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미 연준 의장 "님들아 집사지 마셈" 초간단 요약

참고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22-06-19 18:27:39

참고하시라 퍼옵니다



저런 상황인데 윤도리는 집사라고 규제완화해서 유동성을 더 풀어제끼고 있음 ㅋㅋㅋ
본문글쓴이 헤에취 17:00:48
@dsjfoe정확히 반대로 가고 있음요.




1. 미 연준에서 물가를 어떻게 때려잡을 것인가 준칙을 발표했는데

4~7%까지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나옴. 올해 말 금리 전망이 3.4%임.

얼마전까지 중립금리로 여겨지던 2.25%는 애진작에 박살남.



2. 파월이 바이든한테 불려가서 전 연준 의장, 현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이

보는 앞에서 쪼인트 까인 사진을 보면 얼마나 파월이 쪽 털리고 왔는지 알 수 있음.



3. 바이든이 파월 니 땜에 내가 지금 얼마나 캐쪽팔린 줄 알아? 라고

졸라 정강이 까이고 돌아와서 파월이 바로 0.75% 금리 올림.



4. 여기에 더해 미 연준 의장이 대놓고 "집사지 마셈" 시전,

살다살다 미 연준 의장이 대놓고 집 사지 말라고 하는 거 첨 봄.

금리 떡락 시킬 때도 집 사라고 안함. 근데 지금은 대 놓고 사지 말래.

5. 이건 지금 집 사면 금리 인상 쓰나미에 휩쓸리니까 피하라는 거임.

금리 결정권자인 미 연준 의장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경고인 셈.



6. 미 연준 의장의 집 사지 말라는 경고를 무손실 FLAC 음원으로 듣고 있음시롱

기축통화국도 아니고, 달러도 어쨌든 제한 된 양밖에 없는 국가가

대출 해드립니다~집 사세요~를 시전한다?



7. 그것이 바로 미 연준의 대한 도전임.

옛부터 이런 말이 있음. "연준에 도전하지 말라" 개기다 ㅈ됨.



8. 지금은 과거와 완전히 다름. 금리 올리고 달러 회수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자금이 쪼그라들고 있는 상황임.



9. 금리 인상으로 경기침체가 일어나고 미 연준이 금리 인상에 주저할 것이라는

분석이 여러개 나오고 있는데 이는 오히려 미 연준이 바라는 방향이라

금리를 더 올렸음 올렸지 내리지 않음. 경기 침체 -> 수요 둔화 -> 물가 하락 패턴.

10. 대출을 대대적으로 풀면 일시적 상승세가 나타날 거임.

거기에 속아서 대세 상승인가 싶어서 집 사면 인생 다이나믹잼.

호구의 늪으로 다이빙하지 마셈.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739297560


IP : 211.207.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음
    '22.6.19 6:35 PM (211.201.xxx.144)

    대출 안풀어줘서 주거사다리 끊겼다는 무주택자, 지들 집 안팔린다는 다주택자, 갈아타기 못한다는 일주택자들이 널려있으니 굥이 대출 풀어준걸로 집사는 사람들도 있겠죠.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가겠다는 사람들을 어떻게 말려요. 굥이 그랬죠. 대통령이 경제를 살리는게 아니라고. 앞으로 얼마나 경제를 망쳐놓을지 한심하네요.

  • 2. ~~~~
    '22.6.19 6:38 PM (175.223.xxx.56)

    폭탄돌리기~
    그래도 좋다는 사람은 떠안고 사는거죠~

  • 3. ******
    '22.6.19 6:57 PM (112.171.xxx.48)

    그 조건을 보면 실소가....
    부부합산 연봉 6000천도 안 되는 애들한테 6억까지 대출해 준다고
    연말 금리 8%예상되는데 이자만 일년에 4800만원
    거위의 배를 갈라도 정도가 있지....

  • 4.
    '22.6.19 7:23 PM (223.38.xxx.58)

    집팔아서 내년 입주앞둔 1주택자는 속탑니다...

  • 5. 금리
    '22.6.19 8:19 PM (61.74.xxx.169)

    파월이 금리 인상 시기를 놓쳐서 조인트 까인건가요?
    물가상승률 예상도 번번히 틀리기도 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00 집값받아줄 젊은이 기막혀 08:51:14 26
1812299 흙탕물은 나눠 먹어도 4 명언 08:43:24 252
1812298 중고등 전학 후 실사받아보신분 계실까요? 도와주세요ㅜㅜ 6 답답 08:42:52 156
1812297 이재명 대통령님 강남 봉은사 참석하지 마세요 2 석탄일 08:42:19 321
1812296 대구 기대 안했지만.. 5 ..... 08:37:33 385
1812295 김세의, 변호사까지 구속영장 나왔는데... 4 김수현 08:32:52 510
1812294 삼전 휴대폰 사업부는 성과급 없어요?? 2 .. 08:30:57 546
1812293 김수현은 법적으로는 무죄일지 모르지만 정서적으로 유죄입니다 11 ㅇㅇ 08:30:21 590
1812292 삼전 30만원 터치 5 08:30:05 805
1812291 어제 지역별로 스벅상황 6 00 08:29:19 548
1812290 추경호, 탈중국 선언한 적 없어.jpg 1 왜이럴까요 08:22:59 212
1812289 ‘삭발’ 박민식 “단일화 안해”…한동훈 “하정우 당선돼도 나 막.. 공정경쟁 08:22:49 233
1812288 유시민의 거짓말 24 낚시나해라 08:21:04 604
1812287 부조.... 없어졌음 합니다. 10 nn 08:16:45 1,103
1812286 하이닉스 오늘 200 돌파할까요? 4 ㅇㅇ 08:08:56 1,002
1812285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6 08:07:42 723
1812284 43억원 횡령 '징역형 집유' 황정음, 1년 만 복귀…".. 1 ........ 08:07:21 900
1812283 하닉 삼전 성과급 때문에 집값 또 오르게 생겼네요 11 ㅇㅇ 07:59:38 961
1812282 근력운동 후 근육통 5 근력운동 07:57:26 411
1812281 정대택어르신도 조국 6 ㄱㄴ 07:56:14 626
1812280 지방 삼전 하닉 아님 2 늠름 07:51:40 1,262
1812279 (동향서향집) 열차단 단열 필름 추천해주세요~ 6 모모 07:48:49 281
1812278 82에도 삼전 다니시는분들 있으시죠? 4 부러워요 07:48:39 1,085
1812277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긴급체포…폭행 뒤 도주 5 ..... 07:40:11 2,105
1812276 폐차진행중인데요.돈은 나중에 받는건가요? 5 폐차 07:39:38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