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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에 부부관계글 댓글들 충격이네요.

... 조회수 : 26,674
작성일 : 2022-06-18 20:22:16
부부관계를 10년도 넘게 안한다는 댓글들이 있네요.
별거 하는거 아니고 한집에 사는데도요?
몸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요?(발기가 안된다거나 그런..)
특별히 몸에 문제가 없는데도 그리 사는 건가요?
특별한 문제도 없고 한집에 사는데도 그렇게 부부관계가 없으면 그게 부부인가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리사는건가요ㅜㅜ



IP : 175.223.xxx.19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2.6.18 8:25 PM (116.44.xxx.118)

    백인백색

  • 2. 누군들
    '22.6.18 8:25 PM (223.38.xxx.151)

    살아보세요 마음대로 안되는게 결혼생활
    인생사

  • 3. ㅡㅡㅡ
    '22.6.18 8:27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와 님글 보고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리스 많네요
    나도 리스이지만.. 쿨럭. 나는 내가 싫어 안하긴 해요...

  • 4. 00
    '22.6.18 8:30 PM (1.245.xxx.243) - 삭제된댓글

    여기 기자들 상주하니 기사화될수 있겠어요.

  • 5. ㅡㅡ
    '22.6.18 8:31 PM (223.38.xxx.43)

    저도 82 리스 넘 많아 놀라요
    남자 경험이 적어서 남편밖에 모르는데
    ㅅㅅ 넘 좋아하는게 남자 아닌가요?
    본능

  • 6. ..
    '22.6.18 8:41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성매까지 불사하는 남자들이 정작 집에선 섹스를 안하는군요. 글쎄요. 부인하고만 안한다에 한표 던져요

  • 7. ㅇㅇ
    '22.6.18 8:41 PM (39.7.xxx.243)

    그런 사람들만 댓글 다니까요.
    사실 부부간 은밀한 사생활 떠벌리는거 너무 주책맞지 않나요?
    며칠전 했어요, 어제 했어요 그런 댓글은 더더욱 푼수 같아서 못 쓰죠

  • 8. ㅁㅇㅇ
    '22.6.18 8:44 PM (125.178.xxx.53)

    제 주위에도 보면 한침대에서도 안자는 집 많던데요... 40대인데도 그래요

  • 9. ㆍㆍ
    '22.6.18 8:46 PM (223.39.xxx.97)

    그게 뭐 그리 좋은거라고

  • 10. 그건
    '22.6.18 8:46 PM (58.143.xxx.27)

    대부분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래요.

  • 11. 각방에
    '22.6.18 8:47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10년도 넘었네요. 싫어요ㅠ

  • 12. 어떤면에서는
    '22.6.18 8:50 PM (210.2.xxx.204)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뭔가 불만이 있고 남편과 소원하니

    게시판에 오래 머물겠죠.

    그런 말도 있쟎아요

    행복한 이들은 일기를 쓰지 않는다고.

  • 13.
    '22.6.18 8:51 PM (122.36.xxx.14)

    요즘 각방 많고 나가서 딴짓 하는 남편들 많죠
    성매매 하면서 리스는 차라리 양심적

  • 14. 답답
    '22.6.18 8:55 PM (117.111.xxx.198)

    부부가 아니고
    체면 유지용
    ATM기
    핑계는 자식

  • 15.
    '22.6.18 8:56 PM (1.237.xxx.191)

    결혼전에 누가 남편이 나가서 뭔짓을 하든 나만 안건드리면 된다 라는 소리듣고 충격이였는데 제가 그리되더라구요
    좋지도않고 귀찮고 ...
    애어릴때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다니면서 일하고 애보느라 힘들고 자는거 깨워 새벽에 그러는데 정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영원히 안하고픔

  • 16. 원샷
    '22.6.18 8:57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많기는요 그냥 그런 사람들이 집중 댓글 다니 그렇죠.
    딴 얘기이지만
    어제도 40-50대 몸무게 키에서 110빼야 어쩌고 하는 글에 엄청 댓글 달렸잖아요. 밖에 나가보세요 그나이대에 그런 몸무게 키 비율이 뭐 그렇게 많지도 않잖아요.
    40-50대 여성 평균 몸무게가 키에서 100정도 빼는건데요 뭐

    30대 평균키 161.59cm 몸무게 58.87kg
    40대 평균키 159.91cm 몸무게 59.05kg
    50대 평균키 157.23cm 몸무게 58.65kg

