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포스코 성추행 사건이 일파만파인데 봉사활동 기사나 내보내고 있네요
부회장이 누군가 찾아보려고 네이버 서치했더니
6월 21일자로 포스코 임원들이 세탁봉사 했다는 회사 내부 PR기사 뜨네요. 헐
이런 때 저런 기사 내고 싶나 한심한 생각이 드네요
용기를 내서 증언해준 동료가
"이런 피해 여성들이 많다"고 했다네요.
기업문화 인가봐요.
http://naver.me/GI6gzngK
동료 직원은 지난 4월 이후 부서장과 제철소장, 포스코 부회장에게 A 씨의 피해사실과 함께 도움을 구하는 이메일을 보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도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원 8명, 세탁 일손돕기 봉사활동
http://naver.me/GZ0VbOyW
1. 포스코 성폭력 글
'22.6.22 9:54 PM (58.120.xxx.107)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1464&page=0
2. 봉사활동 글
'22.6.22 9:54 PM (58.120.xxx.107)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원 8명, 세탁 일손돕기 봉사활동
http://naver.me/GZ0VbOyW3. 음
'22.6.22 9:59 PM (223.39.xxx.194)포스코 미쳤네요
진짜 여기 이파트 입주예정인데
그들이 행한 만행들 다 까발리고 싶네요4. ㅇㅇ
'22.6.22 10:08 PM (110.70.xxx.213)가해자들 다 신상 공개해야 돼요.
개 같은 것들 다 죽여야 함5. 진짜
'22.6.22 10:20 PM (58.120.xxx.107)내부적으로 저런 행동도 덮어줄 꺼란 깊은 믿음이 있었을까요?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가 있을까요?
http://naver.me/GWogZfN3
A씨는 급기야 지난달 말 같은 건물에 살고 있던 선임 C씨에게 폭행을 당하고 성폭행을 당했다. C씨 전화를 받은 뒤 주차 문제인 줄 알고 아래층에 내려간 A씨는 C씨의 집 도어락이 방전됐다는 사실에 도구를 챙기러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다가 따라 들어온 C씨에게 맞아 정신을 잃었다. C씨에게 성폭행을 당한 A씨는 지난 7일 C씨를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술자리에서 자신을 추행한 상사 2명과 성희롱을 일삼은 B씨도 고소했다.6. 미틴 포스코
'22.6.22 11:58 PM (98.237.xxx.227)저런넘들 다 아작내야죠
저런넘들에 대한 페미들은 아주 조용하네요?
말도 안되는 짤짤이 가지고 난리치는 민주당보면
여성인권 수준이 아아주 높아보여 대단할정도인데
현실은 밑바닥인거죠
정치적으로 이용만 한다는 느낌만 들어요 민주당은
암튼 저런짓거리를 버젓이 한것들
죄값받아야죠
페미들아 뭐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