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편한옷만 입게 되네요
청바지나
배가리는 긴티ᆢ만 교복처럼 입었는데ᆢ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는데
잔잔한 꽃무늬가있는
쉬폰원피스를 샀어요~
허리라인이 약간 위로 올라가서
배도 편하고 다리에 스치는 느낌이 기분이 좋아요~ㅎ
쌀쌀해서 가디건 하나걸치고
단발머리 바닷바람에 휘날리며
친구들이랑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맨날 바지떼기만 입고다니다가
오랜만에 맘에 드는옷 입고 다니니
행복한마음이 드네요~
오랜만에 원피스입으니~
ᆢ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2-06-16 09:28:35
IP : 117.111.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피스
'22.6.16 9:34 AM (121.133.xxx.137)편하다고들하는데
전 헐렁한 핏 싫어하다보니
원피스도 낙낙한거 없어서 안편해요 ㅋ
원피스 입을땐 오히려 속옷도 더 신경쓰이고
밥도 최소로 먹음2. ..
'22.6.16 9:40 A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행복이 전해지네요. 예쁜 옷 많이 입고 건강해서 여행 많이 다니세요
3. 1111
'22.6.16 9:58 AM (58.238.xxx.43)전 뱃살땜에 샤랄라한걸 이젠 못입겠어요 ㅋㅋ
원글님 부럽4. ㅎㅎ
'22.6.16 10:4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전 낙낙한 원피스에 허리 살짝 묶어 입어서 아주 편하게 입어요.
저도 원피스는 하늘하늘한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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