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걸 당시에 알아채고 확 엎었어야됐는데…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스킨십 강제로..
너무 변태같아요
게다 제 몸매를 디스했었어요
제 배를 지적했었어요
그렇다면 개는 괜찮았냐면 개도 배가 나왔어요
너도 나왔자나 하면 자긴 다른데도 그리 마르지않았답니다
다른 더 큰 문제땜에 겨우 떼냈는데..
네 그랬었어요
정말 저런건 괜찮지않은 일인거같아요
멀쩡한 대학 직업 다 필요없고
사람이 품격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전남친 흉좀 볼게요
ㄲ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2-06-24 18:06:43
IP : 220.79.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4 6:17 PM (175.113.xxx.176)흉도 볼것도 없고 그냥 원글님 머리속에서 깨끗하게 지워버리세요 .저는 지난간 사람은 사귄거 아니라 그냥 예전에 알던 여자라고 해도 그냥 서로 안맞아서 안보면 머리속에서 깨끗하게 지워 버려요 .생각하면 원글님이 더 짜증나고 하잖아요.ㅠㅠ
2. 오 맞아요
'22.6.24 6:25 PM (220.79.xxx.118)감사합니다…. 깨끗이 지워버리고싶어요
모르는사람처럼요3. ...
'22.6.24 7:14 PM (86.155.xxx.166) - 삭제된댓글아주 어릴때 키크고 잘생겨서 만났던 남친
바람불고 쌀쌀하면 옷을 저며라고 말해주던
여미라고 말하는 대신 자꾸 저미라고
무슨 소금에 저미는 건지
얼굴만 반반하고 머리는 텅텅
정말 오래가지 않았죠4. 느
'22.6.24 8:34 PM (118.220.xxx.61)어휴
그런말듣자마자 바로 차버려야해요.
이쁘다고해도 모자를판에
참 성격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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