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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어렵죠

고객 조회수 : 1,403
작성일 : 2022-06-21 13:22:35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좀 나이있고 뱃살 좀 있으면 다 사장님 사모님이라고 부르고 20-30대는 고객님이라고 하시구요.한국 호칭 어려워요. 전 어디가서 사모님이라도 불리우는 것도 어색한데 그냥 다들 고객님이라고 부르면 기분 나빠하기는 분들도 계실까요?
IP : 194.5.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d
    '22.6.21 1:25 PM (211.184.xxx.199)

    안나빠요
    사모님 어머님 이호칭이 거슬려요

  • 2. 누구냐
    '22.6.21 1:26 PM (210.94.xxx.89)

    사모님, 언니, 어머님이 더 듣기 싫어요,


    병원은 환자분.
    피트니스는 회원님,
    학원은 수강생님,
    나머지 다 고객님, 손님

    깔끔.

  • 3. 진짜 깔끔
    '22.6.21 1:2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병원은 환자분.
    피트니스는 회원님,
    학원은 수강생님,
    나머지 다 고객님, 손님
    ------------------------------------------
    이런거 하나 제대로 직원 교육 시키는 가게주인들 없나봐요.

  • 4. hap
    '22.6.21 1:28 PM (175.223.xxx.148)

    그냥 고객이라는 관계가 편해요.
    한국은 사모님,사장님이라고
    뭔가 상하관계급 호칭이나
    이모,삼촌,언니,오빠 친척급
    호칭으로 뭔가 질척대는 느낌?
    깔끔하게 서비스 받는 관계 외에
    뭘 더 바라는건지...

  • 5. 호칭
    '22.6.21 1:28 PM (121.155.xxx.30)

    어머님 소리가 젤 듣기 거슬려요

  • 6. ㅁㅇㅇ
    '22.6.21 1:31 PM (125.178.xxx.53)

    고객님이 표준이죠

    관공서나 이런곳은 선생님

  • 7. ㅇㅇ
    '22.6.21 1:3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고객님으로 통일하세요.
    대학병원 예약하는데도 고객님 하던데요 뭘

  • 8. ㅇㅇ
    '22.6.21 1:41 PM (222.100.xxx.212)

    고객님이 제일 나아요 사모님은 무슨요.. 어머니 아줌마가 제일 기분 나쁘구요.. 나이가 들었으니 그렇게 보이는건 아는데 그래도 아줌마 어머니는 아닌거같아요

  • 9. 저도
    '22.6.21 1:51 PM (122.32.xxx.124)

    어머님 사모님 싫어요. 고객님도 좀 웃겨요. 아무데나 님짜 붙이고.. 적당히 생략하고 웃는 얼굴로 말 걸어주면 좋겠어요.

  • 10. 짜증나
    '22.6.21 1:52 PM (14.39.xxx.125)

    고객님이 제일 나아요 22222
    뭐하러 어머니 사모님 사장님 하며 질척대는지 원
    도우미 이모님 청소 여사님도 웃겨요

  • 11. 상관없어요
    '22.6.21 1:56 PM (121.162.xxx.174)

    고객님, 사모님, 어머니 다 상괌없어요
    언니 이모가 극혐이지.
    14후퇴때 잃어버린 친족이냐?

  • 12. 상관없어요
    '22.6.21 1:57 PM (121.162.xxx.174)

    여사님
    전 안 웃겨요
    가난하지 않으면 여사님, 가난해보이면 안 여사님
    그게 웃기죠

  • 13. sstt
    '22.6.21 2:12 PM (125.178.xxx.134)

    사모님 어머님 다 너무 싫어요 그냥 고객님 손님이라고 불렀음 좋겠네요

  • 14. ..
    '22.6.21 3:21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사장이나 직장상사 와이프 부를 때가 제일 애매해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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