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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엔 장사없네요…이병헌도…

이병헌 조회수 : 27,024
작성일 : 2022-06-12 22:31:34
아랫니가 다 벌어져 있고
윗 쌍커플 살이 쳐져서 곧 눈동자를 덮을…
에피소드 내용도 슬픈데
이병헌 클로즈업에서 더 슬퍼서… ㅜ
보는내내 눙물이…



IP : 14.33.xxx.62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10:32 P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나이가 53세인데요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일반인 53세에 비하면 관리 잘한거죠

  • 2. ..
    '22.6.12 10:32 PM (222.104.xxx.175)

    울다가 웃었어요

  • 3.
    '22.6.12 10:33 PM (1.238.xxx.15)

    울엄마도 아닌데 왜케 눈물이 나나요

  • 4. ㅇㅇ
    '22.6.12 10:3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한번도 안울었는데.. 기어코 울리네요ㅠㅠ이병헌연기

  • 5. ㅡㅡ
    '22.6.12 10:33 PM (1.232.xxx.65)

    저 나이에 그래도 양호한데요.
    오십대로 안보여요.

  • 6. 어머
    '22.6.12 10:33 PM (211.218.xxx.114)

    40대아니었어요?
    50대라니

  • 7. 셀카
    '22.6.12 10:34 PM (218.48.xxx.32)

    셀카로 보니 더 잘생겼던데요

  • 8. ㅁㅁ
    '22.6.12 10:34 PM (58.230.xxx.33)

    헐...

  • 9. 세월은
    '22.6.12 10:34 PM (125.187.xxx.44)

    누구도 못비켜가요...
    저런 연기를 보면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 10. ....
    '22.6.12 10:35 PM (182.225.xxx.221)

    살짝 예전엔 그나이는 자식 결혼시킬나이
    얼마나더 관리를 잘해야되나

  • 11. ...
    '22.6.12 10:36 PM (58.234.xxx.222)

    그래도 지방이나 필러 넣어 빵빵하게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아니라 저런 연기가 가능한거 같아요

  • 12. ...
    '22.6.12 10:36 PM (175.223.xxx.67)

    저런 연기를 보면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22222
    진짜 못됐다 ㅉㅉ

  • 13. ...
    '22.6.12 10:36 PM (218.155.xxx.202)

    빵 터졌어요 ㅎㅎㅎ

  • 14. 아니오
    '22.6.12 10:38 PM (121.136.xxx.6)

    보면서 울다가 이병헌도 이제 늙는구나 싶어서 더 울었다구요…
    아랫니 벌어진게 너무….ㅠㅠㅠㅠ

  • 15.
    '22.6.12 10:41 PM (110.70.xxx.224)

    53세예요?
    와..나이 많구나..

  • 16. ..
    '22.6.12 10:41 PM (58.230.xxx.161)

    세월속에 장사없다고 얼굴은 변할지라도 이병헌 눈빛은 영원히 배우눈빛이예요
    눈빛이 안늙고 살아있어 너무 좋아요

  • 17. ㅇㅇ
    '22.6.12 10:44 PM (106.101.xxx.159) - 삭제된댓글

    세월 못 이기죠
    넘 당연한건데ㅜ
    근데 53이나 됐나요?
    나이가 그렇게 많을줄이야
    세월 참 빠르다

  • 18. ㅁㅇㅇ
    '22.6.12 10:44 PM (125.178.xxx.53)

    분장하면 또...

  • 19. ...
    '22.6.12 10:44 P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70년생죠
    부인이랑은 띠동갑이구요

  • 20. 둥둥
    '22.6.12 10:44 PM (112.161.xxx.84)

    맞아요
    눈빛이 안늙었어요.

