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 엄마만 좋아하고 엄마만 찾아요
먹을것도 엄마 입에 넣어주고..
아빠는 거리감 있는데
시댁 갈때마다 유독 더 아이들이 그래서 너무 민망해요.
아빠는 늘 바쁘고 아이들 대하는 법도 모르고
저랑도 자주 사이 안좋고 버럭 잘 하니...
상대적으로 편한 엄마를 찾고 먹을때도 엄마 먹으라고
유아며 초고학년이며 엄마를 챙기는데
할아버지랑 놀다가도 엄마오면 엄마에게만 껌딱지...
시댁에서는 제가 너무 민망해요..
제가 아빠한테 가봐라 아빠랑해라 해도... 늘 엄마 껌딱지라서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들이 엄마만 좋아하고 찾은데 시댁에서 민망
ㅡ 조회수 : 3,683
작성일 : 2022-06-13 00:58:49
IP : 223.33.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13 1:00 AM (218.50.xxx.219)자업자득, 뿌린대로 거둔거죠.
민망해할거 없어요.2. ....
'22.6.13 1:01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이건 님이 민망해할 게 아니죠.
아빠가 느껴야 할 부분이죠.
지금 아이들 초고학년이면 나이 많은 분들도 아닐테고 육아의 중요성을 모르는 남자들이 여전하다니 그저 갑갑.3. 왜
'22.6.13 1:05 AM (210.117.xxx.5)민망해요??
4. ㅎㅎㅎㅎ
'22.6.13 1:07 AM (1.225.xxx.38)걍 누리세요.
시댁에서도 자기아들 잘알아요
왜그러는지ㅡ알겠죠5. 그러게요
'22.6.13 1:45 AM (125.178.xxx.135)민망할 일 아니에요.
뭐라 하면 얼마나 아빠 노릇 못하면 그럴까요
하세요.6. ㅇㅇㅇ
'22.6.13 2:58 AM (221.149.xxx.124)오히려 친정에 가서 민망해야 할 부분 아닌가요?...
내 딸이 독박육아 하는구나 서운해하실까봐....7. 시댁
'22.6.13 6:14 AM (211.218.xxx.114)시댁에서는 시부모님이 우리며느리가
아이들 하나는 끔찍하게 잘키우는구나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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