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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직장동료 생후 4개월 딸 눈에 순간접착제 뿌려

어휴 조회수 : 5,845
작성일 : 2022-06-28 10:16:39
https://news.v.daum.net/v/20220628095547871?x_trkm=t
세상엔 진짜 악한 사람들이 많네요.



20여일 뒤 또 찾아가 범행..30대 여성 징역 2년 6개월

A씨는 지난해 9월 4일 오후 2시 55분께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옛 직장 동료 B씨 집에서 생후 4개월된 B씨의 딸 C양 눈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B씨가 세탁기를 확인하러 발코니에 간 사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C양은 순간접착제가 굳어 붙으면서 눈을 제대로 뜨지 못했고,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접착제가 붙은 속눈썹을 제거하는 치료를 한 달 가까이 받았다.

A씨는 첫 번째 범행이 발각되지 않자 "C양이 보고 싶다"며 B씨에게 연락한 뒤 같은 달 30일 B씨 집에 찾아가 C양의 코안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에도 그는 B씨가 젖병을 가지러 주방에 간 사이 범행했으며 C양은 코안 점막이 손상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IP : 211.246.xxx.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8 10:18 AM (106.101.xxx.192) - 삭제된댓글

    첫번째 범행이 발각이 안되다니.. 그게 더 의문이네요

  • 2. 헐~
    '22.6.28 10:19 AM (49.161.xxx.218)

    미친것아닌가요
    별 또라이를다보네
    지눈에도 접착제를 뿌려보지...

  • 3. ...
    '22.6.28 10:20 AM (59.29.xxx.152)

    세상에 별 미친...

  • 4.
    '22.6.28 10:21 AM (222.109.xxx.155)

    징역 2년 6개월 이게 더 의문
    죽으라고 갓난 아기한테 저질렀는데

  • 5. 세상에
    '22.6.28 10:21 AM (115.22.xxx.236)

    4개월아기한테 그런거면 거의 살인미수아닌가요...

  • 6. ,,
    '22.6.28 10:21 AM (70.191.xxx.221)

    사람이 어쩜 저렇게 잔인할 수가 있나요. 사이코 패스인데, 형량이 겨우 2년 6개월인가요?

  • 7. ...
    '22.6.28 10:22 AM (39.7.xxx.89)

    2년6개월이면 많이 나왔네요.
    살인을 해도 2년 주는 경우도 많던데
    칼로 찔러도 집행유예던대요.

  • 8. 영아 범죄
    '22.6.28 10:23 AM (211.206.xxx.180)

    신상공개 해야함. 사회에서 엮일까 걱정

  • 9. ..
    '22.6.28 10:24 AM (211.234.xxx.98)

    진짜 이런 뉴스 보면 볼수록..
    집에 아무나 들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잔인한지..
    뭔가 앙심품고 애한테 복수 한거같은데..

  • 10.
    '22.6.28 10:25 AM (121.159.xxx.222)

    아이 시력은 괜찮은가요?
    저 미친 년 두 눈깔을 뽑아야...
    함무라비가 진리네요
    눈눈이이

    세상에 미친년
    집에까지 오가고 연락할사이면
    악감정있는사이였던것도 아닌것같고
    설마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래도
    당사자하고 맞짱을뜨든 소송을 해야지
    애한테?
    돌았네요

  • 11. ..
    '22.6.28 10:25 AM (211.246.xxx.71)

    2년 6개월이 많다고요?
    생후 4개월 아이한테 저런행위는 살인미수죠
    실명이라도 됐으면 어쩔뻔했나요?

  • 12. 어휴
    '22.6.28 10:27 AM (175.197.xxx.136)

    요새 사람들 왜이러나요?
    절대 집에 사람들이지말고
    입닫고 살아랴겠어요
    무서워요..