  • 17.
    '22.6.18 9:01 PM (198.52.xxx.39)

    어차피 남자들 다 밖에서 해결하니깐요
    성매매 업소가 프랜차이즈 커피샵 갯수보다 10배 많은나라인데 ㅋㅋㅋㅋㅋ
    이런나라에서 결혼하고 애낳는다는거 자체가 미친짓이죠
    쇼윈도 부부는 넘쳐나고 집에서는 10년동안 안해도 아무 문제 없음. 나가면 욕구풀어줄 여자들 천지임

  • 18. ..
    '22.6.18 9:06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내 청춘 다 가도록 남편만 보고 살면 나만 손해예요.

  • 19. ㅡㅡㅡ
    '22.6.18 9:20 PM (220.95.xxx.85)

    사랑했는데 오해나 자존심의 문제가 앞서더군요.

  • 20. ..
    '22.6.18 9:24 PM (39.7.xxx.185)

    말은 뭐든지 쉽고 특히 남의 일에 입대는건 너무나도 가볍고 쉽죠.
    결혼을 하고 자식이 있으면 나를 연민하며 맘대로 나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수 없는게 현실이기도 해요.
    그 어떤 것보다 자신의 행복이 최우선인 사람은 그에 맞는 결정을 할거구요.
    그냥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거 본인이 그입장이 되어보면 알게되겠죠

  • 21. 남편들이
    '22.6.18 9:24 PM (223.38.xxx.156)

    탈모약 먹고 혈압약 먹고 당뇨약 먹고
    전립선약 먹으면 그닥 의욕이 없어서인지 안하고도 그럭저럭 사나 봅니다
    젊어서나 밝히지 늙어서는 밝히고 싶어도 못밝히는 남자들도 많구요
    여성들은 갱년기 지나면 옆에 오는 것도 귀찮아진다고들 하고요
    생각보다 ㅅㅅ가 인생에 중요하지 않아요
    그럭저럭 살아갑니다

  • 22.
    '22.6.18 9:33 PM (198.52.xxx.39)

    무슨 안해도 그러저럭 살아요 ㅋㅋㅋ 김용건 70대에도 그짓하다가 개망신 당했구만 저렇게 흐린눈 해야 남자랑 사나 봄

  • 23.
    '22.6.18 9:39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돈주니 그냥 산다잖아요
    차라리
    나가서 돈을벌지 참나

  • 24. 왜냐면
    '22.6.18 10:30 PM (99.228.xxx.15)

    발기부전 맞아요. 신혼직후부터 그랬어요. 애 낳은게 기적. 뭐 지금은 나도 귀찮고 이성적인 끌림 사라진지 오래고 이제는 나이들어서도 잠자리 하는 부부가 더 신기하네요. 그럴마음이 가족에게 든다는게?

  • 25. 왜냐
    '22.6.18 10:35 PM (218.145.xxx.151)

    왜냐면 여기 생각보다 나이 많은 분들이 많아요;;

  • 26. ...
    '22.6.18 10:59 PM (110.13.xxx.200)

    인생이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그런거죠.
    2,30대 젊을적에 다들 내가 그러고 살거라고 생각했나요.
    삶이 계획대로 상상대로 살게 되는건 아니니까요.

  • 27. . .
    '22.6.19 1:17 AM (175.119.xxx.68)

    남편 바람 때문에 안 하는 집도 많아요

  • 28. 노화
    '22.6.19 1:31 AM (108.50.xxx.92)

    50대까진 보통 하죠. 60넘으면 여자쪽에서 거의 거부하고 남자는 발기부전에... 자연스레 60대는 관계,횟수 주는게 당연하나 30,40대까진 그래도 적극적인데... 50대는 여러 이유러 한달에 몇번정도로 좀 줄겠죠.

  • 29. .......
    '22.6.19 2:16 AM (59.15.xxx.81)

    온라인에는 그런분들 비율이 더 높게 보이는 경향이 있겠죠.

    제대로 사는 사람들이면 사랑하고 관계도 하고 살아야 맞구요.

  • 30. .......
    '22.6.19 2:18 AM (59.15.xxx.81)

    요즘에 의학이 좋아져서 원하기만 하면 50 60대도 다 할수 있어요. 안하는 사람들은 노력을 안하는거죠..

