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바른말/고운말) 짤짤이와 딸딸이

조회수 : 892
작성일 : 2022-06-23 12:09:26

대부분의 중장년 혹은 30세이상에서는

대대로 애용해온 토속적인 우리말이 있다



짤짤이 == 쌈치기

딸딸이 == 경운기



어린시절

짤짤이 보다는 쌈치기라는 말을 많이 했다.

구슬이나 10원 50원 100원짜리로 많이들 했다.

홀짝이나

어찌 뚜비 쌈

일본말로도 했다.



아마도

일제강점기 시대때도 했기 때문에

이어진 놀이일게다

그런데

시골출신인 최강욱 의원이 짤짤이라 한 말을 가지고

그 본인의 의도와 배경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해석하고 이것을 비약/왜곡하여 딸딸이라고 주장하고

정치적인 뒷배경(광재)을 삼아 최강욱을 죽일려는 것으로 이용하다니

천일공노할 박지현이다.



그 젋은 나이에 그런 의도에 쉽게 편승하여 움직이다니

다분히 순수한 젊은이는 아닐지다.



짤짤이 네이버나 다음 사전만 찾아봤어도 되는 것을...

본인의 의도에 맞게 억지로 꽤 맟추다니

정말 기성세대보다 더한 꼰대다



또한



딸딸이를 곡해마라

엄연히 시골에서 경운기를 딸딸이라 한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어도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게 연상되어도

딸딸이는 지금도 경운기인것이다.

울집 시골집에도 40년된 딸딸이가 있다.



경운기로 보면 밝은 세상이 보인다.

명사 자명종이나 전종(電鐘)에서 종을 때려 소리를 내는 작은 쇠 방울.
2.
명사 ‘삼륜차’나 ‘경운기’를 속되게 이르는 말.
3.
명사 ‘자전거’를 속되게 이르는 말.

4.짤짤이 =딸딸이 경남 방언

5.실내화

한글 사전에는 이리 나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사회 생활은 가능 하신지??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739722605

미국에서 성희롱은(미국에서 터잡고 사는 인사교육도 시키는분 말)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접촉이나 언어를 썼을때
한번 경고하고(제3자를 통하거나)
그담에 또 같은 행위를 번복하면
그때 성희롱이라고 고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왜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변절되고 숙적을 제거하는데 이용하는지 정말 피해를 본분들이 더 피해보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남자들이 페미라면 치를 떨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가 된겁니다

IP : 211.207.xxx.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요
    '22.6.23 12:11 PM (14.35.xxx.21)

    말이 긴 사람이 찔리는 쪽이더라구요

  • 2. 애잔하다
    '22.6.23 12:13 PM (14.32.xxx.215)

    애잔해...지들이 중징계 할땐 이유가 있겠지
    쓰레빠도 웃겼는데 이젠 경운기 까지 ㅋㅋㅋ

  • 3. 본인한테
    '22.6.23 12:19 PM (163.139.xxx.177)

    한 말도 아니고
    들은 상대방이 짤짤이라는데
    귓구멍이 썩었는지 음란마귀가 들었는지 딸딸이로 듣고
    정신적 충격받은 꼴페미정신병자들의ㅡ민주당먹기 작전이죠.

  • 4. 전라도
    '22.6.23 12:20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번 일과 상관없이
    짤짤이는 어릴적 동전 따먹기 놀이였고
    딸딸이는 시골에서 경운기를 일컫는 말이에요
    시동 걸면 그 소리와 진동이 제법 큰데 딸딸이라 했음.

  • 5. 전라도
    '22.6.23 12:21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번일과 상관없이
    짤짤이는 어릴적 동전 따먹기 놀이였고
    딸딸이는 시골에서 경운기를 일컫는 말이에요
    시동 걸면 그 소리와 진동이 제법 큰데 딸딸이라 했음.

  • 6. ㅡㅡㅡㅡ
    '22.6.23 12: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딸딸이라는 말이 그렇게 정감있고 좋으세요?
    이제부터 이재명딸딸이당.
    딸딸이 최강욱.
    이렇게 불러드릴께요.

