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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ㅅ진과 임ㅇ찬 피아노는

ㅇㅇ 조회수 : 7,120
작성일 : 2022-06-25 01:48:16
어떻게 다른가요

일단 ㅈ 피아니스트는 절제한다는 느낌??깔끔 담백?
시인?구루?

ㅇ 피아니스트는 광인??

흠..뭔가 대단하다는 느낌만 들뿐...
IP : 61.101.xxx.6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5 1:52 AM (220.94.xxx.134)

    자기만의 곡을 해석하는게 다르겠지만 깊이가 있는 예술전문가 아닌 사람이 비교하고 논할 문제가 아니라고 봄

  • 2. ....
    '22.6.25 1:52 AM (222.234.xxx.41)

    임윤찬 ㅋㅋ 작두탄다고 ㅋㅋㅋ

  • 3. 흠니
    '22.6.25 1:55 AM (1.235.xxx.28)

    근데 왜 두 피아니스트 이름을 이렇게 써요? 뭐 나쁜일 연류된 사람도 아닌데

  • 4.
    '22.6.25 2:05 AM (223.39.xxx.204)

    쓸데없이 초성 쓰는 사람 모지리 같아요

  • 5. 취향 차이 겠지만
    '22.6.25 2:09 AM (211.177.xxx.117)

    난 조성진!

  • 6. 취향 차이 겠지만
    '22.6.25 2:10 AM (211.177.xxx.117)

    난 조성진이 좋네요~

  • 7. 취향 차이 겠지만
    '22.6.25 2:12 AM (211.177.xxx.117)

    앗 두 번이나 올라 갔네요

  • 8. 좀 더
    '22.6.25 2:13 AM (211.177.xxx.117)

    대중적인 느낌이냐 아니냐 인 듯 햐요

  • 9. 요새 유행하는
    '22.6.25 2:17 AM (211.177.xxx.117)

    트롯이
    사람들한테 먹히잖아요~
    그 차이 인 거 같아요

  • 10. ......
    '22.6.25 2:18 AM (222.234.xxx.41)

    에이.그럼 조성진과 손열음 은요?
    이미 그런 일률적 비교 레벨은 벗어난 사람들이고
    각자 자기한테 더 맞는 연주를 즐기면 되는것.

  • 11. 비하
    '22.6.25 2:19 AM (211.177.xxx.117)

    비하하는 거 아니구요
    트렌드가 있고~~
    또 그걸 누가 이끌려고 하는 게 느껴져요

  • 12.
    '22.6.25 2:25 AM (218.155.xxx.188)

    예술이란 게 자기에게 느껴지는 대로 감상하면 되는 거죠
    뭐 전문가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죠

  • 13. 자기 취향대로~
    '22.6.25 2:38 AM (211.177.xxx.117)

    즐기시면 될 듯요~

  • 14. ..
    '22.6.25 6:24 AM (86.132.xxx.90)

    조성진 임윤찬 모두 앞으로가 더더 기대되는 훌륭한 연주자들이라 넘 흐믓해요. 가볍지만 가졉지 않고, 소리에 감성이 꽉 차 있는 느낌.. 라흐마니노프피협2번은 조성진군 연주가 최애였는데, 임윤찬군이 연주하는 2번도 넘 기대되고 듣고 싶네요. 같은 곡도 연주자 따라서 달라지는 묘미..

  • 15. 취향
    '22.6.25 6:41 AM (39.7.xxx.68)

    저는 임윤찬 연주에 소름, 감탄, 눈물이 나더군요.
    조성진 연주는 쇼팽콩쿨부터 저 개인적으로 별 감흥이 없었구...
    제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들이 호로비츠, 아르헤리치, 다닐트리포노프인데 임윤찬이 다닐 존경한다고 하는 인터뷰 보니 역시 제가 그런 취향이구나 했어요.

  • 16. ㅇㅇ
    '22.6.25 7:06 AM (112.152.xxx.80)

    안쓰려다 남깁니다.
    물론 흥행성공 스타탄생 맞습니다만
    유독 결선 전부터 82에 올라오는 글 보며 위에 댓글 쓴분과 마찬가지로 어떤 세력 (ㅎㅎ) 이 있는게 느껴져요.

