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한테 잘해주는것
타이어 바꾸려고 갔더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더군요
원래 친절한곳..
그러다 딸랑 소리와 함께 문 열고 들어온 예쁜 여자 손님등장
저에게 타어어개론을 열강하던 사장의 심한 동공지진
열심히 강의(?) 듣던 나를 내팽개치고 뭣에 홀린것마냥 예쁜 손님에게 가는 사장의 설레임을 숨길수 없는 조악한 발걸음
확 마!!!
1. ..
'22.6.18 3:46 PM (115.40.xxx.133)원글님덕에 웃고갑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 ..
'22.6.18 3:47 PM (223.33.xxx.208)타이어는 주문하고 몇일후에 갈기로 했습니다
제 3의 시선으로 사장의 행동을 관찰해보니 레드카펫이라도 깔아줄기세네요 ㅋㅋㅋ3. ...
'22.6.18 3:48 PM (106.101.xxx.207)전 제딸과 백화점 갔는데 무슨 향 시향해 주는
모델급 남자들이 제 딸한테만 몰려서
이넘들아 물주는 나여
쟤한테 팔고 싶음 나를 사로 잡아라 ㅎㅎㅎㅎ4. ㅋㅋㅋㅋ
'22.6.18 3:48 PM (106.101.xxx.25)동공지진이 보이다니
입은 안벌리던가요? ㅋ5. 아하하하
'22.6.18 3:51 PM (220.75.xxx.191)원글님 글도 웃기고
쟤한테 팔고 싶음 나를 사로 잡아라
이 댓글도 넘 웃겨요6. 근데
'22.6.18 3:52 PM (203.81.xxx.69)그손님은 매출상관없이 그냥 갈걸요
근데 남자들은 그걸몰라 세상이치를~~ㅋㅋㅋ7. ㄴㄷ
'22.6.18 3:53 PM (118.220.xxx.61)글을 잘 쓰시네요.
웃고갑니다.8. 원글님 예뻐
'22.6.18 3:57 PM (112.152.xxx.66)친절한단 말인줄 ㅎㅎ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는말
확~와닿네요 ㅎㅎ
재밌어요~9. ...
'22.6.18 4:07 PM (1.241.xxx.220)아... 댓글도 넘 웃김. ㅋㅋㅋ
10. ...
'22.6.18 4:08 PM (175.113.xxx.176)글 진짜 재미있게 쓰시네요 .ㅎㅎㅎㅎ 그상황이 상상이 가요..ㅎㅎ
11. ...
'22.6.18 4:09 PM (223.38.xxx.139)제목이랑 본문 세 줄 만 읽고
ㅡ 님이 이뻐서가아니라 원래그런거다
ㅡ님 친구없죠
ㅡ사진올려봐요
ㅡ내친구 이웃아짐 누구도 지가 이쁜줄알더라
ㅡ도끼병 불치병
시전하려던 댓글러 머쓱타드12. ㅎㅎㅎ
'22.6.18 4:10 PM (223.62.xxx.178)첫줄 보고 도끼병이여 뭐여~ 하면서 쌍심지 키고 읽으려던 찰라..
쌍심지 키기도 전에 빵~~~~~터졌어요 ㅎㅎㅎ13. ᆢ
'22.6.18 4:11 PM (118.32.xxx.104)빵터짐ㅋㅋㅋ
14. ..
'22.6.18 4:12 PM (211.105.xxx.184)원글도 댓글도 빵터져요 ㅋㅋㅋ
15. ㅋㅋㅋ
'22.6.18 4:17 PM (110.70.xxx.250)동공지진만 일으키면 다행이고요.
잘 보면 침도 흘리고 있을수도?
개냐? ㅡㅡ16. 당연
'22.6.18 4:17 PM (14.32.xxx.215)차 박았다고 나와보래서 나갔더니
기무라 타쿠야가 있어서 웃으며 보내줌
들어오면서 내 꼬라지 보고 1차 멘붕
연락처도 안받아서 2차멘붕
차마시던 아줌마들한테 그 얘기했다가 지 혼자 봤다고 욕먹어서 3차멘붕17. 신겅우
'22.6.18 4:28 PM (220.117.xxx.61)삼성역서 누가 뒤에서 받아 나가보니
신성우급
그냥 가라했으요 ㅋㅋㅋ18. ㅇㅇ
'22.6.18 4:34 PM (182.211.xxx.221)잘생긴 주인있으니 한번 갈거 두세번 더 가게 되더라구요 ㅋㅋ
19. 로즈
'22.6.18 4:36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우리동네 치과 원장님이
잘생긴 총각입니다
치과 미어터져요20. ..
