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블 마지막에 단역들 얼굴 한번씩 다 나온거

처찿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22-06-14 09:19:23
체육대회 열어서 동네사람들 한번씩 더나오고
시장사람들이고 병원사람이고 완전 단역들까지 한컷씩 빠르게 보여준거요
그거보고 노희경 작가님하고 감독님 감탄했어요..
정말 좋으신 분들이구나..
단역분들 얼굴한번 더 비춰주고 그렇게 하면 한회출연료 더 받을수 있어요 회상씬은 출연료의 50프로받고요
여태껏 그렇게 단역분들까지 세세하게 챙겨준 드라마가 있었나요
전 아무 상관없는 시청자일 뿐이지만 제작진들 배려가 너무 고맙더라구요..
IP : 223.38.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4 9:23 AM (110.70.xxx.105) - 삭제된댓글

    노희경 작가잖아요.
    평소에도 좋은일 많이 하는걸로 알아요.
    멋진분

  • 2. ...
    '22.6.14 9:24 AM (175.223.xxx.217)

    노희경 작가잖아요.
    평소에도 좋은일 많이 하는걸로 알아요.
    멋진분

  • 3.
    '22.6.14 9:42 AM (39.114.xxx.142)

    전 거기까진 생각못했고 함께 고생한 사람들 보여주는구나했어요

  • 4. ...
    '22.6.14 9:56 AM (39.7.xxx.159)

    몰랐네요
    나왔던 배우들 보여줘서 좋다 이 생각만 했어요
    저도 괜시리 고맙네요

  • 5. 해녀혜자님
    '22.6.14 10:18 AM (211.206.xxx.238)

    이름모르다가 체육대회보고 극중 이름 알았던분
    보는내내 저분은 찐이다 했던분
    해녀 혜자님이요 본명은 박지아님이라네요
    그분만 나오면 이상하게 웃음나고 좋더라구요
    더 많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 6. 해녀 혜자님
    '22.6.14 10:27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연극 2017년 작품인데 잠깐 나와요.
    이때도 발성 쩌렁하고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ringcycle&...

  • 7. 누구냐
    '22.6.14 10:50 AM (210.94.xxx.89)

    저두 혜자삼춘 넘 좋아요~!

    은기 온달 때 춘희할망 배낭에
    해녀들이 돈 찔러주는 거 넘 귀엽고 따뜻했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74 엄마 입원해 있는데 매일같이 병원 출근 하다가 2 느낌묘해 09:17:25 199
1805273 정년퇴직 앞두고 있는 사람이 왜 이리 싫을까요? fff 09:16:15 201
1805272 식사대용으로 육포 2 땡땡이 09:15:36 63
1805271 네타냐후 발언 봤어요?? 댜른 민족 학살 정당화 2 000 09:11:13 445
1805270 주식 매도의 기준 5 알고싶다 09:09:44 315
1805269 기도 어떻게 하는건가요? 양자역학 아세요? 1 기도응답 09:05:20 280
1805268 하이닉스 갑자기 내리꽂네요 7 ㅇㅇ 09:04:13 858
1805267 대학생지각.. 4 ㅊㅋㅌㅊ 09:03:32 211
1805266 일터에서 늦어 뛰어가다 동료 인사하는걸 4 소심 09:01:54 384
1805265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3 교통비 08:54:19 254
1805264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10 ... 08:54:15 865
1805263 조의금 어떤가요 3 ㅁㅁ 08:51:57 256
1805262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10 옷이 읍따 08:46:39 713
1805261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3 여름 08:44:11 213
1805260 최근에 용인지역 포장이사 해보신 분들 08:43:50 72
1805259 베이지색 하프 트렌치코트 속에 1 …. 08:43:31 238
1805258 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6 .. 08:43:02 476
1805257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46 .. 08:25:30 2,309
1805256 대기업 취직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26 08:22:46 1,843
1805255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6 길벗1 08:22:29 245
1805254 먹지는 못해도 화장은 하는 중딩 ㅇㅇ 08:21:26 326
1805253 천재님들~ 밝은 그레이 청자켓에 뭘 입어야할까요 2 코디 08:21:13 414
1805252 이불 새로 사면 한번 빨아서 쓰죠? 3 .. 08:18:29 754
1805251 마트에서 파는 냉동가자미 먹을만한가요? 4 ㅇㅇ 08:10:41 476
1805250 프리장에서 급등 중 3 오늘도 08:07:26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