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매실 사서, 청 담그고 장아찌도 먹으려고 씨를 뺐어요
그런데 씨앗에 과육이 너무 많이 붙어서 나온거예요.
이거 버리긴 아까운데
매실 씨 독성은 1년이나 지나야 없어진다 하고,
저는 매실액을 100일 지나서 바로 쓰고 싶고 장아찌도 그때부터 먹고 싶거든요.
매실 씨앗만 따로 매실청 담가서 1년 뒤에 먹어도 될까요?
씨앗 주변이랑 끝부분에 과육이 많이 붙어있긴 하지만 그래도 씨앗 부분이라 이것만 청으로 담가도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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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담그는데 도와주세요
ㅇㅇ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22-06-16 19:56:42
IP : 39.7.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6.16 8:07 PM (118.35.xxx.89)매실청 빼면 나면 매실장아찌 맛이 없어요
기왕 씨 제거 했으니 장아찌 맛있게 해 드세요2. ㅇㅇ
'22.6.16 9:10 PM (39.7.xxx.202)예전에 매실 씨 빼고 장아찌 담갔는데 아삭하고 맛 있었어요. 그땐 도구가 없어서 칼집내고 일일히 쳐서 씨를 뺐는데
이번엔 도구를 샀고, 매실도 살짝 물러서 과육이 씨에 많이 붙은거 같아요.3. ..
'22.6.16 9:53 PM (223.39.xxx.121)매실장아찌는 무른 거 안돼요.
그리고 손아파도 괴육만 발라내 장아찌를 담그면 매실청은 자연히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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