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과 단둘과는 안산다는시모..

.... 조회수 : 5,463
작성일 : 2022-06-23 12:45:40
며느리와 아들 과는 한집에살겠다는 심보가 뭔가요?
진짜궁금하네요
IP : 180.230.xxx.6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2.6.23 12:46 PM (14.32.xxx.215)

    궁금해요
    너무나 투명하죠
    아들 밥해주기 싫고 며느리 밥 얻어먹겠다는 거

  • 2. 노예
    '22.6.23 12:46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노예가 필요하다~~~

  • 3. dlfjs
    '22.6.23 12:46 PM (180.69.xxx.74)

    가사일 식사에서 해방되고 부릴 사람이 필요한거죠

  • 4. 요양원행
    '22.6.23 12:50 P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

    자기 밥 해 먹기 싫으면 끝은 결국 요양원행...
    어리석네요...

  • 5. ..
    '22.6.23 12:51 PM (70.191.xxx.221)

    이기적인 노인네들 징그러워요.

  • 6. 울엄마
    '22.6.23 12:53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아들은 밥해주는거 귀찮다면서도 꼭 밥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귀찮아 하고
    딸은 엄마 밥해드려 청소해드려
    딸오는게 좋대요

  • 7. .
    '22.6.23 12:54 PM (223.38.xxx.122)

    딱보면 답 나오잖아요. 며느리 없으면 자기가 밥하고 아들 수발 들어야 되니 그렇죠. 거기다 자기 수발들어줄 종도 필요하고.

  • 8. ㅇㅇ
    '22.6.23 12:58 PM (110.12.xxx.167)

    아들과는 살고 싶은데 아들 밥해주고 수발들기는 싫은거죠
    살림 해줄 며느리도 필요하고

  • 9. ....
    '22.6.23 12:59 PM (118.235.xxx.222)

    아들은 내가 식모해야되니 싫고 며느리 종부릴수있으니 며느리와살고싶음

  • 10. 아들은
    '22.6.23 1:00 PM (61.109.xxx.211)

    밥해주고 자기가 챙겨줘야 하니까 그런거고 종노릇하는 며느리가 필요한거겠죠
    26년전 55세였던 시모가 저 결혼하고 나서 6개월 지나고 제 손에 밥얻어 먹고 싶다고 그랬어요

  • 11. ..
    '22.6.23 1:01 PM (180.69.xxx.74)

    요즘 며느리들 합가 안해요
    내 나이도 50ㅡ60 인데
    포기하셔야지
    근처살며 아들편에 반찬이라도 보내주면 다행이죠

  • 12. .....
    '22.6.23 1:09 PM (180.69.xxx.152)

    종년 지참 필수.

  • 13. 어머
    '22.6.23 1:14 PM (211.244.xxx.144)

    요즘 며느리들은 다 잘배우고 직업도 좋은데 누가 집에사 실림하며 시모 밥상까지 챙기나요? 그런시대 아닌데...

  • 14. 남편
    '22.6.23 1:16 PM (59.31.xxx.242)

    주중에도 자주가고 주말에도 갑니다
    같이 다니다 저도 이젠 나이들고 해서
    남편 혼자 몇번가니
    시어머니가 넌 왜 안오냐
    어머님 아들이 거의 매일 들리잖아요~
    갸는 오나마나여~ㅋㅋ

    따뜻한 말한마디를 하나
    했던말 자꾸 하시니 아들이 소리나 버럭 지르고
    대화를 이어가기가 힘드니 같이 얘기해줄 사람이
    필요하신가봐요

  • 15. ……
    '22.6.23 1:17 PM (218.212.xxx.165)

    아이코….예전생각 나셔서 대접받고 싶으신가봐요 ㅠㅠ

  • 16. 51살
    '22.6.23 1:24 PM (116.40.xxx.27)

    우리남편 시가에자주가는데 시어머니나 시누얘기듣기싫어 밥먹고 낮잠자고 집에와요. 시어머니는 신세한탄과 뒷담화가 습관이시고.. 며느리붙들고 하소연하고싶어하는데 제가 안가요.

  • 17. ㅎㅎ
    '22.6.23 1:2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둘이살면 밥은누가???
    밥해주고 살림해줄사람이 필요한거죠

  • 18. ......
    '22.6.23 4:19 PM (125.136.xxx.121)

    전국민이 다 아는 진실있쟎아요

  • 19. ....
    '22.6.23 8:57 PM (110.13.xxx.200)

    며느리부려먹고 싶은 심뽀인거죠. 훗..
    근데 누가 요즘 종년처럼 살아요. 미쳤다고..
    꿈깨라고 해주고 싶네요.ㅋ
    세상 바뀐거 모르는 머리나쁜 늙은이들이 많아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79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 10:29:28 32
1786278 힘든 직장동료 .. 10:28:52 34
1786277 세탁할때 색상으로 분류하시나요? 1 세탁 10:27:13 33
1786276 혹시 최근 베스트글 조카에게 유산안가게 1 ... 10:22:41 320
1786275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같이봐요. 2 빤짝 10:20:41 262
1786274 통돌이 세탁후 이염 세탁기 10:17:44 83
1786273 박나래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단 한명도없나 8 10:12:43 920
1786272 김병기 둘째는 대학이 어디였길래 5 ..... 10:10:22 912
1786271 쿠팡 옹호가 아닙니다 4 .. 10:09:22 319
1786270 좋은 부모가 되고싶어요 5 00 10:07:08 378
1786269 네이버 모바일 앱 줄간격 설정 탭 만들어주세요 .... 10:05:55 56
1786268 보관이사후 인테리어 하신분 2 살면서 인테.. 10:05:50 193
1786267 유네스코 지정 ‘2026 김구의 해’…광복회가 여는 첫 신년음악.. 1 2026년 10:05:28 205
1786266 어제 나혼산 1 10:01:59 1,087
1786265 압구정 지인집에 있는 비싼 소스장류 6 .... 09:56:04 1,224
1786264 학원의 영어강사와 데스크 사무직 중 선택한다면.. 8 ... 09:54:16 563
1786263 중국은 싫지만 국익 우선이니 이렇게 해야 하는거죠? 4 국익최우선 09:54:01 259
1786262 롯데백화점 토요일에도 카드발급, 한도조정해서 사용 가능한가요? 4 주니 09:50:08 347
1786261 50대 중반 무슨 일들 하세요 4 가장 09:47:21 1,297
1786260 강유미 중년남미새ㅋㅋㅋ 7 .... 09:46:50 1,399
1786259 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 10 .... 09:46:38 449
1786258 지은지 6개월 이상 지난 한약. 먹어도 되는걸까요?. 6 한약.. 09:45:04 313
1786257 제가 아침형 인간이 됐네요 .. 09:41:06 527
1786256 찜갈비 미국 호주 4 ... 09:35:05 458
1786255 여자의 종아리 6 종아리 09:34:24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