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열매를 받아서 고민하다 인터넷찾아보고 청으로 담궜어요.
월요일 담궜고 지금 뒷베란다 해안드는곳에 뒀는데~ 이거 그냥 두나요? 아님 김치냉장고에 둬야하나요? 아직은 설탕이 다 안녹은 상태이고 저렇게 여름나는건지 며칠두고 냉장해야하는건지 인터넷 뒤져봐도 안나오네요. 그리고 만들다가 터진게 좀 있는데 그냥 했거든요? 그럼 안되는건지...이미 다 부어버려 방법없지만 약간 불안하네요 ㅎ
보리수청을 담궜는데요~ 보관방법
...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2-06-15 01:10:33
IP : 211.178.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리수는 다 익어서
'22.6.15 1:19 AM (183.101.xxx.194)담으면 과육이 불어서 쪼끌쪼글해지지 않더라구요.
설탕 다 녹도록 몇 번 시간차로 저어주시고
서늘한 그늘에 놓아두세요.
어느 정도 숙성됐다싶으면 냉장고에 넣어도
되겠지요.
익은 보리수라면 나중에 즙을 짜야 될겁니다.2. 원글이
'22.6.15 1:25 AM (211.178.xxx.150)답변감사해요~ 내일보고 저어주고 숙성되면 냉장할께요~ 즙을...어떻게 짤지 암담한데 일단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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