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방이네요
저녁 먹고 자야되는 데 기다리고 있네요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공감받고 위로되고
제가 모르는 세계를 이해하게 되고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들의 블루스
… 조회수 : 3,417
작성일 : 2022-06-12 20:52:05
IP : 58.238.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2.6.12 8:55 PM (1.222.xxx.103)문제적 엄마 옥봉의 사연이 공감가게 끝나길...
2. ...
'22.6.12 9:03 PM (118.37.xxx.38)옥동은 그냥 그 시절 엄마일뿐이에요.
저도 제 엄마가 어릴때 왜 때리고 야단쳤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엄마에게 왜 그랬냐고 했더니
내가 언제? 어이 없다는듯 쳐다보시던데요.
저는 옥동의 표정에서 저희 엄마를 보았네요3. ...
'22.6.12 9:14 PM (58.234.xxx.222)저도 이 드라마 좋았어요.
4. ...
'22.6.12 9:31 PM (58.234.xxx.222)이병헌은 어제 제사상 엎고 싸울 때 김혜자가 자기편 들어준걸로 마음이 풀렸나봐요...
5. 누구냐
'22.6.12 9:36 PM (221.140.xxx.139)ㅜㅜ 은희 못 보내..
옥동할매 죽지마요 ㅜㅜ6. 오늘은
'22.6.12 9:41 PM (112.154.xxx.32)마지막 회인줄 모르고 있었어요. 본방사수하려 노력했던 드라마 잘 봤습니다.
7. ㅁㅁ
'22.6.12 9:41 PM (119.64.xxx.164)저도 이 드라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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