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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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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가족은....

.... 조회수 : 7,599
작성일 : 2022-06-13 22:53:27
참 신기하네요 같은 유전자 핏줄인데..
전 조혜련이 진짜 생활력강해서 남동생도 그런줄알았는데..
남동생이 백수네요.... 아내분 힘드실듯...
두분 어떻게 결혼하신건지....
IP : 180.23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집
    '22.6.13 10:54 PM (14.32.xxx.215)

    여자들이 저 아들 하나 위해 평생 저러고 사는거 아녜요
    며느리도 저렇게 만들려고 수직중이죠

  • 2. ....
    '22.6.13 10:5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아들아들하는 집은 저런 아들이 태반일걸요ㅋㅋ 저희집도 그래서...

  • 3. ㅇㅇ
    '22.6.13 10:55 PM (1.225.xxx.38)

    저 어머니의 가부장적 불균형이 모두를 망친거죠.

  • 4. ...
    '22.6.13 10:55 PM (106.101.xxx.32)

    그러게요
    방송이라 과장된부분은 있겠지만

    그 시어머니도 문제같고

    근데 동생이나 누나나 좀 징그럽고 약간 비호감인건 유전적으로 맞는듯요;;;

  • 5. 그때는
    '22.6.13 10:55 PM (218.37.xxx.36)

    배우였어요
    배달일 한다고 그랬었는데 것두 때려쳤나뵈요?

  • 6. ..
    '22.6.13 10:59 PM (49.186.xxx.64)

    부인이 예쁘던데 왜 그런 남자와 결혼을 ;;;

  • 7.
    '22.6.13 11:00 PM (175.223.xxx.14)

    배우하지ㅡ않앗나요 ㅠㅠ 일을꾸준히하기란 어렵군요

  • 8. ....
    '22.6.13 11:08 PM (124.51.xxx.24)

    아들 차별이요.
    그 집도 딸들 구박하고 아둘만 싸고 돌다
    아들 망친 케이스죠

  • 9. 아이고
    '22.6.13 11:08 PM (218.237.xxx.150)

    딸들에게는 이불도 제대로 주지않고
    막 키웠고 조혜련 어릴때부터 시장나가 물건팔았으나
    남동생은 곱게 키웠죠

    심지어 1,2년 전에는 어머니가 딸들 불러놓고
    남동생 생활비 대 주라고 선언

  • 10. 그집 딸들
    '22.6.13 11:15 PM (123.199.xxx.114)

    그래도 착한거에요.
    엄마가 차별해서 아들만 유치원 보내고
    딸은 알아서 자기 앞가림하면서 사는데
    같이 tv에 나오는거 보면
    엄마가 복을 받았어요.
    엄마 탓도 안하고
    조혜련이가 집안 일으켜 세웠어요.
    동생들 학교보내고 유학보내고

  • 11. 당연한일
    '22.6.13 11:38 PM (61.254.xxx.115)

    아님? 딸들은 기본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게 찌들리게 지들이 어릴때부터 벌어벅고 살게 악착스레 크게 만들고.아들은 유치원 노란모자 쓰고 가방메고 돈드는것도 다 해줬다잖음.오구오구 우쭈쭈 왕자님인데 무슨 생활력이 있겠음.언니들도 야무지고 자기앞가림 다하고 살음.

  • 12. 우와
    '22.6.13 11:45 PM (39.7.xxx.60)

    미친 시모
    능력없는 아들 두고선 뭐가 그리 당당한지
    전원주는 며느리들한테 돈이라도 주지
    저 시모는 빨리 사라져 주는게...

  • 13. 시모를
    '22.6.13 11:5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욕하기에는 또 집은 엄청 좋은 새아파트더라구요.
    어느동네인지....
    그 부부 능력으로는 못살것같은집이던데....
    그리고 일한다고 밤10시에 시어머니집에 애밑기러갈 생각하는거보니 사어머니가 참견할 여지를 주는듯

  • 14. ...
    '22.6.14 12:00 AM (182.222.xxx.179)

    윗님 전세대출받았대요.. 월세처럼내고 있다고
    자가는 아닌걸로

  • 15.
    '22.6.14 1:29 AM (220.94.xxx.134)

    기름값없어 돈빌릴께 아니라 능력안되면 차를 팔든지 자기는 작기일하느라 돈못벌고 시어머니랑 둘이 며느리하기싫어하는 일해 돈벌어오라고 난리치고 아들이 택배라도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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