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엔 꼭 일찍 눈이 떠져요.
그리고 분명 멍하니 앉아있었는데
어느새 미역국을 끓이고 있네요
아침에 먹으려구요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ㅇㅇ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2-06-18 03:55:15
IP : 39.7.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런 분들은
'22.6.18 3:59 AM (223.62.xxx.57)82에서 장한 주부상 드려야 해요
컵라면도 귀찮아서 그냥 굶을 판인데
이 새벽에 미역국을 끓이다니요..아, 맛있겠다2. ㅇㅇ
'22.6.18 4:48 AM (222.234.xxx.40)저희 부부
간헐단식 중인데
어제부터 된장찌개에 뜨끈뜨끈한 두부 내일아침에 먹으리라! 주린 배를 움켜줘고 잤거든요
둘다 5시 지금 일어났네요 어서 밥하려고요3. ㅇㅇ
'22.6.18 4:49 AM (222.234.xxx.40)미역국에 맛있는 아침 온 가족 둘러앉아 드시고
행복한 토요일 누리세요~^^4. Dd
'22.6.18 8:32 AM (61.82.xxx.200)저 생일인데...
미역국 안 끓였는데 저도 후딱 끓여야 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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