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식 샐러드바 뷔페들은 거의 없어지나봐요?

ㅇㅇ 조회수 : 4,072
작성일 : 2022-06-17 14:13:48
그래도 우리식 반찬에 나물들도 꽤 있고
국종류에 고기종류도 다양하고 해서 종종 갔거든요.
간이 좀 단 거 말고는 맛있는것도 있고 해서 갔었는데
거의 사라지네요.
자연별곡은 매장들 하나둘씩 문닫고
계절밥상은 아예 사업 철수.
IP : 39.7.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7 2:16 PM (112.213.xxx.250)

    한식이 손이 많이 가서 철수한 호텔들도 많아요.
    한식 만들기 쉽지 않아 수익성이 적다고 해요.

  • 2. ㅁㅁ
    '22.6.17 2:2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코로나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집근처에 풀잎채가 있어서 코로나 전엔 가끔 갔는데
    코로나 이후 없어졌더라구요
    전 가면 나물 위주로 배터지게 막고왔는데 ㅎ

  • 3. 123
    '22.6.17 2:20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요즘 반찬도 제대로 안나오는 동남아 음식점만
    생겨서 넘 짜증나요
    다시 한식뷔페 생기면 좋겠어요

  • 4. 불쉿
    '22.6.17 2:24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또 한식이 이렇고저렇고 생각도 없이 댓글 다네요.
    어차피 자연별곡이니 계절밥상이란 데가 다 대기업 냉동식품 데워 널어 놓는 수준이었는데 무슨 소린지.
    대단히 준비한 것도 별로 없었어요. 무슨 한식 준비 시간 타령인지..

    기계적으로 아무 소리나 지껄이지말고 생각 좀 하면서 삽시다.

  • 5. 너무하네
    '22.6.17 2:31 PM (119.64.xxx.101)

    아무소리나 지껄이지 말래....

  • 6. 어제
    '22.6.17 2:33 PM (210.178.xxx.52)

    대기업 냉동식품 데워서 깔아놓는게 비싸다뇨?
    그거 다 소비자가로 납품받는다고 생각하세요?

    자연별곡, 계절밥상, 애슐리같은 곳들은 정말.. 음식이 인당 만원이 딱인 수준이죠.

  • 7. .....
    '22.6.17 2:34 PM (125.190.xxx.212)

    여기서 저렇게 막말하는 사람들은 실생활에서도 그렇겠죠?
    진짜 안만났으면 하는 스타일.

    자연별곡 가끔 갔었는데 다 없어졌어요. ㅠㅠ

  • 8. 나물비빔밥집
    '22.6.17 2:51 PM (188.149.xxx.254)

    다 없어졌음. 집 앞도 언젠가 이발소로 변경 되었음..ㅠㅠ
    빕스도 올림픽점 다 철수해서 섭섭해요. 코로나가 다 망하게 만듦.

  • 9. 그거
    '22.6.17 3:43 PM (59.8.xxx.20) - 삭제된댓글

    나물 뷔페 했다간 감당 못해요
    여자들 엄청나게 먹어대는거 어떻게 감당해요
    이제는 시골에도 나물 캘 사람이 별로 없을걸요
    점점더 나물이 귀해질겁니다,
    산타는데 고사리 꺽는데 이골이난 친정엄마가 올해부터 나물 못한대요
    엄마만 못할까요, 주변인들 많이 그럴듯이요

    그리고 일단 타산이 안 맞아요
    너무 비싸요

  • 10. .....
    '22.6.17 4:08 PM (106.102.xxx.47)

    탄수화물이 너무 많아서 가서 많이 못먹어요 돼지들도 힘들죠. 그냥 함바집에서 제육이나 먹을걸요

  • 11. ㅇㅇ
    '22.6.17 9:4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대신 동네 한식집이 뷔폐식으로 많이 바뀌던데요
    국만 선택하고
    나물 대여섯가지
    김치 두종류
    고기 한두종류해서요

    요즘은 나물 다 하우스 재배입니다
    냉이쑥등 다 하우스 재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6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2 ㅡㅡ 13:56:39 144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17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688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1 /// 13:45:31 235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97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20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18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0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28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7 0000 13:33:37 1,039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67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86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06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22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60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579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1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48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78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40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58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95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