  • 21. Oㄷ
    '22.6.12 10:46 PM (124.49.xxx.171)

    저 나이 대에 나오는 연기 분위기가 젊을 때와는 또 다르네요
    정말 똑똑한 배우인 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그에 따른 연기 스펙트럼이 넓고 깊어진 것 같아요

  • 22. ...
    '22.6.12 10:48 PM (106.101.xxx.69)

    메이크업을 덜하니 노화가 더 잘 보였겠죠

  • 23. ㅇㅇ
    '22.6.12 10:50 P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

    지성처럼 라미네이트로 싹 갈아서 형광등켜논거 마냥 새하얀거 보다 훨씬 좋지 않나요.
    연기 진짜 쩔던데 그런연기보고도 그놈의 외모타령은 해야하는군요. 82 노인네들 진짜 어쩔

  • 24. 볼때마다
    '22.6.12 10:5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눈물없인 못보는 최고의 드라마네요

  • 25. ㅠㅎ
    '22.6.12 10:52 PM (110.70.xxx.62)

    그래도 연기가 되니.
    괜찮아유~~

  • 26. 이럴줄 알았음
    '22.6.12 10:54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클로즈업 보면서 이병헌 나이 얘기 올라올줄 알았어요

  • 27. ㅏ저씨
    '22.6.12 10:55 PM (118.235.xxx.252)

    아저씨느낌안나요
    노총각느낌?

  • 28. 제발
    '22.6.12 10:59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제발 중년의 배우한테 늙었다 뭐다 하지 맙시다.
    저런 연기 나오는 배우한테 참
    문화 강국이면 뭐하나요? 대중이 이리 미천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 29. 나무
    '22.6.12 11:01 PM (211.177.xxx.42) - 삭제된댓글

    여러 논란과 별개로 연기에 진심이네요,이병헌배우.
    캐릭터를 그대로 흡수하는 굉장한 능력때문인지 배역마다의 연시가 지루하지 않아요.중견배우임에도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과는 배우네요.

  • 30. 나무
    '22.6.12 11:03 PM (211.177.xxx.42)

    여러 논란과 별개로 연기에 진심이네요,이병헌배우.
    캐릭터를 그대로 흡수하는 굉장한 능력때문인지 배역마다의 연기가 지루하지 않아요.
    중견배우임에도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되는 배우예요.

  • 31. ㅇㅇ
    '22.6.12 11:06 PM (183.78.xxx.32)

    전 미스터선샤인이후로
    이병헌이 대사만해도 재밌고 슬프고 다해요.

  • 32. ...
    '22.6.12 11:06 PM (49.161.xxx.218)

    예전에 도너츠선전할때
    방긋웃던 이병헌인데...
    세월이 참....

  • 33. ,,
    '22.6.12 11:06 PM (117.111.xxx.129)

    징그러운 라미네이트보다
    차라리 자연스런게 낫던데요
    연기는 당연히

  • 34. ㅇㄹ
    '22.6.12 11:16 PM (221.153.xxx.233)

    자연스레 늙어가는 모습을 시청자들이 받아들여야 연예인들이 무리하게 성형이며 시술을 안하겠지요.
    저는 그대로의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어요.

  • 35. ..
    '22.6.12 11:19 PM (58.227.xxx.22)

    아직 그 정도는 아니던데...

    연기도 최고

  • 36. 나이가
    '22.6.12 11:20 PM (125.134.xxx.134)

    들면 아랫니가 못생겨지죠. 벌어지고 비뚤해지고 게다가 로맨틱이는 담배가 꼴초수준이라 치열이 더 안좋을듯. 그 연세에 교정이 필수는 아니고
    그대로 있어도 괜찮음.
    근데 이병헌도 은근 이것저것 한 얼굴임
    과하지 않아서 모를뿐이지

  • 37. 무슨 이가
    '22.6.12 11:26 PM (182.225.xxx.20) - 삭제된댓글

    벌어져요
    한라산 셀카 보세요 틈 하나도 없어요

  • 38. ㅇㅇ
    '22.6.12 11:27 PM (220.73.xxx.71)

    대체 왜 세월을 벗어나야하죠?

    사람 누구나 똑같이 늙고 죽어요

    왜 누구도 늙었네요 이런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 39. 이병헌 보고
    '22.6.12 11:36 PM (182.225.xxx.20)

    운건지 노화로 눈물샘이 막혀서 눈물이 나온건지

  • 40. 흠냐
    '22.6.12 11:51 PM (1.235.xxx.28)

    제발 중년의 배우한테 늙었다 뭐다 하지 맙시다.
    저런 연기 나오는 배우한테..

