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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람들을 많이 피는군요…

1819 조회수 : 8,745
작성일 : 2022-06-20 03:56:58


안정된 삶을 살다보니 다른 곳에 눈길이 가겠죠.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겠습니다. 근데 ㅅㅂ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정리하고 만나든가.
옆에 짝궁을 두고 ㅅㅂ 새끼들
바람 피는 ㄴㄴ들 다 불행해야 합니다.
근데 능력 있는 것들이 외도도 쉽고
다양한 사람 만나기 쉬우니 동물의 왕국이죠.
신의와 신뢰를 지키지 않았지만
그 ㄴㄴ들이 어쩌면 진짜 행복한 동물들일지도
… 바람피는 ㄴㄴ들 조강지처, 조강지부,
자식들한테 버림 받길.
IP : 211.36.xxx.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0 5:51 AM (106.101.xxx.248)

    그래서 우리집 그 놈은
    아들,딸에게 버림 받았습니다.
    이젠 시간이 지나 아이들도 무뎌진듯? 하지만
    이시간까지 아이들의 충격과 고통은
    당사자인 저보다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 2. wisdom80
    '22.6.20 5:52 AM (106.101.xxx.119)

    섹스리스로 힘들어할 바에는 처지 비슷한 애인 만나서 즐기다 가자는 마음이죠. 전혀 이해 못 할 건 아니라고 봐요. 어처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인데 참고 살 필요 있나요?

  • 3. ..
    '22.6.20 5:54 AM (106.101.xxx.248)

    윗님. 본능대로 살아도 됩니다.
    단 정리는 미리 하시라는겁니다.

  • 4. ....
    '22.6.20 6:41 AM (218.38.xxx.12)

    어디서들만나는지 신기하네요
    여초회사에 회식일절없고
    생활반경안에 남자가 없어요

  • 5. ..
    '22.6.20 6:44 AM (59.14.xxx.159)

    본능대로 살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인가요!

  • 6. 프로방스
    '22.6.20 6:59 AM (119.194.xxx.223)

    동호회에서 만납니다
    바람피는것들 옆에 있으면 서로 서로
    소개도 시켜 줍니다
    이런 ㄴ ㄴ 들이 집에다가는
    엄청 잘해 줍니다 그러면서
    자기 합리화를 해댑니다
    미친것들
    어짜피 지들끼리 싸우고 헤어지고
    다 합디다 천벌 받을것들

  • 7. 병아리
    '22.6.20 8:17 AM (175.117.xxx.89)

    채팅앱에서도 많이 만나요
    저도 그렇게 만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남편새끼)
    그리고 능력없어도 핍니다.

  • 8. ,,
    '22.6.20 8:40 AM (211.36.xxx.195)

    그런것들은 서로 흘리며 표시를 낸대요

  • 9. ..
    '22.6.20 9:18 A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채팅앱222
    요즘은 경로가 더 다양하죠
    유혹과 자극이 많은 세상이에요
    폰은 진짜 판도라의 상자구요
    제 친구 남친폰 봤다가
    성매매 증거 찾아서 헤어짐

  • 10. 심지어
    '22.6.20 9:31 AM (218.48.xxx.98)

    성기능 안되는 새끼들도 펴요...ㅋㅋㅋ주접이죠..
    남편들이 다 그거에 관심없어서 우린 손만 잡고 사는줄 알잖아요?
    저도 그런줄알았거든요..근데..약먹고 다 펴요...

  • 11. 원글님
    '22.6.20 9:40 AM (223.38.xxx.56)

    원래 인간이 그런가 봅니다
    그냥 세상이 그런거라면 내 남편에게 너무 큰 기대하지말고
    인정해보면 어떨까요?
    세상 남자들이 바람을 쉽게 생각하는데
    나만 죽자살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모순ㅎ
    이시대에 갓 쓰고 사서삼경만 진리라고 외쳐본들 ㅎ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고 그까짓것에 신경 끄고
    행복하게 사는건 어떨까 싶네요

  • 12. 그러게요
    '22.6.20 9:58 AM (114.201.xxx.27)

    결혼안하고 한량으로 사는것...아주 양심자예요.
    그러고산다고 욕할것아니였어요.

  • 13. 한가한 부서
    '22.6.20 11:33 AM (220.78.xxx.152)

    제 친구가 서울시 무슨 과 인데~.
    거기 처음갔는데 9명 부서 사람중 3쌍이 바람피는 커플.
    3명 빼고 모두 부서내 짝이 있어서 친구가 좋았던 건 서로 출장가려 해서 출장을 안다녀 좋았고
    회식때는 정말 토나와 힘들었고

    친구 남편이 듣고 당장 부서 바꾸라 해서 다시 일이 많은 부서로 옮겼어요.

    저희 이모부 교육공무원.
    이모부 부서도 한가한 쪽으로 발령받아 가셨는데 거기도 반은 부서내 짝이 있음.
    이모부가 이모한테 누구누구 짝인지 다 말하고~
    자신은 짝이 없이 일만하니 당당하다고~ 늘 말하고 다니심.

    이모부가 자식들에게 늘 하는 말.
    한가한 부서에서 일하지 말아라.
    사람이 타락한다.

    모두들 부러워하는 공기업.
    친척동생 들어갔다 1년만에 퇴사.
    처음 들어가서 회사내 취미시설이 엄청 많다고 자랑.
    퇴사 할 때 이유 물어보니 일이 너무 없어 심심함.
    사람들이 부서내에서 다들 짝이 있음. 어떤 유부녀가 자신에게 데쉬함.
    그 유부녀는 상사.
    그래서 더럽다 사표내고 대기업 들어감.

    일많이 하고 좋다함.

  • 14. ...
    '22.6.20 2:36 PM (106.101.xxx.172)

    근데 무슨돈으로 피는지들 원
    통장 공유하고 돈 들어오는거 나가는거 다 보이는데 여자 남자 만날려면 돈이 필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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