  • 7. 와..
    '22.6.23 12:30 PM (175.123.xxx.144)

    진짜 쉴드도 정도껏이지.. 정말 정떨어지네요.
    문맥상
    얼굴 안보이고 보이스만 나오는데 혼자 @@이 하냐? (정확한 워딩은 아님)
    인데.. 그게 무슨 경운기 운운이예요?

    그리고 짤짤이를 왜 급 혼자해 해요? 회의시간에?
    차라리 여자들 없는 줄 알고 실수했다 인정하세요.

    쉴드도 정도껏이지... 진짜 정떨이지네.

  • 8.
    '22.6.23 12:34 PM (118.32.xxx.104)

    짤짤이 동전놀이 알죠

  • 9. 사실
    '22.6.23 12:52 PM (223.62.xxx.100)

    여자가 없었어도 사적 모임도 아니고 회의 도중 저게 할 말이예요?
    그리고 혼자 있던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들었는데 혼자만 못들었다하면 끝인지...
    딸딸이 경운기 소린것도 알아요
    하지만 그 뜻보다 다른 뜻으로 더 많이 쓰여서 음란마귀 안씌여도 그걸 떠올리죠

  • 10. 윗분
    '22.6.23 1:27 PM (97.113.xxx.130)

    혼자 @@이 하냐 가 아니고 숨어서 짤짤이 하냐였어요

  • 11. 윗분
    '22.6.23 1:28 PM (97.113.xxx.130)

    쉴드가 아니고
    이건 말이 안되는겁니다
    짤짤이를 뭐 성추행?
    요즘 페미고 뭐고 너무 나간다...에휴...
    암거나 막 던지면 되는겨

  • 12. 구분좀해
    '22.6.23 7:37 PM (112.145.xxx.6)

    음란마귀가 씌였나
    딸딸이라고 생각한 게 더이상함.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엄한데 덮어씌우는거죠
    어그로 끄는 분란종자들이 2차 가해로 재미좀 보더니 계속 그러네

  • 13. 00
    '22.6.23 8:07 PM (1.232.xxx.65)

    짤짤이라고 우기려면 끝까지 우기든가.ㅎㅎ
    딸딸이가 경운기란 말은 왜 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잔하다. 애잔해.
    그러니까 딸딸이라고 말한걸 인정하는거네요?
    딸딸이라고 안했으면 경운기. 쓰레빠 어쩌고 변명을 할 필요가 없겠지.ㅎㅎ아. 웃겨.
    숨어서 경운기하냐?
    숨어서 쓰레빠하냐?
    경운기 쓰레빠는 명사예요.
    문장이 이상하죠?
    아무리 돌대가리에 국어 빵점이라도
    이게 이상한 말인건 알잖아요.
    숨어서 경운기하냐?
    경운기가 왜 나와? 회의중에?ㅋㅋ
    자위하냔 말이지.

    짤짤이라고 우기는 분들.
    이건 혼자서 하는 놀이가 아니죠.
    회의중에 숨어서 또 다른 누군가와
    짤짤이 게임을?
    애잔하다. 애잔해.

  • 14. 우기긴
    '22.6.24 12:32 AM (97.113.xxx.130)

    우기긴 누가 우긴단 말이요
    레코딩에 글케 나오는데
    귀가 잇음 들어봐요
    미팅하는데 화면에 사람이 안보이니까 숨어서 하나고 한거지
    참...
    진짜 우길걸 우겨라
    원글이도
    뭔 말이 글케 줄줄 쓸 필요가 뭐 있나
    짤짤이는 짤짤이고 딸딸이는 딸딸인데
    어휴...
    대한민국 거꾸로 가네

  • 15. 00
    '22.6.24 12:41 AM (1.232.xxx.65)

    레코딩에 그렇게 나오니
    귀가 있으면 들어보라고요?
    녹음파일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소리?
    짤짤이라고 말한 녹음파일 공개된것처럼 말하는데
    링크를 거세요. 헛소리 지어내지말고.
    짤인지 딸인지 다같이 들어봅시다.

  • 16. 00
    '22.6.24 12:42 AM (1.232.xxx.65)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70890?sid=100
    분명히 들었는데 아니라고 우기니 내가 정신병자가 된것 같다는 제보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06:36:29 6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 . 06:35:10 30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48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1 ..... 06:16:17 138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711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1,899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13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951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37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979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99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72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634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2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51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722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17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84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57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19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424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16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59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165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