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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좀 특이해요

내가보기엔 조회수 : 7,495
작성일 : 2022-06-24 22:49:24
그동안 민수가

엄마가 바라는게 뭔지

너무 파악을 잘해서 엄마의 마음과 의도한대로 움직이고

말하는게 좀 놀라웠네요

재결합 일라이가 거절하니

아이한테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민수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민수한테 교묘하게 아빠를 움직여보라는 지시같았네요
IP : 123.215.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01호
    '22.6.24 10:51 PM (220.93.xxx.52)

    아이 눈높이에 설명해주면서 참 좋은 엄마인데,
    일라이에게는 좀 질리게하는듯해서,
    보면서 너무 답답~

  • 2. ㅁㅁ
    '22.6.24 10:52 PM (58.230.xxx.33)

    좋은 엄마인데, 어리석은 아내인듯요..

  • 3. ....
    '22.6.24 10:53 PM (106.102.xxx.150)

    민수가 아빠가 자기를 버렸다는 아여기를 할 때 부터
    지연수가 그 동안 아이한테 조근조근
    얼마나 아빠에게 안좋은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처음회부터 지연수의 의도가 보였는데 ...

  • 4. ......
    '22.6.24 10:54 PM (125.180.xxx.131)

    완전 민수를 이용해서 무기로 쓰는 느낌이네요

  • 5. ㅁㅁ
    '22.6.24 10:57 PM (58.230.xxx.33)

    재결합 하지 않으려는 일라이가 현명해요

  • 6. ..
    '22.6.24 10:59 PM (223.62.xxx.249)

    진심을 내비치지 못 하고 밀당하려고 해요
    민수 같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고서 자신감 가져도 되는데 상대방에게 질리게 표현하는 게 안타까워요
    일라이는 심각한 거랑 먼데 지연수는 기대치가 커서 그런지 항상 심각
    조정하려 들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은 합치면 안 될 것 같아요

  • 7. 진심을
    '22.6.24 11:03 PM (182.216.xxx.114)

    차라리 말하는게 좋을듯 한데....
    안타까워요. 재결합은 무리같아보이네요

  • 8. 무셔
    '22.6.24 11:03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

    애기가지고 협박질
    상대방 숨막힐듯

  • 9. 그러게요
    '22.6.24 11:12 PM (123.215.xxx.148)

    아이를 볼모로 협박질 맞네요

  • 10.
    '22.6.24 11:54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조근조근 아이 위하는 것 처럼 말하지만
    오히려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꼭 엄마는 피해자 아빠는 가해자 이런 뉘앙스ㅠ

  • 11. 어리석어라
    '22.6.25 1:09 AM (125.183.xxx.190)

    재결합 안한다니 바로 협박 시작!!!
    그 여자는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을날이 오기나하려는지
    지 아들에게 아빠가 좋은 사람이라는걸 인식시켜줘도 모자를판에 아주 아이한테까지 지 남편 미워하게 만들려고 아주 애쓰드만요
    옆에 살면서 왔다갔다 왕래하는게 뭐가 나빠서 저리 훽 변해서 협박질인지
    가족의 형태가 여러가지인 요즘 세상에!

  • 12.
    '22.6.25 6:12 AM (58.231.xxx.119)

    일라이도 이제 지연수에 질린거에요
    항상 떠보고 떠봐서 지뜻대로 하길 바라고 ᆢ
    왜 저러는지 모르껬어요
    자기 뜻대로 조정하고 싶고
    안 그러면 지긋지긋 따지고
    일라이가 민수가 이뻐도 지연수가 질린거죠

  • 13. 허니범
    '22.6.25 6:53 AM (123.215.xxx.148)

    아이를 볼모로 일라이 협박하던데 제정신 아닌듯...
    책임감 있는 좋은아빠로 만족해야지..

  • 14. 화면
    '22.6.25 9:00 AM (108.172.xxx.149) - 삭제된댓글

    아 정말 뻔이 속이 보여서 ㅠㅠ
    민수 민수 하는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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