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여자가 다 있네요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2-06-21 17:35:35
지금 제 앞에요.
살다살다 저런 여자 처음 봐요.
진짜 멀쩡한 여자인데
무선이어폰 꽂고 애니메이션 보면서
노약자석에 떡 하니 다리 꼬고 앉아서
손톱깎고 있어요.
대구 1호선 안심방면인데
20대 후반이나 30대초쯤 됐겠네요.
진짜 역대급이에요.


IP : 223.56.xxx.2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1 5:37 PM (117.111.xxx.175) - 삭제된댓글

    멀쩡해보이는 미친 ㄴ이네요
    중국녀자일지도.

  • 2. 둥둥
    '22.6.21 5:37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아.,. 도대체 어떻게 살아왔으면 저런 행동을 할까요?
    공중도덕은 개나 줘버리는건가요?

  • 3. ...
    '22.6.21 5:38 PM (106.101.xxx.32)

    피하세요
    쳐다보지도말고
    미친사람같아요;;;

  • 4. 못배운..
    '22.6.21 5:41 PM (39.7.xxx.238) - 삭제된댓글

    저는 버스 안에서 가위 들고 끝부분 상항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찾아서 자르는 여자 본 적 있어요

  • 5. 원글
    '22.6.21 5:42 PM (223.56.xxx.22)

    진짜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요.
    전혀전햐 이상한 느낌 1도 없어요.
    깔끔하게 아래위 블랙으로 차려입고
    까만숄더백에 음료담는 귀여운 에코백

    지금 보니 바지 위로 깎은 것들 하얗게
    눈처럼 떨어져있네요;;;;

  • 6. 129
    '22.6.21 5:45 PM (106.102.xxx.218)

    ㅎ ㅏ.

  • 7. ㅇㅇ
    '22.6.21 5:45 PM (116.127.xxx.253)

    저도 본 적 있어요.
    지하철은 아니고 지상철 구간 ㅎㅎ
    이제 집안에서 할 일의 경계가 사라지나봐요.
    남편이 매주 회사 사무실에서 손톱깎는사람이 있다고 해서
    참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그 팀장님은 양반이었..

  • 8. ...
    '22.6.21 5:45 PM (221.150.xxx.194)

    짱깨 아니에요? 조선족이나,

    진짜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네요

  • 9. ..
    '22.6.21 5:46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주로 중국여자들이 그래요

  • 10.
    '22.6.21 5:5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중국인 아니면 조선족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아 발톱도 깎고

  • 11. 중국여자일듯
    '22.6.21 5:53 PM (175.223.xxx.47)

    대구에 중국 유학생 엄청 많이 들어와있던데
    대구 사는 친구가 대학가 원룸 운영하는데 중국애들때매 정신병 걸릴거 같다고

  • 12. ...
    '22.6.21 5:55 PM (152.99.xxx.167)

    중국인일거예요
    예의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어요
    동영상 찍어서 얼굴지우고 올리시지..

  • 13. ..
    '22.6.21 5:59 PM (59.14.xxx.232)

    짱개에 500원걸어요.
    50평생 지하철에서 손톱깍는 사람 본적없어요.
    짱개들 들어오고 1호선2호선에서 별꼴을 다봅니다.
    목소리 큰건 애교수준일정도.

  • 14. 원글
    '22.6.21 6:05 PM (223.53.xxx.127)

    그럴수도 있겠네요.
    대구 지하철 생긴이래로 첨 봤어요.

  • 15. ...
    '22.6.21 6:05 PM (211.237.xxx.4)

    저도 짱개에 500원 걸어요 222 외국 살 때 보면 꼭 중국여자들이 저러더라구요. 진짜 싫어요.

  • 16. ~~~~
    '22.6.21 6:09 PM (223.33.xxx.228)

    신호대기중에 맞은편 축제차 창문밖으로 몸이 반쯤나와있어 뭐지?봤더니 손톱깎는 중이였다는

  • 17. ...
    '22.6.21 6:09 PM (116.45.xxx.4)

    호주 식당에서도 중국 여자가 손톱 깎는 거 봤어요

  • 18. 더러운것들
    '22.6.21 6:20 PM (1.237.xxx.142)

    똥을 아무데서나 싸듯이
    손톱이 튀니 집밖에서 깍는다는것이 지하철이고 그런가보죠

  • 19. ..
    '22.6.21 6:23 PM (175.113.xxx.176)

    중국사람들은 왜 그렇게 밖에서 손톱을 깍나요.?? 한국사람은 진짜 아닐것 같아요. 저도 대구지하철 종종 타는데 전 한번도 못본거 보면 중국사람일것 같아요. 한국사람이 그행동하면 어디 정신 좀 나간거죠 .