  • 41. ??
    '22.6.12 11:55 PM (175.223.xxx.72)

    눈물샘이 막히면
    눈물이 안 나오지 않나요??

  • 42. 윗댓글
    '22.6.13 1:46 AM (175.223.xxx.178)

    이것저것 한 얼굴을 못봤나요? 막갖다 쓰시네 ㅋㅋ

  • 43. 원글님 짱
    '22.6.13 2:21 AM (58.92.xxx.119)

    우블 안보고 있었는데 원글님 글 읽고 이병헌 이빨 벌어졌다는 소리에
    넷플 들어가서 봤네요.

    추신) 그런데 제눈에는 아랫니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던데...ㅎㅎ

  • 44. ......
    '22.6.13 3:42 AM (180.224.xxx.208)

    얼굴에 뭐 넣고 돌려깎고 보톡스 맞아서 어색한 얼굴보다
    자연스러워서 연기가 더 실감나요.
    4, 50대 한때 미남 소리 듣던 남자배우들
    요새 성형 혹은 지나친 관리로 고운 아줌마들 같고 연기도 어색해요.

  • 45. ㅇㅇㅇ
    '22.6.13 3:42 AM (172.58.xxx.150)

    배우의 매력은 얼굴 주름 없애고 치아 라미네이트해서 나오는 건 아니죠.
    나이들어도 멋있음이 있으려면 그대로 늙어야 된다고 생각돼요.
    로버트 레드포드나 리차드 기어, 조지 클루니 같은 사람들처럼.
    젊을 때 성형해서 시작하는 건 상관없는데 노화를 이유로 성형 시술하는 건 정말 역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 46. 오히려
    '22.6.13 7:17 AM (114.201.xxx.27)

    왜 성형안하나?
    어디 아프나?
    살은 왜저리 안쪄?중후한멋내면 분뤼기 다를껀데 싶은...

    이병헌이 첫데뷔때부터 봐온 사람이라
    19살 풋풋한 모습이 늘 크로즈업되네요.

  • 47. 허준호
    '22.6.13 7:48 AM (121.133.xxx.137)

    늙어 자연스런 주름조차 섹시함

  • 48. 참나
    '22.6.13 8:17 AM (175.223.xxx.224)

    자연스럽게 나이드니 보기 좋더만
    별걸로 다 .. 어휴
    이러지 좀 맙시다.
    성숙한 시청자가 되세요

  • 49. ..
    '22.6.13 8:22 AM (121.183.xxx.14)

    이병헌 한번도 멋있다 생각한 적 없었는데
    이번에 연기보고 완전 팬 되었습니다
    잘생기고 목소리 좋고
    무엇보다 연기잘해서 너무너무 멋져보여요

  • 50. 멍청해보임
    '22.6.13 8:27 AM (175.223.xxx.222)

    대체 왜 세월을 벗어나야하죠?
    사람 누구나 똑같이 늙고 죽어요
    왜 누구도 늙었네요 이런 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22

  • 51. ㅇㄹㅇ
    '22.6.13 8:32 AM (211.184.xxx.199)

    이병헌도 눈밑꺼짐은 피해갈 수 없구나
    그래서 더 동식이 같았어요
    이병헌은 연기신입니다.
    감탄하면서 봤어요

  • 52. ph
    '22.6.13 8:37 AM (175.112.xxx.149)

    트럭에서 물건 꺼내 펼치는 씬 있었잖아요
    막 제주도 방언 쓰면서ᆢ 그때 전반적 실루엣은
    마치 삼십대 후반 같다고 느껴졌는데요
    군살이 별로 없어서 그래도 젊어보일 수 있는 거구나ᆢ했는뎅

    케이트 미들턴 활짝 웃은 클로즈업 사진에
    아랫니 잇몸이 많이 내려가 있어서 깜놀했어요
    건치에 가까운 튼튼하고 완벽한 치아 배열인데
    아랫니 잇몸이 약해진 게 보이더라구요ㅜ
    (그녀도 학창 시절 오랜 기간 교정__ 혹시 교정 탓으로
    일찍 잇몸이 내려가는건지?)
    이병헌 배우 이번에도 연기ㆍ발성ㆍ딕션
    뭐 흠잡을 데가 없어 감탄합니다

  • 53. 666
    '22.6.13 9:13 AM (114.203.xxx.80)

    82 노인네들 어쩔 ㅋㅋ

  • 54. ....
    '22.6.13 9:19 AM (110.13.xxx.200)

    그러게요.
    왜 당연한걸 세월을 못비껴갔다느니
    이런말을 하는지..
    연가하는 배우가 연기를 하면 되지 왜 세월을 이겨아 하나요.
    여배우들한테도 마찬가지..

