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엄청오는데 차 창문이 열려서 연락해줬어요

장마 조회수 : 7,172
작성일 : 2022-06-20 20:45:35
앞이 안보일정도로 비가 오는데 주차장 옆차가 문이 열렸더라고요.

전에 제차도 그런적 있어 시트가 젖은적있어서 고민하다가 문자보냈어요.



감사합니다 답이 왔더라고요.



연락주기를 잘한거겠죠?
IP : 106.102.xxx.2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마
    '22.6.20 8:46 PM (106.102.xxx.207)

    괜한 참견이야하진 않겠죠?

  • 2. 그럼요
    '22.6.20 8:46 PM (203.81.xxx.69)

    세상 고마운 일 하신거죠~~
    복 받으세요~~

  • 3. 완전
    '22.6.20 8:47 PM (1.222.xxx.103)

    고맙죠...

  • 4. 지역이 어딘데
    '22.6.20 8:47 PM (121.155.xxx.30)

    지금 비오나요?
    저 라도 고마울꺼 같아요

  • 5. 장마
    '22.6.20 8:48 PM (106.102.xxx.207)

    광주광역시이구요.
    이제는 멈췄어요~

  • 6. 잘하셨어요
    '22.6.20 8:50 PM (211.229.xxx.244)

    따봉!!!

    여기 대구인데
    대구도 비가 지금 엄청내려요.

  • 7. 아줌마
    '22.6.20 8:51 PM (106.101.xxx.249)

    저는 차에 불켜진것도 번호있음 꼭 알려줍니다.

  • 8. 윗님도
    '22.6.20 8:52 PM (203.81.xxx.69)

    복 받으세요~~~
    밤새 배터리 방전 어쩔거에요~~

  • 9.
    '22.6.20 8:54 PM (220.94.xxx.134)

    고마운분이네요 전 실내등 켜놔 방전된적있어 주차장에 혹 그런차있음 전화해줘요

  • 10. ...
    '22.6.20 9:06 PM (112.156.xxx.94)

    좋은 일 하셨네요.
    저도 비오는 날 차창 열린 차주에게 연락한 적 있어요. ^^

  • 11.
    '22.6.20 9:07 PM (180.224.xxx.146)

    원글님 칭찬해요^^
    문자받으신분 진짜 고마웠을거예요.

  • 12. 궁금이
    '22.6.20 9:23 PM (211.49.xxx.209)

    잘하셨네요. 몇년전에 현대백화점 본점 옥외 주차장에 제 차를 주차하고 지나가는데 비가 오는데 어떤 차가 트렁크가 열려있어서 닫아주려는데 남편이 남의 차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후회가 되더라고요.

  • 13. ㅇㅇㅇ
    '22.6.20 9:29 PM (1.245.xxx.145)

    주차장서 깜빡이 켜져있는차 보면 연락해줘요
    특히 지인들만나고 헤어질때
    먼저보내고 가거든요
    자동차 후면등 같은거 보고 혹여 안들어오면
    꼭 알려줍니다

  • 14. 그럼요
    '22.6.20 9:31 PM (112.154.xxx.91)

    저는 트렁크를 열어놨다는 전화를 받고는
    몇번이나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장본거 옮기고는 그냥 놔둔건지..

  • 15. 저도 그런
    '22.6.20 9:3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문자 받은적 있는데 넘 감사하죠^^

  • 16. 원글님
    '22.6.20 9:36 PM (211.207.xxx.10)

    도 그분도 좋으신분들이네요

    타인을 생각하시는 맘인 님과
    고마운맘을 표현하신 그분과

    누가 그리 연락주면 넘감사한일입니다

  • 17.
    '22.6.20 9:39 PM (219.240.xxx.24)

    후면등 안들어오는 것도 알려주면 넘 고마울 것 같은데
    운행중 어떻게 알려주면 되나요?

  • 18. 경비아저씨께
    '22.6.20 9:44 PM (58.236.xxx.51)


    꼭 말씀드려요.

  • 19. ...
    '22.6.20 10:39 PM (221.151.xxx.109)

    댓글 중
    남의 차를 직접 안만진건 잘하셨고요
    전화나 문자로 알려주세요

  • 20.
    '22.6.20 11:32 PM (211.46.xxx.194)

    잘하셨어요
    복 받으실거에요^^
    저 신혼 때 차 창문 열린 줄 모르고 집에서 비 감상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렇게 비 많이 오는데.. 일부러 앞 유리로 가서 전화번호 확인하고 전화를..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그날 정말 폭우가 쏟아졌거든요. 정말 고마운 기억 중 하나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프랑스 왜 이러나~~~ 8 월드컵 05:22:35 531
1825850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6 ... 05:00:54 467
1825849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3 ..... 04:19:36 434
1825848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1,157
1825847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238
1825846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832
1825845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2,181
1825844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5 ㅇㅇ 01:07:20 1,137
1825843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464
1825842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022
1825841 잠이 안와요 6 ... 00:59:45 1,265
1825840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845
1825839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5 고맙습니다,.. 00:54:36 2,381
1825838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21 ㅇㅇ 00:41:05 1,752
1825837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724
1825836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7 ㅇㅇ 00:35:01 2,180
1825835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971
1825834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401
1825833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1 어렵다 00:23:21 861
1825832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665
1825831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5 ... 00:05:50 1,458
1825830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113
1825829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3,008
1825828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346
1825827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