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력적인 걸음걸이가 있네요

ㅇㅇ 조회수 : 5,225
작성일 : 2022-06-15 21:24:50
제가 저녁식사후 집근처 산책로 걷기운동을 하는데
걷다보면 거의 걸음걸이가 거기서 거기인 편인데
눈에 띄는 걸음걸이가 있어요
여자분인데도 건들거리며 걷는 사람도 있고(참 인상적이라 100미터 전부터 알아봄)
그리고 하늘하늘 여리여리한 몸매가 아닌데도 참 여성스럽게 살랑살랑 매력적으로 걷는 사람이 한분 있는데
산책로 왕복하며 몇번을 부딪히는데 같은 여자임에도 걸음걸이가 넘 매력적이라 참 한참을 유심히 쳐다보게 되네요
걸음걸이도 타고나는 걸까요


IP : 124.53.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걸음걸이야말로
    '22.6.15 9:31 PM (121.133.xxx.137)

    노력으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어요

  • 2. yje1
    '22.6.15 9:33 PM (223.33.xxx.58)

    듣기만해도 매력적이네요 배우고 싶네요

  • 3.
    '22.6.15 9:45 PM (121.144.xxx.62)

    강아지도 다리가 길면 우아하게 걷던데
    체형도 보셨는 지 ...

  • 4.
    '22.6.15 9:59 PM (222.98.xxx.145)

    그래서 저는걸음걸이 배우러 6개월간 모델학교 다녔다는.
    발레 배워도 걸음걸이 예뻐지구요.
    배우면 교정이 됩니다.

  • 5. ㅇㅇ
    '22.6.15 10:15 PM (124.53.xxx.166)

    yje1님 그분 체형은 키는 162정도에 몸무게는 53정도 보이는
    어깨도 있고 다리도 곧고 단단해보이는 상하체가 탄탄한 체형이었어요

  • 6. 저도
    '22.6.15 10:26 PM (99.228.xxx.15)

    몰랐는데 나이들면서 팔자걸음으로 바뀌네요.
    애낳고 살찌고하다보니 ㅠㅠ
    동영상 보다 놀랬어요. 나이들수록 자세 걸음걸이 신경써야할것같아요.

  • 7. 전체적으로
    '22.6.15 10:30 PM (116.45.xxx.4)

    근육이 골고루 생기면 걸음걸이가 활기차게 돼요.
    당당해지고요.
    제가 그렇게 된 거 제 자신이 느껴요.

  • 8. 음.
    '22.6.15 10:46 PM (122.36.xxx.85)

    제가 아침산책할때 걸음걸이 신경 많이 쓰는데.
    그래서 남들.걷는것도 열심히 보거든요.
    예쁘게 걷는게 참 힘든가봐요. 일단 자세가 곧고 좌우 균형 잡힌 사람이 드물어요.

  • 9. ..
    '22.6.15 11:42 PM (124.49.xxx.78)

    예전 작별이라는 드라마에서
    고현정 걸음걸이가 참 이뻣던 기억이.
    적당히 살랑살랑 낭창낭창
    그때가 리즈시절이였던거같네요.

  • 10. dma...
    '22.6.16 4:51 AM (188.149.xxx.254)

    원글님 162에 53이면 나이가 들은 분이라면 엄청 마른거에요.
    몸이 좀 있다 싶으면 그 분 아마도 60키로 가까이 나갈겁니다.

    그분 걸음걸이 봤음 좋겠네요. 나도 그렇게 걷게요. ㅋㅋㅋ

  • 11. 구씨
    '22.6.16 10:51 AM (14.51.xxx.61)

    저는 구씨 걸음걸이가 참 멋지더라구요
    가끔 따라해요 ㅋㅋ 한줄로 걷는 느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딸 자랑 후후 12:56:33 47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47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31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448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1,065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1 ... 12:39:32 407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43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33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4 ㅇㅇ 12:36:43 761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604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2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67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8 ㅠㅠ 12:22:57 704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70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11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8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53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86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92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4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8 환율 12:00:16 683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79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63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6 나르가 뭡니.. 11:56:0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