  • 31. ..
    '22.6.19 2:36 AM (39.7.xxx.163)

    성매매가 많으니 그런 듯요
    남편들은 마눌 한정 무성욕이고
    아내들은 은연 중에 더러울 거고..

  • 32. 보면
    '22.6.19 4:34 AM (41.73.xxx.74)

    남편 죽이고 싶다는둥 꼴 보기 싫다는 글 많은데
    그러고보면 외국인들이 이혼 잘하고 서로 재혼 잘하는데 맞는거 같아요
    서로 사랑이 싶었는데 자식 때문에 산다 ???
    좀 아닌듯…. 사랑이 없고 사러 미워하고 닭보듯하면서 왜 같이 살아요 ?
    이게 더 이해 안감

  • 33. 그나저나
    '22.6.19 7:15 AM (114.201.xxx.27)

    이 문제도 다 자기가 아는만큼 보는듯.

  • 34. 그니까
    '22.6.19 8:56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똥배 그득한 남편놈과 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속궁합이 안맞아서 하기 싫을 수도 있고
    정서적으로 틀어져서 하기 싫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성욕때문에 헤어진들 다른 괜찮은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 남자랑 성관계가 되는 사람이나
    이혼, 이혼 하지

  • 35. ㅇㅇㅇ
    '22.6.19 9:54 AM (172.56.xxx.123)

    성매매가 많아 리스인 걸까요 리스라서 성매매가 많은 걸까요.
    섹스를 혐오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놀라요.

  • 36. 장상적인
    '22.6.19 10:09 AM (121.133.xxx.137)

    부부가 온라인에 말할게 뭐 있겠어요
    안?못?하는 사람들이 불만을 말하니
    많은듯 느껴질 뿐
    정상인 부부는 60,70대가 돼도
    강약과 빈도의 차이가 생길뿐
    하고 삽니다

  • 37. ㅡㅡ
    '22.6.19 10:47 AM (211.37.xxx.43)

    그게 좋은가요?
    종족번식했으면 남녀 모두 욕구가 제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님 40대부터 제로가 되든가 ....
    귀찮고 싫은데 대단들 합니다.
    관계없어도 충분히 스킨쉽 교감 등 행복할 수 있는데 말이죠.
    특히나 나이먹어 그러는거 넘 싫으네요.

  • 38.
    '22.6.19 11:13 AM (61.80.xxx.232)

    놀랍긴하네요

  • 39. ..
    '22.6.19 1:39 PM (116.39.xxx.162)

    요즘 여자들
    육아, 살림, 맞벌이....하느라
    그러고 싶지 않을 듯.

  • 40. ...
    '22.6.19 2:08 PM (121.186.xxx.217)

    식욕, 수면욕은 셀프로 할 수 있고 하는 거지만 성욕은 상대와의 의사와 궁합이 필요하잖아요... 또 그밖에 집집마다 여러 사정이 있을 듯 하구요. 사적으로 서로가 용인한 만큼 사는 게 정상이지 않다고 비난 받을 일일까요? 그치만 어떤 이유로든 신뢰가 깨지면 각자 갈 길 가야겠지요.

  • 41. 참나 ㅠㅠ
    '22.6.19 2:11 PM (221.140.xxx.65)

    당신 같은 사람들은..이해하지 못하겠죠
    사랑없는 사이에서 어찌 관계를 맺고 사나요. ㅠㅠ
    사이가 나쁘진 않지만 자고 싶진 않아요. 관계를 맺을 때 그 충만한 사랑의 감정을 남편에게선 얻고 싶지도 얻을 수도 없으니...

  • 42. 파란하늘
    '22.6.19 3:43 PM (14.36.xxx.209)

    여자가 안하고 싶겠죠.밑에가 아프고 하기싫으니..
    남자는 밖에나가서 해결한다에 한표.
    널린게 여자라

  • 43. ..
    '22.6.19 7:43 PM (1.225.xxx.2)

    널린게 여자라..
    요즘 원나잇도 많고.
    그러게요. 왜 이혼 안하려고 부여잡고 살았을까요?
    실패한 인생이라 남에게 보여지는게 싫었을까요?
    넘 문제가 많은데..
    앞으론 내 인생을 살기로 했어요.
    열심히..

  • 44. ............
    '22.6.19 8:26 PM (39.127.xxx.102)

    댓글을 그런 사람만 달았을 뿐이죠.
    거기다대고 저는 어제요, 오늘 아침이요, 이렇게 댓글 달기 어렵죠. 눈치를 장착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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