  • 20. .....
    '22.6.21 6:29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중국뉴스로 듣고 보던 걸 우리나라에서 보게 된게,

    중국인 유입이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봐요.

    공공장소에서 온갖 혐오행동을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에휴...

  • 21. 외국지하철에서
    '22.6.21 6:36 PM (101.184.xxx.74)

    중국인들 손톱 깎는 광경 흔히 봤어요

  • 22. 아리동동
    '22.6.21 6:46 PM (117.111.xxx.143)

    중국에선 아가씨들이 기차에서 발톱도 깍기도 해요;;

  • 23. 백퍼
    '22.6.21 6:56 PM (218.50.xxx.119)

    조선족이나 중국인

  • 24. ㅇㅇ
    '22.6.21 7:03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중국사람들 신호대기중에 창밖으로 손톱 깎아요 장소 가리지 않아요 집구석에선 뭐하고 밖에서 그러는지

  • 25. ..
    '22.6.21 7:35 PM (116.39.xxx.162)

    짱개(일본이 중국 비하로 지은 단어)
    조선족도 아닌 20대 아가씨가 버스에서
    그러는 거 봤음.
    째려 보니 주춤하긴 하대요.

  • 26. 짱깨녀 분명
    '22.6.21 7:59 PM (175.120.xxx.134)

    중국인일거예요
    예의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어요
    동영상 찍어서 얼굴지우고 올리시지..222

  • 27.
    '22.6.21 10:36 PM (211.200.xxx.116)

    길에 똥도 싸겠네요
    지네나라에선 일상이니

  • 28. 근데
    '22.6.22 7:21 AM (219.249.xxx.146)

    그시간이면 1호선 엄청 붐빌 때인데
    믿기지 않네요
    노약자석에 어른들도 자리 없어서 일반석에 앉으셔야 할 시간인데 아무도 지적 안해요?
    제가 딱 그시간 지하철을 타서요
    안심행 종점쪽으로 가면 붐비는 게 다른가요?

  • 29. 원글
    '22.6.22 8:41 AM (223.32.xxx.152) - 삭제된댓글

    자리 많이 비어 있던데요.
    퇴근하고 롯데 율하에 교환할게 있어서 갔던거에요.
    할일없이 거짓으로 글 쓰는 사람 아니니 의심 넣어두세요.
    그리고 요즘 사암들 함부로 뭐라고 안해요.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일들 못보셨나요?
    바로 옆자리 할아버지도 그냥 흘끔 보시고는
    모른척 하시던걸요.

  • 30. 원글
    '22.6.22 8:42 AM (223.32.xxx.152)

    자리 많이 비어 있던데요.
    퇴근하고 롯데 율하에 교환할게 있어서 갔던거에요.
    할일없이 거짓으로 글 쓰는 사람 아니니 의심 넣어두세요.
    그리고 요즘 사람들 함부로 뭐라고 안해요.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일들 못보셨나요?
    얼마전에도 어떤 여자가 아저씨 머리 휴대폰으로
    내려찍는 사건 있었잖아요.
    바로 옆자리 할아버지도 몇번 흘끔 보시고는
    모른척 하시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3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2 주식 매도 13:22:22 350
1808612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3 수수수 13:21:23 246
1808611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3 은하수 13:19:05 419
1808610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4 13:17:41 499
1808609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71
1808608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3 ... 13:13:23 320
1808607 권선징악 있나요? 권선징악 13:12:55 101
1808606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2 .. 13:04:31 364
1808605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19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7 사법부 12:52:49 2,343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3 123 12:52:27 447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1 시어머니 12:51:37 1,387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1 uf 12:50:12 1,779
1808600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66
1808599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6 주식 12:45:18 914
1808598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909
1808597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1 . . . 12:40:51 421
1808596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296
1808595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4 .. 12:39:03 807
1808594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361
1808593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6 지금 12:33:10 1,392
1808592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6 .. 12:32:23 1,435
1808591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1 .. 12:31:24 665
1808590 홈**스 물건이 없네요 8 어디서사나 12:27:40 961
1808589 나는 어른이 되고싶다. 1 .. 12:26:13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