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오십언저리를 살아오며 인생이 쓰다는걸
느끼셨나요?
자식 남편 돈....
외면만 치우쳐 내면의 거울은 안 보신듯
감히 아뢰옵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칭 여사님의 인생의 역경은 언제 입니까?
..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22-06-14 18:31:22
IP : 210.221.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부지지리
'22.6.14 6:36 PM (39.7.xxx.174) - 삭제된댓글못해 학력콤플렉스,
부모 재력갖고 결혼했으나 도장 마르기도 전에 파경,
말도 안되는 거짓경력의 들킨 쪽팔림,
국민 대부분이 나대지마라..
역경의 인생이네요.2. **
'22.6.14 6:42 PM (223.38.xxx.122)부모의 재력은 무슨~~엄마가 르네상스 조회장에게 소개시켜줬다던데 엄마 소송막이아닌가요?
3. 그 소송때문에
'22.6.14 6:47 PM (123.214.xxx.169)굥 만났고
검사가 피의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징계당했는데
대텅이 됐으니 무서울것 없는 인생4. 근데
'22.6.14 7:09 PM (106.101.xxx.120)특히 성형전이었고 성격도 말투도 나긋나긋 여성여성하지 않고 어투 말투 홀딱 깨던데 무슨 마력이 있길래 젊은 여자라고 다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미스테리에요5. ..
'22.6.14 8:40 PM (116.121.xxx.168)방에서 방중술을 열심히 연마하는 모습을 작은 할머니가 보고 기겁을 했다잖아요.
6. ...
'22.6.15 10:17 AM (118.37.xxx.38)ㅈㅠㄹㅣ노릇이 달기만 한건 아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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