  • 55.
    '22.6.13 10:03 AM (122.37.xxx.12)

    자연스럽게라니..세상에 ..살금살금 한건 요즘은 한게 아니군요 대대적으로 깍아야 한건가?할거 꽤 했더만

  • 56. ㅐ-ㅐ-ㅔ
    '22.6.13 10:05 AM (220.117.xxx.61)

    자연스럽게 나이들면 배역이 있고
    이영하처럼 얼굴 망가트리면 배역 안갑니다.

    시니어 성괴는 더 무서워요.
    자연스런 이병헌 승리

  • 57. 자연스러움
    '22.6.13 10:55 AM (61.84.xxx.134)

    다른 남배우들처럼 과하게 시술 안해서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요즘 여기저기 거북한 얼굴들 투성인데..
    그래도 젊어보여요. 일반인보다 훨씬 젊어보이네요.

  • 58. 이병헌
    '22.6.13 12:58 PM (122.34.xxx.151)

    거리 카페에서 촬영하는 실물보고,
    너무 실망?해서 한창 리즈때 조차도 이병헌 영화 , 드라마 거의 안보다, 나이 먹고 나오는 내부자들, 미스터 선~보고 이래서 이병헌 연기 잘하는구나~ 하다가 이번 우블 보고는 연기에 진심인 배우구나~했네요.
    본체는 별로 관심없지만,
    그래도 중년의 자연스런 얼굴로 배역에 완전 흡착된 연기,
    기립박수 보내고 싶어요.

  • 59. 별동산
    '22.6.13 1:51 PM (211.237.xxx.4)

    그 세월에 장사 없는 자연스러움을 감추려 하지 않고, 담담히 화면에 드러내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게 바로 진정한 연기자. 성숙한 인간이죠. 이병헌 팬 됐어요.

  • 60. 오히러
    '22.6.13 1:57 PM (118.235.xxx.106)

    자연스럽고 친근하고 좋던데요.
    나만 늙는게 아니구나ㅋ 싶고.
    당연한 노화 아닌가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넘 좋아보이던데요

  • 61.
    '22.6.13 3:03 PM (222.104.xxx.240)

    원글님같은 글 나올 줄 알았어요.
    얼굴을 너무 과하게 클로즈업했어요.
    작게 하고 방을 크게 하면 될 텐데 너무 부각시켜서
    화면의 거의가 이병헌 얼굴이었어요

  • 62. . . .
    '22.6.13 3:08 PM (124.57.xxx.151)

    얼굴에 목숨걸고 예쁘게만 나오려는 신민아랑 엄정화의 부자연스러움보다
    훠~~얼씬 좋습니다
    두배우 너무 안타까워요 우울증인데 눈망울 또릿 긴머리에 립스틱도 빠짐없고
    물에서 건졌는데 자는 모습 ㅎ 병원에서도 자다일어난 얼굴
    외국배우들 아무리 거슬려도 점도 안빼는 그런 자아가 넘 좋아요
    우리는 연기를 보는게 아니고 그저 얼굴 얼굴
    늙었는데 관리 어쩌구 그러니 성형공화국 된거죠
    김혜자씨 초췌한 모습 자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 63.
    '22.6.13 5:02 PM (122.36.xxx.75)

    신민아와 삼촌뻘로 보여요.

  • 64. 별동산
    '22.6.13 5:25 PM (211.237.xxx.4)

    124님 글 동감이요. 신민아님과 엄정화님은 그 외모에 집착함을 놓아버리셔야 연기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 65. 이번에유독
    '22.6.13 6:52 PM (124.49.xxx.188)

    어려이던데요. 얼굴산도 살아잇고.
    미스터선샤인보다도 어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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