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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면 목욕탕 같이 갈 수 있으세요?

ㄴㄴ 조회수 : 4,599
작성일 : 2022-06-23 14:38:49
남자들은 별로 안친한 사이여도 같이 목욕탕 가는거 아무렇지도 않은가보던데
사실 친구들이랑 같이 샤워도 해본적 없거든요
절친이라면 그런건 아무일도 아닌가요?
IP : 223.38.xxx.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3 2:39 PM (222.117.xxx.76)

    전 안가요 ㅎㅎ

  • 2. ,,
    '22.6.23 2:39 PM (70.191.xxx.221)

    미혼일때는 가능했는데, 출산후엔 싫어요. 뱃살이 안 들어감 흑흑

  • 3. dlfjs
    '22.6.23 2:40 PM (180.69.xxx.74)

    온천 여행가서 잠깐 씻은적은 있는데
    서로 안봤어요
    상 치르고 동서들이 가자길래 거절했더니 안가대요

  • 4. 저는
    '22.6.23 2:40 PM (123.199.xxx.114)

    사람 만나는게 중노동이라
    목욕탕에가서 두배로 중노동

    아무리 친해도 그냥 그중에 편한 사람일뿐

  • 5. ..
    '22.6.23 2:4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네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지금은 코로나라서 대중목욕탕자체를 안가지만. 코로나 전에는 몇명 갈 기회가 있었고 그리고 여름되고 하면애들 데리고 워터 파크 많이 놀러 가잖아요.그때 친구네 아이들 친구들이랑 가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럴때는 뭐 샤워도 하고 그러면 몸 다 볼수도 있는거잖아요

  • 6. ...
    '22.6.23 2:42 PM (175.113.xxx.176)

    네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지금은 코로나라서 대중목욕탕자체를 안가지만. 코로나 전에는 몇번 갈 기회가 있었고 그리고 여름되고 하면애들 데리고 워터 파크 많이 놀러 가잖아요.그때 친구네 아이들 친구들이랑 가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럴때는 뭐 샤워도 하고 그러면 몸 다 볼수도 있는거잖아요

  • 7. 시러요
    '22.6.23 2:44 PM (121.155.xxx.30)

    절대로 안 가요
    남의 몸 관심도 없구요 ㅎ

  • 8. ㅇㅇ
    '22.6.23 2:44 P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

    아니요, 저는아무리 절친이어도 싫어요

  • 9. ㅡㅡㅡㅡ
    '22.6.23 2: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용.

  • 10. ㅇㅇ
    '22.6.23 2:48 PM (222.100.xxx.212)

    싫어요 제 몸이 부끄러워서ㅠㅠ 몸매가 좋으면 맨날 갈듯 ㅋㅋㅋ

  • 11. ㅇㅇ
    '22.6.23 2:54 PM (110.12.xxx.167)

    여행가서 호텔 사우나는 같이 갔네요

  • 12. 결혼 전에는
    '22.6.23 2:55 PM (1.241.xxx.216)

    어차피 매일 수영 다니고 그래서 괜찮았는데
    이제 50줄 넘어가니 싫네요 ㅋㅋ

  • 13. ...
    '22.6.23 3:00 PM (49.167.xxx.220)

    결혼전엔 베프랑 자주 갔어요 사우나 찜질방 좋아해서ㅎㅎ
    지금은 이놈의 살덩어리들때문에 혼자도 잘 안가요

  • 14. 아뇨
    '22.6.23 3:03 PM (121.132.xxx.211)

    엄마랑 20대초반까지는 대중목욕탕같이 다녔는데 결혼이후로 집에서 씻는버릇들였더니 대중목욕탕이라는 자체가 너무 낯설고 싫어졌어요.
    이젠 혼자도 대중목욕탕은 안가요.
    집에서 하면될껄 굳이 내벗은 몸 보이는것도, 남의 벗은 몸 어쩔 수없이 보게되는것도 내키지않아요.

  • 15. ..
    '22.6.23 3:03 PM (203.236.xxx.4) - 삭제된댓글

    모녀, 자매정도면 모를까 친구랑은 절대 안가죠.

  • 16. ㄴㅇ
    '22.6.23 3:07 PM (223.62.xxx.98)

    전 안친해도 갈수는 있음
    근데 싫은 사람이랑은 가기싫을거같음

  • 17. ㅇㅇ
    '22.6.23 3:13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노노

    저는 혼자도 싫어요.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씻기 싫어요.

    진짜 어쩔 수 없을 때, 예를 들면 워터파크를 같이 놀러간다거나 그러면 할 수 없겠지만..

  • 18. ...
    '22.6.23 3:14 PM (14.40.xxx.144)

    운동 끝나고 친구랑 샤워 같이해요.
    아무렇지도 않고
    안보고 씻고만 나와요.

  • 19. 절대ㄴㄴ
    '22.6.23 3:50 PM (175.223.xxx.67)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하기 싫어서 대중탕 안 가는 마당에
    집에서 같이 샤워한대도 싫어요.

  • 20. less
    '22.6.23 4:06 PM (182.217.xxx.206)

    친해도 좀 그래요.

  • 21. ......
    '22.6.23 4:10 PM (125.136.xxx.121)

    저는 그냥가요 아무생각 없어요 벗으면 너나 나나 똑같지 뭘~~ 누가 자기 뱃살보고 흉본다고 걱정을하세요?? 흉본들 뭐 어쩌라고!! 이러시면 되죠
    남의눈 신경쓰지말고 그냥 편히삽시다

  • 22. 노노노
    '22.6.23 5:04 PM (122.254.xxx.150)

    친해도 넘나 싫음

  • 23. 아뇨
    '22.6.24 1:39 AM (39.7.xxx.106)

    원래도 목욕탕 안가서.. 전염병 돌고나니 이젠 정말 갈 일 없을 것 같아요 남 벗은거 보고싶지 않네요

  • 24. 안가요
    '22.7.25 1:05 AM (124.54.xxx.37)

    안갑니다.서로 벗은몸 보여주는게 상상도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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