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병헌은 도대체 우블에서 동석이 삶,비스무레한 시간을
겪어보지도 않았을텐데.. 우째 어쩜 저리 삶에 찌들고 억울한 동석이
그대로일까요?
책도 많이 읽었을것 같지는 않고..( 다독한다고 통찰력이 비례한다는것은 아니지만..그랬다면 죄송ㅠ)
아..놔..
오늘 본방 사수 못하는줄 알고
아쉬웠는데 딸아이 학원 스케쥴이 갑자기 바뀌어줘서
와인 세잔째 함께 하는
예전같지 않다지만
저에겐
여전히 명불허전인
'우리들의 블루스' 마지막회 초입 시청중입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에구..동석이
ㅠ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2-06-12 21:40:45
IP : 183.99.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나
'22.6.12 9:43 PM (61.74.xxx.175)김혜자와 이병헌은 연기신이네요
진짜 대단한 연기자에요2. 옥동
'22.6.12 9:43 PM (112.154.xxx.32) - 삭제된댓글삼촌 돌아가시는거죠? 눈물 닦을 휴지 준비해놓고 보는중. 동석 연기 저도 감탄하며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