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취재진은 지난 2월 14일 오후 코바나컨텐츠에서 B 씨를 만나 대화를 나눈 바 있다. 당시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 하루 전으로 김 여사의 선거운동 참여 여부 취재를 위해 코바나컨텐츠를 방문한 것이었다.
당시 B 씨는 자신을 코바나컨텐츠 직원이라고 소개하면서, 대화 도중 김 여사를 '이모'라고 불렀다. 그러면서 김 여사 부부의 반려견을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가끔 돌본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코바나컨텐츠 전무로 근무한 바 있다.
강아지 돌보는 직원인가보죠?
그런데 하필왜 노통뵈러갔을때 데려갔을까요???뭔짓을 하려고
사적 행사도 아니고 나름 공적인 자리에 왜 지인들을 주렁주렁 달고 가죠?
차라리 무식해서 몰랐다고 하는게 낫겠어요
헐 강아지 돌보는 직원? 미친다..
헐 진짜 강아지 시터가 이모라고 부른다고? 미친
이라는건가요?
엄마가 명신씨 친구인가 보네요. 어릴 때부터 보지 않고서야 이모라고 부르기 쉽나요
엄마가 명신씨 친구인가 보네요. 성인 남자가 식당 종업원도 아니고, 성인 여성을 보고 이모라고 부르기 쉽나요. 네, 알려진 사람만 두 명.
생각해 보니 대통령 부인이 혼자 전직 대통령 묘소 참배는 처음 봅니다 그려..
아는 이모가 같이 참배 하나요??
제2부속실이 코바나컨텐츠인가보네.
찾아보니 진짜 강쥐시터 찍힌 사진 있네요
봉하수행원과 체구도 비슷하고
https://www.news1.kr/amp/articles/?4683103
언제까지 봐야하죠?
니가 움직이는건 세금이 들어간단다
웬만치 나대라 잡것아
지금 하는 속도보니 조만간 무너질듯.
전투력업시키네요 왜저런데요
도사에게 명함파줬다는
코바나가 대통령부인 비선실세로 전면에 나서는건가?
도사에 무당에 나라 잘 돌아단다..ㅋㅋ
저러다가 민심 다 돌아서면 한번더 할겁니다.
I bielive 음악깔고 고개 폭 수그리며
"제가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 나댔습니다.
영부인 모드 off, 내조모드 on 하겠습니다'
이지랄할 겁니다.
아 on,off 영어할 줄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