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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엄마예요..

....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22-06-23 05:06:17
자식낳으니 모든삶이 아이중심으로..
내 부모님이 그러하듯.. 내삶도 아이중심으로.. 아마 자녀가 장성해도 그럴듯한데..
시어머니가 더욱더 이해가 안되네요
돈벌어서 아들며느리 못살게 굴려고 돈벌고 사이비종교믿음에다..
어떻게 친자식에게 저럴수있나란 생각만드네요
도대체 머리에 뭐가든건지..
저런사람이 내 친부모가아닌게 감사하긴하지만.. 정상적인 시댁식구만났으면 좀 낫지않았을까란 생각도들고..
살면서 시댁에대한 분노만 커지네요..
IP : 180.230.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3 5:44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아이엄마는 단죄하며 분노를 키우는 자리가 아니에요.
    내 부모가 어석은 사람들이라 그들로 인해 내가 악영향을 받는다면 분리를 시키고 육아에 집중해 안정되게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악연의 고리를 끊어내는게 부모의 역활입니다.

  • 2. 맞춤법
    '22.6.23 5:46 AM (76.33.xxx.130)

    역활 => 역할

  • 3. 효리맘
    '22.6.23 5:58 A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사람 안바껴요. 님이 생각을 하지말고 사세요.

  • 4. ...
    '22.6.23 6:15 AM (222.111.xxx.194) - 삭제된댓글

    분노가 커지면 안 보면 돼요

  • 5. 연끊자
    '22.6.23 7:13 AM (223.39.xxx.154) - 삭제된댓글

    안 보고 살아도 별일 없어요
    어리석은 시모들이 그걸 모르더라구요
    원글 시모는 원래 그런 여자였던 듯요. 이기주의자

  • 6. dlfjs
    '22.6.23 10:38 AM (180.69.xxx.74)

    이상한 부모도 많아요
    이해할 필요없고 멀리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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