연기 넘 못해서 놀람요

  • 6. 연기를
    '22.6.28 3:31 PM (121.137.xxx.231)

    너무 못해서..
    나름 캐릭터 연구하고 그렇게 연기하기로 맘 먹은건지 모르겠지만
    말투도 너무 이상해요
    빠르고 로봇이 말하는 거 마냥.

    좀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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