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분동안 물 내리는 소리
1. ....
'22.6.22 4:43 PM (125.190.xxx.212)고장???? 아니면 옥상 청소?
2. ㅇㅇ
'22.6.22 4:49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어째 공포영화가생각나네ㅜ
3. 고장
'22.6.22 4:49 PM (223.39.xxx.92) - 삭제된댓글밸브고장이나 왜 화장실 누르는 손잡이가 안 올라와서 물이 줄줄 세는데 모르고 있던 거 아닐까요..
4. ...
'22.6.22 4:49 PM (221.151.xxx.109)베란다 청소
5. 403호
'22.6.22 5:00 PM (218.147.xxx.8)아직 내려가고 있어요 청소를 계속 물 틀어놓고 할 것 같진 읺고..뭐 하는 건가요 403호?? 1시간 전에 집 들어오고부터 들리니 아마 최소 1시간이고 그보다 훨씬 더 됐겠네요
6. ,,,,
'22.6.22 5:08 PM (218.146.xxx.159)혹시...유튜브 물소리 아닐까요??
제가 잘때 틀어 놓고 자서요...아랫집에서 들릴려나...7. 00
'22.6.22 5:14 PM (182.215.xxx.73)어쩜 물탱크 청소중인지도
8. 제 경험담
'22.6.22 5:16 PM (1.248.xxx.127)제경험담 말하자면 5시간이상 물소리나길래 윗집올라가도 암도없고 밤늦게서야 윗집 가보니 베란다에 큰개가 수도꼭지를 건드린거였드라고요 그뒤로도 또 그래서 수도곡지 바꾸라고했네요...
9. 음
'22.6.22 5:20 PM (61.254.xxx.115)관리실있음 한번 방문하십사 말씀드리면 어떨까요?.무슨 정소를 30분동안 물틀고 하나요
10. 누구
'22.6.22 5:23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때려서 피흘린거 닦나? 공포영화 생각나서요
11. ..
'22.6.22 5:29 PM (211.36.xxx.77)세탁기 물 내려가는 소리 아닌가요
12. 모모
'22.6.22 6:28 PM (222.239.xxx.56)아마사람이 없는데
물틀어놓고
깜박잊고 나갔나봅니다13. 중간보고
'22.6.22 7:33 PM (211.221.xxx.43)지금 7시 반 아직도 내려가고 있어요
관리실에 전화는 했는데 점점 궁금해지네요14. 경험자
'22.6.22 7:53 PM (59.20.xxx.82) - 삭제된댓글제가 2층에 사는데 20층 까지 있는데 몇 층에서 나는 소린지 몰라서 경비실아저씨 한테 일단 5층에 인터폰 해서 물 소리 나는지 물어보라고 하니까 5층에서는 안들린다고 해서 4층 인터폰 하니까 4층도 안들린다 해서 3층에 인터폰 하니까 사람은 없고 외부에 있는 수도계량기는 돌아가고 있어서 경비아저씨가 수도계량기 잠거고 비상 연락망으로 3 층 주인한테 전화해서 빨리집에 가보라 했는데 결론은 세탁기에 연결된 호스가 빠져서 물이계속 나왔던거였어요 물이 사방으로 튀어 세탁실옆 작은방에도 물이 들어 갔는데 조금만 더 늦었으면 저희집 작은방으로 물이 타고 내려올 뻔했어요
경비실에 연락해서 적당한층에 물소리 들리는지 인터폰 해보라 하세요15. 경험자
'22.6.22 7:56 PM (59.20.xxx.82) - 삭제된댓글4층에 벨 눌러보고 사람이 없으면 수도계량기 잠가야 될것 같네요
16. ㅇㅇ
'22.6.22 8:17 PM (14.39.xxx.44)후기 궁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