  • 13. ---
    '22.6.28 10:28 AM (220.116.xxx.233)

    별 미친 싸이코 패스가 다 있네요 ㅠㅠㅠㅠ
    어느 정도 친분이 있으니 집에 들였을텐데 ㅠㅠㅠㅠㅠ

  • 14. 어휴
    '22.6.28 10:33 AM (211.246.xxx.71)

    재판부는 "범행의 행위, 위험성 등에 비춰 죄질이 극히 좋지 않다"며 "다행히 응급조치 등의 치료 과정을 통해 각막손상이나 시력, 호흡기 등에 심각한 후유 장애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이로 인해 섭식장애를 일으켜 또래에 비해 85% 정도의 발육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 사건 초기 범행을 부인하면서 피해자의 어머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성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하더라도 이 사건 범행의 위험성, 범행이 이뤄진 경우 등에 비춰 그에 상응한 엄벌이 불가피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 15. 미쳐도
    '22.6.28 10:39 AM (211.106.xxx.111)

    악질적으로 미쳤네

  • 16. 둥둥
    '22.6.28 10:47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게 그에 상응한 불가피한 엄벌인가요?
    대체................. 하.....................
    판사들은 왜 있는건가요?
    이건 그들이 좋아하는 고의적인 건데,
    한 아이의 일생을 망치려고 작정한건데 어째서 2년6월인건가요?

    다른게 아니라 판사들이 사이코패스예요.
    하두 범죄자들만 상대하다보니, 범죄자들에게 감정이입 돼나봐요.
    왜 판사들한테 반성문 제출하는지?
    반성문 읽다보면 지들이 신이라도 된다는 착각에 빠지나봐요.

  • 17. ...
    '22.6.28 10:53 AM (121.135.xxx.82)

    사이코패스네여
    시기질투 때문이겠죠? 명예훼손으로 고소까지 했다니 머리가 나쁘다고 여겨지는 사람도 아니였겠네요

  • 18. 이부분
    '22.6.28 10:59 AM (14.63.xxx.250)

    A씨는 첫 번째 범행이 발각되지 않자 "C양이 보고 싶다"며 B씨에게 연락한 뒤 같은 달 30일 B씨 집에 찾아가 C양의 코안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부분 저만 이상한가요? 한 번 이런 짓 해서 발각됐는데 또 갔다는 거예요? 그집에서 또 집안에 들여놨다는거예요? 제가 난독증인건가……

  • 19. 쓸개코
    '22.6.28 11:00 AM (175.194.xxx.85)

    소름끼치는 여자. 징역 2년 6개월 너무 약해요.

  • 20. 형량
    '22.6.28 11:03 A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

    못해도 10년 이상은 나와야 정상 아닌가

  • 21. 사이코패스
    '22.6.28 11:09 AM (211.224.xxx.157)

    엄여인이 생각나네요

  • 22. 사이코패스
    '22.6.28 11:11 AM (211.224.xxx.157)

    첫번째 범행이 발각돼지않자 라고 써있어요. 지인이 그런 엽기적인 짓을 했을거라 꿈에도 생각 못했을테고 두번이나 이상한 일이 벌어지자 딱 용의자가 된거죠

  • 23. ㅡㅡ
    '22.6.28 11:11 AM (14.45.xxx.213)

    첫번째 범행은 발각되지 않았다잖아요

  • 24. 14.63 님
    '22.6.28 11:27 A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A씨는 첫 번째 범행이 발각되지 않자 = 발각되지 않았다
    이건데
    이게 발각되었는데 또 갔다고? 로 해석하시면 난독증이 맞을듯요...

  • 25. 아니
    '22.6.28 12:08 PM (118.235.xxx.16)

    이쪽은 이렇게 미워하는데 어찌 피해자는 그걸 모르고 집으로까지 들일까요.

  • 26. 미쳐도
    '22.6.28 12:27 PM (121.162.xxx.174)

    곱게 미치라더니.
    니 눈에 한 번 해보자
    그 어린 것에 비하면 살만큼 살았는데 그 눈알 따위야 뭐

  • 27. 이부분
    '22.6.28 2:29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아놔진짜 나이가 먹으면서 아무렇게나 읽는 버릇만 생기네요ㅠㅠ 아니 왜 저 구절을 그렇게 지맘대로 읽는대요 미쳤네 (저 말이예요)

  • 28. 이부분
    '22.6.28 2:29 PM (14.63.xxx.250)

    아놔진짜 나이가 먹으면서 아무렇게나 읽는 버릇만 생기네요ㅠㅠ 아니 왜 저 구절을 그렇게 지맘대로 읽는대요 미쳤네 (저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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