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좀 몸이 이상해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고 3달동안 5킬로가 증가했어요. 원래도 날씬헌 스탈이 아니었는데...
하루 중 대부분이 우울감으로 힘들어요.
어제부터 울렁? 거리고 배속도 뜨끔? 거리는거 같고.
자꾸 큰 병이 걸린건가 싶고 불안하고 초조해요.
사실은 내일이 갑상선암 수술후 1년후 정기검진이네요....수술은 잘 됐다고하나
갑상선암에 이어 또 더른 암에 걸린건 아닌지 자꾸만 부정적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요...
암이란게 무서운게 전이때문이라는데
제가 그럴까봐....운이 넘 없고 힘들게 살아온 삶이라 무서워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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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인지....
....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2-06-15 21:18:23
IP : 222.235.xxx.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도합니다
'22.6.15 9:36 PM (121.135.xxx.82)정기검진 내일 잘받으시고 아무 이상 없다는 얘기들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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