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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데 중1딸아이의 전화

... 조회수 : 4,085
작성일 : 2022-06-17 17:03:42
울 것 같은 목소리로
전화왔네요
놀라서 물으니
자기가 먹고 있던 빵을 동생이
남은거 들고 튀어서 먹었다고ㅡㅡ;;;
잡으러 달려갔는데 이미 입에 넣었다고
씩씩대며 전화왔네요
남동생은 5학년이에요

간식으로 먹으라고
초코빵을 하나씩 사서 놓고 왔거든요

동생바꾸라해서 혼내준다고 뭐라했는데

남의집 고학년 중딩은 커보이는데
어쩜 행동이 유치원때나 저학년때나 똑같은지

아직 애구나 싶어요;;
IP : 106.254.xxx.2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7 5:05 PM (220.94.xxx.134)

    아직 아기네요^^

  • 2. ....
    '22.6.17 5:05 PM (112.220.xxx.98)

    어머니 초코빵 하나씩은 너무하셨어요...
    다음엔 두개씩...

  • 3. 애기네요
    '22.6.17 5:06 PM (223.62.xxx.65)

    귀여워서 혼자 킥킥 웃고있어요

  • 4.
    '22.6.17 5:07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ㅋㅋ 귀여워요. 원래 수준이 하향 된답니다.

  • 5.
    '22.6.17 5:08 PM (119.67.xxx.170)

    ㅋㅋ 귀여워요. 원래 수준이 동생따라 하향 된답니다.

  • 6. 아이고
    '22.6.17 5:11 PM (116.34.xxx.24)

    우리집 8세 5세랑 행동이 똑같아요ㅠ
    으흑 갈길이 먼거네요ㅠ
    초고학년이면 졸업인줄...
    제게 희망을 앗아가님 으흑
    귀엽지만 당해보면 골치가ㅎㅎ

  • 7. ....
    '22.6.17 5:12 PM (39.7.xxx.206)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얼마나 화나는데요.
    동생이 잘못했네요 ㅎㅎㅎ

  • 8. ..
    '22.6.17 5:12 PM (114.207.xxx.199)

    애들이 몸만 컸지 정신세계는 아직. ㅎㅎ
    저도 중1딸이 있는데 어린애 짓을 하도 해서 애기야~ 잼민아 하고 가끔 부르는데 그러면 성질냅니다. 이제 중학생이라고.
    그래서 청소년님이라고 불러드려요 -_-

  • 9. ㅎㅎ
    '22.6.17 5:14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ㅋㅋ청소년님!

  • 10. ㅋㅋ
    '22.6.17 5:16 PM (180.228.xxx.130)

    울 집 대학생 딸은
    동생이 하드 먹다가 남겨줘서 좋다고 행복해 해요
    에구~~

  • 11. ㅋㅋㅋ
    '22.6.17 5:23 PM (223.38.xxx.204)

    초5 남학생이면 한참 배 고플 때죠
    간식 많이많이 준비해주세요~~~

  • 12. ㅎㅎ
    '22.6.17 5:5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우리딸 대학생인데 화나있거나 시무룩해있을때 치킨 시켜준다 하면
    좋아서 웃음을 참지를 못해요
    그럴때마다 대학생이래도 너무 귀여운데 ㅎㅎ
    원글님 중1딸 제가 보기엔 애기같이 귀여워요

  • 13. 해방일지엄마
    '22.6.17 7:03 PM (58.123.xxx.4)

    그래서 해방일지 삼남매엄마가 그러잖아요
    애들이 사이즈만 커진거라고
    중학생만 그럴거같나요?
    대학생 애들도 그래요

  • 14.
    '22.6.17 8:50 PM (1.236.xxx.91)

    아이구 귀여워라 ㅎ ㅎ

  • 15. 드디어
    '22.6.17 9:2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간식지옥에 빠질때가 되셨네요
    막 급성장기 들어가는 애들
    빵은 많이 사다놓을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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