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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시 시중 판매가 꼭 체크하시길

happy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2-06-26 18:51:36
뭐 귀찮아서 그냥 손해 감수 한다면 모를까
인터넷 검색하면 가격 다 나오는데 엄청 비싸게 파는
사람들 있네요.
2만원이면 사는 걸 35,000에 올려뒀던데
관심 표시 한 사람들 많더라고요 ㅎ

사진 캡쳐해서 구글 이미지 검색만 해도 가격 뜨는데
비싸게 파는 사람이 강심장인지 비양심인지 모르겠네요.
당근에는 무조건 싸게 올릴거란 착각을 이용하는듯..
특히나 인테리어 소품이나 수입품 등등은
가격 형성대를 모르면 부르는 게 값인줄 알고 사나봐요.
IP : 110.70.xxx.1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6 6:57 PM (218.50.xxx.219)

    저도 목격한적 있어요.

  • 2. 원글
    '22.6.26 7:00 PM (110.70.xxx.182)

    그죠?
    모르고 사는 사람들 있을텐데
    기존 판매가보다 비싸게 파는 것도 재주라 여길까요? ㅁ

  • 3. 원글
    '22.6.26 7:03 PM (110.70.xxx.182) - 삭제된댓글

    2만원 판매가에 심지어 할인쿠폰도
    따로 발급해주니
    실구매가는 더 싼거예요.

    그래서 첨엔 판매자가 모르고 올렸나 싶어
    판매처 링크를 보내주고 가격 조정 필요하실 거 같다
    톡 했는데 가격 반영을 안해요 ㅎㅎ
    이건 다분히 의도적인 거죠.

  • 4. happywind
    '22.6.26 7:06 PM (110.70.xxx.182) - 삭제된댓글

    2만원 판매가에 심지어 할인쿠폰도
    따로 발급해주니
    실구매가는 더 싼거예요.

    그래서 첨엔 판매자가 모르고 올렸나 싶어
    판매처 링크를 보내주고 가격 조정 필요하실 거 같다
    톡 했는데 아직 확인을 안해요 ㅎㅎ
    미리보기 부분에 가격 조정 필요하다가 보여서
    불편했나?

  • 5. 원글
    '22.6.26 7:07 PM (110.70.xxx.182)

    2만원 판매가에 심지어 할인쿠폰도
    따로 발급해주니
    실구매가는 더 싼거예요.

    그래서 첨엔 판매자가 모르고 올렸나 싶어
    판매처 링크를 보내주고 가격 조정 필요하실 거 같다
    톡 했는데 아직 확인을 안해요 ㅎㅎ
    미리보기 부분에 가격 조정 필요하다가 보여서 보기
    불편했나?

  • 6. ...
    '22.6.26 7:13 PM (110.70.xxx.216)

    저는 유통기한 지난걸 올린것 봤는데
    스스로 이만하면 유통기한 괜찮다면서 올렸더라구요
    관심도 많고 채팅도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일단 관리자에게 유통기한 지난물건이다 신고했는데
    당근 특성상 권고수준의 조치라 아마 그대로 판매 진행했을거에요

  • 7. ..
    '22.6.26 7:13 PM (124.5.xxx.85)

    관심누른분들은 왜누른걸가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 8. 어떻게되나보자
    '22.6.26 7:20 PM (182.225.xxx.20)

    하고 관심 누른적 있어요

  • 9.
    '22.6.26 7:52 PM (122.37.xxx.185)

    아이가 침구청소기를 3만원에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이불 사면 주는 사은품…
    사은품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이불 가격을 캡쳐하고 그게 청소기 가격인것처럼 속여 팔았더라고요.

  • 10. 웃겨서
    '22.6.26 8:25 PM (116.41.xxx.141)

    관심 누르는일도 많다네요
    도대체 팔리나 두고보자싶어 ㅎ
    근데 악의라가보다 뭘 몰라 가격책정 잘못하는경우도 있으니..
    예전에는 댓글로 지적하고 욕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서 댓글 없애고 ....

  • 11. ㅇㅇ
    '22.6.26 9:11 PM (106.102.xxx.165) - 삭제된댓글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할것들을 제값다받고 파는 사람들도 있머요

  • 12.
    '22.6.26 9:29 PM (116.34.xxx.24)

    그게 해외구매대행 같이 시간 한달 걸리는거 그런거던데
    관심 표시 한 사람들 시간없는 사람들 아닐까요
    급한거

  • 13. 저도
    '22.6.26 10:36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냄비세트 10만원에 파는거 낚일뻔 했어요
    인터넷 최저가가 65000원 정도더라구요
    약속까지 잡았다가 취소. 인터넷 최저가 판매자에게 보내줬더니 시큰둥 ㅋㅋ

  • 14. 원글
    '22.6.26 11:40 PM (110.70.xxx.182)

    저도님 최저가 보내도 시큰둥~~~이라니
    다분히 의도적이었나보네요.
    보통은 몰랐다 죄송하다 깎아드리겠다
    이래야잖나요?
    안속아 넘어가니 돈 몇푼 놓쳤다 싶어 시큰둥

  • 15. 가격
    '22.6.27 12:51 AM (123.199.xxx.114)

    떨어지면 살려고 관심눌러놔요

  • 16. 저도
    '22.6.27 2:19 PM (175.192.xxx.185)

    그런 적 있어요.
    분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7만원정도 올라온 옷이 당근에 12만원에 올라온거에요.
    이상해서 문의했더니 길이가 다르다나?
    길이 긴거도 만원밖에 차이가 안나던데 그냥 지나칠려다 다시 글을 남겼더니 내렸더라구요.
    그런 얌체족들 은근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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