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55살인 아주머니 있는데 갑짜기 노래를 불러요.
특근이 있나? 맞네요.
특근이 있음 노래를 아니 성악을 해요...
저 멀리서부터 노래를 부르고 와요.
노래 부르길래 뭔 좋은 일 있나? 보니 이번주 토요일날 특근이 잡혀서 저렇게 노래를 부르네요.
노래를 잘 하면 몰라.....
특근 잡히면 노래를 불러요. 회사가 떠나갈듯.....
다행이예요. 10분정도만 불러서......
워낙 돈 욕심 많고 짠순이라 좋아서 노래 부를거예요.
여기 특근은 돈도 많이 줘서 서로 나오려고 하죠~
자리는 정해져 있어서 나와야 할 사람은 위에서 정해주는데 거기에 자기가 포함되어서 그런지 좋아서 부르는거예요
짠순이 아줌마~~~ 노래 좀 그만 불러요....
징글징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