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과 단둘과는 안산다는시모..
진짜궁금하네요
1. 뭐가
'22.6.23 12:46 PM (14.32.xxx.215)궁금해요
너무나 투명하죠
아들 밥해주기 싫고 며느리 밥 얻어먹겠다는 거2. 노예
'22.6.23 12:46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노예가 필요하다~~~
3. dlfjs
'22.6.23 12:46 PM (180.69.xxx.74)가사일 식사에서 해방되고 부릴 사람이 필요한거죠
4. 요양원행
'22.6.23 12:50 P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자기 밥 해 먹기 싫으면 끝은 결국 요양원행...
어리석네요...5. ..
'22.6.23 12:51 PM (70.191.xxx.221)이기적인 노인네들 징그러워요.
6. 울엄마
'22.6.23 12:53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아들은 밥해주는거 귀찮다면서도 꼭 밥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귀찮아 하고
딸은 엄마 밥해드려 청소해드려
딸오는게 좋대요7. .
'22.6.23 12:54 PM (223.38.xxx.122)딱보면 답 나오잖아요. 며느리 없으면 자기가 밥하고 아들 수발 들어야 되니 그렇죠. 거기다 자기 수발들어줄 종도 필요하고.
8. ㅇㅇ
'22.6.23 12:58 PM (110.12.xxx.167)아들과는 살고 싶은데 아들 밥해주고 수발들기는 싫은거죠
살림 해줄 며느리도 필요하고9. ....
'22.6.23 12:59 PM (118.235.xxx.222)아들은 내가 식모해야되니 싫고 며느리 종부릴수있으니 며느리와살고싶음
10. 아들은
'22.6.23 1:00 PM (61.109.xxx.211)밥해주고 자기가 챙겨줘야 하니까 그런거고 종노릇하는 며느리가 필요한거겠죠
26년전 55세였던 시모가 저 결혼하고 나서 6개월 지나고 제 손에 밥얻어 먹고 싶다고 그랬어요11. ..
'22.6.23 1:01 PM (180.69.xxx.74)요즘 며느리들 합가 안해요
내 나이도 50ㅡ60 인데
포기하셔야지
근처살며 아들편에 반찬이라도 보내주면 다행이죠12. .....
'22.6.23 1:09 PM (180.69.xxx.152)종년 지참 필수.
13. 어머
'22.6.23 1:14 PM (211.244.xxx.144)요즘 며느리들은 다 잘배우고 직업도 좋은데 누가 집에사 실림하며 시모 밥상까지 챙기나요? 그런시대 아닌데...
14. 남편
'22.6.23 1:16 PM (59.31.xxx.242)주중에도 자주가고 주말에도 갑니다
같이 다니다 저도 이젠 나이들고 해서
남편 혼자 몇번가니
시어머니가 넌 왜 안오냐
어머님 아들이 거의 매일 들리잖아요~
갸는 오나마나여~ㅋㅋ
따뜻한 말한마디를 하나
했던말 자꾸 하시니 아들이 소리나 버럭 지르고
대화를 이어가기가 힘드니 같이 얘기해줄 사람이
필요하신가봐요15. ……
'22.6.23 1:17 PM (218.212.xxx.165)아이코….예전생각 나셔서 대접받고 싶으신가봐요 ㅠㅠ
16. 51살
'22.6.23 1:24 PM (116.40.xxx.27)우리남편 시가에자주가는데 시어머니나 시누얘기듣기싫어 밥먹고 낮잠자고 집에와요. 시어머니는 신세한탄과 뒷담화가 습관이시고.. 며느리붙들고 하소연하고싶어하는데 제가 안가요.
17. ㅎㅎ
'22.6.23 1:2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아들하고 둘이살면 밥은누가???
밥해주고 살림해줄사람이 필요한거죠18. ......
'22.6.23 4:19 PM (125.136.xxx.121)전국민이 다 아는 진실있쟎아요
19. ....
'22.6.23 8:57 PM (110.13.xxx.200)며느리부려먹고 싶은 심뽀인거죠. 훗..
근데 누가 요즘 종년처럼 살아요. 미쳤다고..
꿈깨라고 해주고 싶네요.ㅋ
세상 바뀐거 모르는 머리나쁜 늙은이들이 많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