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선선해지고 축축한 기운이 들어
따뜻한 차나 한 잔 마시려다
우유가 보이길래 옛날 식으로 뜨겁게 데워봤어요.
설탕 넣고 먹고 있어요. 맛있네요.
어렸을때 이렇게 자주 먹었던것 같은데...
고소하며 달달한 추억 느끼는 중.
우유 데워 마시고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22-06-23 22:54:52
IP : 175.223.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맛있겠어요.
'22.6.23 11:05 PM (1.238.xxx.39)전 전지분유 먹고 싶어요.
할머니댁에 가면 두꺼운 미제 머그에 따뜻하게 타주셨었는데...2. ㅇㅇ
'22.6.23 11:07 PM (193.176.xxx.54)오오 전지분유 ㅋㅋㅋ 맛이 확 기억나네요
3. 추천
'22.6.23 11:34 PM (210.178.xxx.9) - 삭제된댓글편의점에서 파는 매일우유맛 원컵 추천요.
딱 어릴때 집에서 엄마가 타주던 전지분유 맛이예요.4. 윗님 감사요
'22.6.23 11:43 PM (1.238.xxx.39)그런 상품이 있었네요?
딱 그맛 날듯 합니다.
낼 편의점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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