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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째지않을정도의 다래끼

작성일 : 2022-06-14 08:52:55
아래쪽 눈테두리 중간쯤에 한달전에 뾰루지같이
올라오길래,첨엔 다래끼란 생각 안하고 3일째 되던날
병원가니 발병하자 바로왔으면 항생제 먹으면 바로
가라앉는데 일단 치료가 될지는 장담 못하겠고 먹는
항생제 5일치 안연고 하루 세번 이렇게 바르라고ᆢ
찜질 열심히 하라고 하셨어요ᆢ

일주일되도 똑같고
이주가 되서 병원가니 찜질더
열심히 하래요ᆢ근데 늘
똑같은상태고
삼주째 병원가니 찜질더 열심히 해보고
또 병원 오라네요ᆢ

부은거도 없구요 진짜 쨀수는
없는상황이에요 ㅠ
그냥 생활해도 딱히 불편한거도 없구요

한달지났거든요ᆢ
뾰루지같이 조금 빨간 상태인데요
오늘 병원가야하는데요 가지말까싶고 그러네요

찜질 열심히하다보면 나아지나요?

IP : 220.81.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4 8:54 AM (210.95.xxx.2)

    다른 안과 가보시는 게...의사도 사람입니다. 100% 완벽할 거라 믿지 마세요.

  • 2. ㅇㅇㅇ
    '22.6.14 9:05 AM (120.142.xxx.17)

    다른 얘긴데 다리끼 관리 잘하세요. 전 어려서 다리끼가 남들보다 잘 나는 경우였어요.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눈썹 수가 적고 아랫 눈썹 경우엔 중간중간 안난데가 있어요. 그게 다리끼때문이라고 하는 얘길 들었어요. 넘 속상하더라구요. 전 타고난줄 알았는데...
    눈썹이 눈에 주는 영향이 큰 만큼 이제 자라는 아이들 두신 분들, 다리끼 관리 잘하시길요.
    허긴 요즘 다리끼 보기도 힘들더라구요.

  • 3. ..
    '22.6.14 9:10 AM (211.110.xxx.60)

    고름이 안쪽에서 발생하려다 항생제로 인해 그냥 굳은거 아닐까요? 그게 젤로 복잡한데...

    그거째고 막긁어내야 없어져요. 제가 그런경험이 있어서...그때 아파서 눈물났어요

  • 4. ...
    '22.6.14 9:16 AM (220.116.xxx.18)

    왜 쨀수가 없는 상황인가요?

  • 5. ㅇㅇㅇ님
    '22.6.14 9:18 AM (183.100.xxx.209)

    위에 ㅇㅇㅇ님, 님 눈썹은 원래 그런 거일 가능성이 커요. 타고난 걸 거예요.
    제가 어릴 적 다래끼 달고 살던 동생 있거든요. 옛날이라 다래끼로 병원 간 적 없구요. 한꺼번에 여러 개 난 적도 있고 곪아 터진 적도 많아요. 그런데 위아래 눈썹 풍성해요.
    반면 다래끼 안났던 저는 위도 아래도 눈썹 숱 적고 심지어 듬성듬성 합니다.

  • 6. ㅇㅇ
    '22.6.14 9:3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다른병원가세요.

  • 7. ,,
    '22.6.14 9:54 AM (70.191.xxx.221)

    저도 다른 안과 추천이요. 저는 가만 냅뒀더니 작은 콩알처럼 되어 수술했는데 진짜 간단했던 기억이 있어요.

  • 8. 지난 주
    '22.6.14 9:57 AM (106.101.xxx.185)

    저도 다래끼났어요ㅠ
    밤에 눈이 아파오더니 아침에 서서히 올라오데요.
    일욜이라 병원도 못가고 엄마한테 다래끼나서 친정 못간다고 했더니 눈썹하나 뽑아서 소금물에 씻으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집에 안연고 있길래 잘 때 바르고 자고 월욜 오전에 병원 갈 준비하는데 ㄱㄹ이 터져서 또 소금물에 씻어 내고 나았어요.

  • 9. ......
    '22.6.14 1:01 PM (121.125.xxx.26)

    저도 그러다가 사그라지고 좀 피곤하면 어중간하게 붓고 약먹고하다 몇년후에 병원에서 칼로 째서 고름짜냈답니다 그뒤론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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