  • 17. 사람마다
    '22.6.25 7:20 AM (122.32.xxx.124)

    사람마다 다르죠. 죽은 작곡가가 살아나서 평가하는 거 말고는 다 쓸데없는 소리.

  • 18. 세력
    '22.6.25 7:30 AM (39.7.xxx.68)

    ㅎㅎ 제가 세력의 한부분이 됐네요. 아싸
    전 결선 연주보고 꽂혔어요.
    리스트 초절기교까진 제 수준엔 이해불가 감흥 없음이었고 결선연주 라피협 3번은 앞으로 계속 회자될거 같아요.
    지금도 결선실황 틀어놓고 있는데 매일 저와 비슷한 감동을 느낀 세계인들이 남기는 리뷰 읽는 재미까지...

  • 19. ..
    '22.6.25 7:30 AM (86.132.xxx.90) - 삭제된댓글

    음.. 반클 예선부터 저 글 몇번 올렸었는데요. 워낙 클래식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쇼콩때도 그렇고 관심있으신 분들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었는데 세력씩이나..무슨 팬카페 그런건 가입해본 적도 없구요 ㅎ 임윤찬군 연주는 너무나 새롭고 독보적이라 더 열광하게 되네요. 스타라기 보단 이미 마에스트로인듯 싶은데요 . 손민수교수 설명대로 어린 거장의 탄생.. 암튼 요새 한국 클래식 연주자들 좋은 소식 많이 들려서 너무 기쁘고 설레네요.

  • 20. ..
    '22.6.25 7:45 AM (86.132.xxx.90)

    음.. 반클 예선부터 저 글 몇번 올렸었는데요. 워낙 클래식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쇼콩때도 그렇고 관심있으신 분들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었는데 세력씩이나! ㅎ 무슨 팬카페 그런건 가입해본 적도 없구요. 임윤찬군 연주는 너무나 새롭고 독보적이라 더 열광하게 되네요. 초절기교 모짜르트피협22, 베토벤협주곡 라흐3번 모두 너무 너무 새롭고 다른 연주자들 전혀 생각 안날 정도로 음악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어떤 연주자들은 음악보다 연주자가 더 도드라져보이는데 임윤찬군은 음악에 더 집중하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초절기교는 여지껏 한번도 감동받아본 적 없는데 임윤찬군 연주듣고 그저 와.. 탄성이 나오더라구요. 스타라기 보단 이미 마에스트로인듯 싶어요. 손민수교수 설명대로 어린 거장의 탄생.. 암튼 요새 한국 클래식 연주자들 좋은 소식 많이 들려서 너무 기쁘고 설레네요.

  • 21. 쓸개코
    '22.6.25 9:29 AM (14.53.xxx.163)

    초성을 쓰는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겠지요.
    글 하나에 두 사람을 같이 언급할때는 댓글흐름이 팽팽하고 날카로워지기도 해요.

  • 22. ㅇㅇ
    '22.6.25 9:41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이간질 하려는 무리들이 있죠
    조성진도 음악에 진지하고 경력 잘 쌓고 있고
    임윤찬도 인터뷰 보니
    쓸데 없는데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제 할일 잘 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둘 다 화이팅

  • 23. 참나
    '22.6.25 9:54 AM (124.57.xxx.117)

    저도 세력인가보네요. 라흐듣고 완전히 팬됐어요. 그리고 조성진과 임윤찬은 비교할게 아니고 각자의 길을 멋지게 가면 되는거죠. 이런 비교 유치해요.

  • 24. ..
    '22.6.25 11:02 AM (39.115.xxx.41) - 삭제된댓글

    둘 다 실력이야 말할 필요없고 취향차이로 많이 갈리는것 같긴해요.
    저도 조성진은 같은곡 완곡으로 여러번 듣는데 임윤찬은 하이라이트만 듣게 되더라구요.
    그냥 나한테 맞는 연주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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