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권력이란 반드시 누군가를 굴복시켜 얻어내는 것이고,
다시 말해 타인들의 복종을 통해서만 비로소 존재하게 되는
임시적인 점유에 지나지 않는다.
도리어 권력을 가진 자들은 자신의 안전과 영화를 이어가지 위해 타인들의 행복을 마음대로 짓밟음으로써
깊은 원한을 사게 되고 종국에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다.
사람들이 차지하려하는 것에는 늘 싸움이 끊이질 않고 그로 인해 몸을 망친다는 것은 고래古來로 예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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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한낯 필부인 제가 권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땨는 없았네요..
권력에 대해 누가 쓴글 일부인데
ㅇㅇ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22-06-27 14:10:51
IP : 61.101.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6.27 2:18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이름만 민주주의일 뿐
다수의 국민은 더이상 정치에
의견을 관철시킬 수 없다고 봅니다.
허울만 대통령제일 뿐
뒤에 절대자가 모든 걸 좌지우지하고
국민은 놀아나고 있는 듯해요.
무력감을 느낍니다.2. ......
'22.6.27 2:25 PM (210.223.xxx.65)깊은 원한을 사게 되고 종국에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다.
2222222222222222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눈요
요즘의 어떤 부부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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