'22.6.18 4:44 PM (175.113.xxx.176)윗님 진짜 기무라타쿠야보신건가요.???ㅎㅎ 아니면 닮은 사람을 보시건가요 제가 어릴떄 기무라타쿠야 엄청 좋아했는데 댓글 보고 넘 궁금하네요
21. 잘 생긴 남자가
'22.6.18 4:49 PM (221.139.xxx.89)차 박으면 그냥 보내주면 안 되죠.
일단 연락처는 받고
후에 선처를22. 저사람은
'22.6.18 5:06 PM (14.32.xxx.215)게무라 타쿠야급인데
저 실제로 기무라 타쿠야 봤어요
영화 히어로 개봉할때 서울부산 왔었거든요 ㅎㅎ23. 차은우 미친 미모
'22.6.18 5:11 PM (223.38.xxx.139)디올행사. 이런 남자가 가족이라면 ㅠ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89995224. ㅋㅋㅋ
'22.6.18 5:27 PM (125.191.xxx.200)조악한 발걸음 ㅋㅋㅋㅋ
본능이겠죠~ 근데 남자들은 한 여자보다
어쨋든 다수의 여자에 관심 많잖아요~25. 쓸개코
'22.6.18 5:27 PM (218.148.xxx.146) - 삭제된댓글조악한 발걸음ㅋㅋㅋ
그 모습은 춘향전같은 사극에 나오는 사또 옆에서 굽실하며 손바닥 비비는 이방같은 모습이었을까요 ㅎㅎ26. 쓸개코
'22.6.18 5:28 PM (218.148.xxx.146)조악한 발걸음ㅎㅎㅎ
그 모습은 춘향전같은 사극에 사또 옆에서 손바닥 비비는 이방같은 모습이었을까요 ㅎㅎ27. ..
'22.6.18 5:30 PM (223.39.xxx.251)저 욕하시려다 주춤하신 머쓱타드님들 ㅎㅎㅎㅎ
제가 말입니다
타이어 무려 타이어 네짝이나 바꿨는데 겨우 타이어 공기압이나 맞추러 온 그 여자에게 밀렸지 뭡니꽈!!!
ㅇㅇㅇ타이어 사장님
아까 너무 티나더라?!28. 근데요
'22.6.18 5:42 PM (223.38.xxx.129)젊고 멋진 남성 카페 알바생에게도
아주머니들이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잘생겼다 잘생겼다 ㅋㅋㅋ
대한민국 성형외과 포에버~~~입니다
영부인이 성형 안했다고 상상해보세요
성형 안하고 사는건 이시대의 바보거나 게으르거나 ㅋ29. .......
'22.6.18 5:56 PM (180.65.xxx.103)웃겨요....
이넘들아 물주는 나여 ㅋㅋㅋㅋ30. 웃겨요
'22.6.18 6:02 PM (211.117.xxx.124)이글 베스트로 고고~
31. 저는
'22.6.18 6:12 PM (124.51.xxx.14)비행기 탈때마다 눈은 승무원가는쪽으로 따라가며
입꼬리 실룩실룩하는 남자승객들 구경하는 재미가 아우 ~
여친이랑 온 삼촌들은 턱을 탁쳐주고싶어요
정신챙기라고ㅎㅎ32. ...
'22.6.18 6:29 PM (118.235.xxx.180)레드카펫 깔아줄 기세... ㅍㅎㅎㅎ
33. ..
'22.6.18 6:45 PM (180.69.xxx.74)인지상정 ㅎㅎ
진짜 이쁜 친구랑 다니다 보면
엘베에서 평범한 아저씨인데도
헤벌쭉 한거보면 ...34. 윗님
'22.6.18 7:48 PM (118.235.xxx.180)진짜 이쁜 여자 있으면
남자들이 안절부절하고 시선 어디둘줄 몰라해요.
헤벌쭉 하는건 만만한 상대한테 하는 짓35. 차은우
'22.6.18 8:32 PM (118.235.xxx.162)정말미쳤군요
저 슈트빨까지36. ^^
'22.6.19 1:07 AM (118.235.xxx.62)원글님 글 자주자주 써주세요
넘 맛깔나고 위트 넘치세요~ ㅎㅎ37. 차은우 미친외모
'22.6.19 6:09 PM (115.143.xxx.134)솔직히 차은우 모가 잘생곃단건지 도통모르겠어요
그낭 예쁘장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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