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병 사람들 사이에서 또 한주 버텨야겠죠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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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져요
직장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2-06-12 19:19:38
IP : 115.22.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투
'22.6.12 7:21 PM (203.251.xxx.14)벌써 머리 아파와요.
돈의 노예 ㅠㅠ2. ...
'22.6.12 7:22 PM (106.101.xxx.219)일요일 오후면 가슴이 답답 해요
그래도 묵묵히 견뎌 보자구요3. ㅇㅇ
'22.6.12 7:2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아악..
4. 어후
'22.6.12 7:23 PM (182.225.xxx.16) - 삭제된댓글2주만 지나면 또 월급날인데요. 한 주 날려보내려 가야줘. 할 일 산더미지만 즐거운 맘으로 가려 해요. 힘냅시다 힘!!!
5. 어후
'22.6.12 7:23 PM (182.225.xxx.16)2주만 지나면 또 월급날인데요. 한 주 날려보내려 가야죠. 할 일 산더미지만 즐거운 맘으로 가려 해요. 힘냅시다 힘!!!
6. ...
'22.6.12 7:27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저도요 저도요. 아까 오후부터 내내 월요병 시작이었어요 ㅜㅜ
윗님 저는 2주만 지나면 또 월급을 줘야하는 날인데
생각만 해도 답답하네요.
너무나 일이 안풀려서요.ㅜㅜ
월급 나눠주고 나면 통장에 잔액이 안남겠어요 ㅜㅜ7. ㅇㅇ
'22.6.12 7:39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저두요
뭔가 다른 돌파구를 찾고 싶네요 넘 힘들어요ㅜㅜ8. 흐음
'22.6.12 7:40 PM (45.64.xxx.109)애가 사춘기 초입인데
차라리 출근하고싶어요..
힘든주말입니다9. 윽
'22.6.12 7:59 PM (1.222.xxx.103)지난 금욜에 월급 받아서 다시 시작 ㅜㅜ
10. 정답은
'22.6.12 8:19 PM (115.22.xxx.125)다른 돌파구
11. 둥둥
'22.6.12 9:14 PM (112.161.xxx.84)아 정말 가기 싫어요.ㅜㅜ
1분이라도 일찍 들어가기 싫어서
한정거장 지나쳐서 내리고. 다시 한정거장 되돌아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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