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한달 됐다구요?
임기말의 피로감인데요
망국의 길로 접어든거같아
주변인들 모두 나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나라걱정은 나랏님이나 하는줄 알았는데
나랏님은 있어도 없는 상태네요
우리나라
이렇게 쉽게 쓰러질 나라던가요?
누가 좀 말 좀 해주세요
1. ᆢ
'22.6.21 7:41 AM (121.139.xxx.104)한달 됐는데 벌써 돈빼먹을 궁리
이명박보다 더한 인간이 왔음2. …
'22.6.21 7:46 AM (210.181.xxx.235)근데 이름도 다누림 ㅋㅋㅋㅋ 다~ 누림
3. 한달 행적
'22.6.21 7:46 AM (61.98.xxx.135)곳간 탈탈. 각자도생하셔 . 청와대개방해뒀으니 구경 와. 기자들 뭐해? 와서 기사좀 써~~
4. ..
'22.6.21 7:4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이명박근혜를 양반 같아 보이게 하는 도적떼 상놈이 나타나 한달을 몇년같이 느끼게하는 피곤함..ㅠ 오늘은 또 어떤 망발을 해댈지 주가떨어지는 소리 좀 작작해라 주가조작 마누라 단속 좀 하고 외국인 다 나갔단다
5. ㅇㅇ
'22.6.21 7:49 AM (175.207.xxx.116)세계가 불안해서 물가 잡을 방법 같은 건
없다고 너무도 당당하게 얘기하는데..
대통령 왜 하는 건지..6. 아놔
'22.6.21 7:52 AM (121.132.xxx.211)이제 한달인데 최저지지율에~ 대통령은 처음이라~는 역대급망발을 해대고, 추잡한 부인은 여기저기 다니며 대통령행세하겠대요. 남편이 대통령됐다고 자기도 대통령된줄 아나봐요.
그지같다진짜..7. ..
'22.6.21 8:02 AM (58.227.xxx.22)저희가족은 불안한 시국에 생계도 접고 패닉 상태예요.
전쟁걱정에 쌀라면도 방하나에 채워 뒀어요8. 이제 한달
'22.6.21 8:06 AM (64.234.xxx.36)진짜 무능하면 조용이나 있을 것이지 용산으로 옮긴다 부터 시작해서 명신이가 대통령을 하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다누림으로 해처먹고..하아 무슨 임기말급 염병.
9. 쩝
'22.6.21 8:18 AM (14.50.xxx.28)임기말 느낌입니다... 너무 피로해요
그리고 용산에서 왔다갔다 하니 대통령 같지도 않아요
뉴스화면 속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비춰지는 모습인데 용산에서 왔다갔다 하는 지금은 그냥 검찰총장 윤석렬 모습 같네요10. ㅇ
'22.6.21 10:01 AM (58.126.xxx.41) - 삭제된댓글대통령이 돼가지고 무슨 서민놀이 하나. 출퇴근이라니 넘나리 가벼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